게임소개
아랑전설은 1991년에 시작되어 스트리트 파이터와 함께 90년대 대전격투게임 붐을 견인했다. 1999년에 출시된 ‘아랑 마크 오브 더 울브스’ 이후 새로운 게임이 나오지 않으며 명맥이 끊겼고, 약 20년 뒤 최신작 개발 소식이 전해지며 다시금 물망에 올랐다. 티저 영상에는 락 하워드 등 3인이 등장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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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가 대전 격투 게임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의 시즌2를 개시했다. 본편 및 시즌 패스 1, 2가 포함된 레전드 에디션도 발매했다. 시즌 패스 2의 첫 DLC 캐릭터 김재훈 또한 배포를 시작했다. 레전드 에디션은 게임 본편과 시즌 패스 1, 2 전체로 구성됐으며, 5만 4,800원에 출시됐다2026.01.22 17:29 -
SNK 마츠바라 켄지 CEO가 2021년 선임 이후 약 3년 만에 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해당 소식은 지난 13일 배포된 SNK 보도자료를 통해 전해졌다. 이에 따르면 SNK 마츠바라 켄지 CEO가 당일 직책을 내려놓고 고문 역할로 전환됐으며, 이사회 의장이 임시 CEO를 맡는다. 마츠바라 CEO가 고문으로 전환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최근 출시된 ‘아랑전설: 시티 오브 울브스’의 부진이 영향을 준 것 같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2025.05.14 17:17 -
26년 만에 돌아온 아랑전설에 관심이 집중됙고 있다. 시리즈 최신작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FATAL FURY: City of the Wolves)’가 21일 사전 플레이 시작과 함께 스팀 전 세계 최고 판매 최상위권에 올랐고 스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을 기록했다.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는 기존 아케이드 스타일 조작방법과 함께 컨트롤을 간소화한 스마트 스타일을 더했다. 여기에 기존 공격이나 가드 강화, 특수 액션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REV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했다. 전작 등장인물 외에도 신규 캐릭터가 등장하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나 살바토레 가나치 등 실제 인물도 참전해서 눈길을 끌었다2025.04.2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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