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085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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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포털 서비스 업체 다음은 모바일게임 플랫폼인 다음-모바게의 성장과 자회사 온네트의 매출이 추가되어 게임 부문 매출이 424% 올랐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14일 2012년 연결매출 및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2013.02.15 14:45 -
소프트맥스는 14일, 2012년 연간실적을 발표했다. 소프트맥스의 2012년 매출은 56억 원으로, 전년 대비 32% 감소했다. 영업이익 또한 6억 원의 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25억 원으로 전년 대비 34% 감소했다2013.02.15 11:33 -
‘월드 오브 탱크’를 통해 급속한 성장을 이룬 워게이밍이 최근 공격적인 인수를 진행하며 몸집 불리기에 나섰다. 지난 2012년 MMO 미들웨어 개발사이자 ‘월드 오브 탱크’의 개발에 기술력을 보탠 빅월드를 인수한 것에 이어, 올해에만 걸출한 게임 개발사 2곳을 더 인수하기에 이르렀다2013.02.15 10:29 -
이스트소프트는 14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2년 연간 매출 285억원에 영업이익 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에 대비해 매출액은 13.8%가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86억원에서 5억원으로 약 93% 떨어졌다. 여기에 14억88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해 연간 기준 적자로 전환됐다2013.02.14 19:31 -
CJ E&M 넷마블이 모바일 사업 확장을 목적으로 한 조직개편에 나섰다. 기존 퍼블리싱3 사업본부를 모바일2 사업본부로 재편하고, 올해 넷마블 모바일 사업 전략에 맞춰 시너지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번 조직개편은 넷마블이 올해 성장동력으로 모바일 사업을 내세운 만큼, 이를 더 강화하겠다는 의도가 깔려 있다2013.02.14 19:08 -
나우콤은 지난해 매출액 490억 원, 영업이익 10억원, 당기순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7%, 106% 상승했으나, 모바일 게임사업 투자와 아프리카TV 장비 투자로 인해 영업이익은 70% 감소했다2013.02.14 18:46 -
문화부에서 27년 간 공직을 수행해온 유진룡 문화부 장관 내정자가 부처에 재직하던 시절 게임산업에 대해 어떠한 정책활동을 펼쳤는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2001년 5월, 당시 문화관광부의 문화산업국장으로 부임한 유 내정자는 게임산업 육성에 대한 초기 기반을 다지는데 힘을 쏟았다2013.02.14 17:32 -
글로벌 PC게임 플랫폼 ‘스팀’의 서비스사로 유명한 밸브의 인원감축 소식이 전해지며, 일부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이 있으리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번 소식의 발단은 밸브의 하드웨어 엔지니어 제리 엘즈워즈가 본인의 트위터에 해고당한 사실을 전하면서다2013.02.14 16:34 -
엔씨소프트는 세계적인 게임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스와 14일 차기작 개발을 위한 ‘언리얼 엔진 4’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언리얼 엔진 4’에 대한 계약으로는 국내 최초로 체결된 것으로 엔씨소프트의 신규 대작 온라인게임 2종에 적용될 예정이다2013.02.14 11:05 -
차기 문화부 장관으로 내부출신인사인 유진룡 현 가톨릭대 한류대학원장이 내정됐다. 유 원장은 약 20여 년 간 문화부에서 공직에 임하며 다양한 직책을 수행한 바 있다. 따라서 콘텐츠산업 정책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이 높은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2013.02.14 10:58 -
AMD는 AMD 코리아의 권태영 대표이사가 AMD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 총괄 사장으로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권태영 대표이사는 기존에 담당하던 AMD의 삼성 및 도시바 글로벌 비즈니스는 물론, 한국, 일본, 인도, 호주, 동남아 등을 포함한 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비즈니스를 총괄하게 된다2013.02.13 19:01 -
넥슨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39% 증가한 309억3천7백만엔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5% 증가한 97억7천8백만엔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마케팅 비용 증가와 글룹스 인수에 따른 영업권 상각비 발생, 지역별 매출 분포 변화에 영향을 받아 31.6%를 기록했다2013.02.13 16:30 -
게임빌은 13일(수), 자사의 2012년 실적과 올해 전망을 발표하고 주력 사업인 모바일게임 퍼블리싱과 최근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카카오톡’, ‘라인’ 등 모바일 메신저 사업의 차이점에 대해 언급했다. 2012년 게임빌의 총 매출 중 자체 개발작이 아닌 퍼블리싱 게임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의 44%다2013.02.13 16:24 -
게임전문 거래사이트 아이템베이 고객센터의 28기 신입사원들이 1개월간에 걸친 입문교육의 마지막 과정으로 지적장애인 재활시설 ‘교남소망의집’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이템베이의 신입사원 봉사활동은 지난 2010년부터 꾸준히 진행해 온 동사만의 특별 입문교육 프로그램이다2013.02.13 16:12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12년 한 해 동안 중소콘텐츠기업의 역량강화를 통한 콘텐츠산업 동반성장에 노력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러한 동반성장 지원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2012년 ‘상생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2013.02.1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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