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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의원이 ‘넥슨 성우교체’를 다룬 당의 논평 이후 발생한 일련의 사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논평 후 일어난 파장을 중앙당에서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수용하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당 내부를 제대로 정비해 분열이 아닌 통합을 이뤄내겠다는 뜻을 전했다2016.07.29 18:56 -
‘미르의 전설’ 공동저작권자 위메이드와 액토즈소프트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액토즈가 위메이드의 ‘미르의 전설’ IP 사용을 제한하는 가처분신청을 내어 양사 갈등이 법적 충돌로 번졌죠. 액토즈는 위메이드가 공동저작권자와 어떠한 협의도 없이 ‘미르의 전설’ IP 계약을 했다고 토로했고, 위메이드는 액토즈가 아무리 대화를 하려 해도 묵묵부답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2016.07.29 18:09 -
지난 7월에 출시된 ‘포켓몬 GO’로 모바일에서 두각을 드러낸 닌텐도, 그러나 2분기(일본 회계연도 기준 1분기, 2016년 4월부터 6월까지) 실적에서는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Wii U 판매 저조에 엔화 강세 여파가 겹치며 2015년 동기보다 적자폭이 확대된 것이다. 특히 순손실은 245억 엔에 달한다2016.07.29 15:18 -
진경준 검사장 관련 뇌물공여 혐의 후, 수많은 의혹에 휘말리고 있는 NXC 김정주 회장이 넥슨 등기이사직을 내려놨다. 진 검사장 및 본인에 대한 본격적인 검찰 수사가 시작되고, 수사망이 넥슨 자체로 확대되자 회사에 가는 부담을 덜어내려는 움직임인 것으로 보인다. NXC 김정주 회장은 29일 사과문을 통해 넥슨 등기이사에서 사임한다는 뜻을 밝혔다.2016.07.29 13:12 -
게임물관리위원회는 27일, 부산지방경찰청과 합동으로 '리니지' 불법 사설서버 운영자를 검거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게임위와 부산청은 지난 3월부터 게임 사설서버 합동 기획수사를 진행해왔다. 그 결과 '리니지' 사설서버를 운영해 28억 원대 부당이익을 취한 운영자 H씨를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하는데 성공했다2016.07.27 17:51 -
제8회 2016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경기 본선 대회가 오는 31일 판교 경기창조혁신센터에서 열린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트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지역예선에서 시드권을 부여받은 선수와 개별모집을 통해 신청한 선수가 참가할 수 있다.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카트라이더', '하스스톤' 총 3종이다2016.07.27 14:01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9일, 판교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 '2016 모바일 게임 글로벌퍼블리싱 지원사업'과 '2016 모바일 게임 현지화 지원사업'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모바일게임의 해외 진출과 수출 증대를 목적으로 한다2016.07.27 11:59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서울산업진흥원과 함께 '차이나조이 2016'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 차이나조이는 중국 상하이에서 28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한국공동관에는 ▲드래곤플라이 ▲제페토 ▲펄어비스 등 35개의 국내 게임사가 참가한다. 이들은 게임 수출상담 및 투자유치 등 다양한 비즈니스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2016.07.27 11:49 -
국제e스포츠연맹은 26일, 중국 상하이에서 알리스포츠와 e스포츠 글로벌 정식 스포츠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하였다. IeSF는 알리스포츠와 2016년 초 중국 베이징에서 처음 만나 국제 e스포츠 대회 개최 및 e스포츠의 정식 스포츠화에 대해 공감했고, 함께 할 수 있는 목표를 공유했다2016.07.26 19:50 -
정의당은 지난 20일, 넥슨의 ‘클로저스’ 성우 교체를 지적하는 논평을 냈다. 개인의 정치적 의견이 직업 활동을 막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었다. 그러나 이 논평에 대해 넥슨은 성우의 의견 때문이 아니라 유저의 교체 의견을 받아들여 목소리를 바꾼 것이며, 특정 대상에 대한 혐오는 ‘정치적 의견’으로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잇달았다2016.07.26 11:48 -
국민의당 이동섭 의원은 지난 22일, 국산 게임 불법도용 피해를 지적하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한 게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 내용은 간단하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중국, 인도 등에서 발생하는 국산 게임 불법도용에 대해 외교부를 비롯한 관련 중앙행정기관 장과 협조할 수 있는 근거 조항을 마련하는 것이다2016.07.26 11:11 -
경기창조경혁신센터는 지난 25일 저녁 7시 'VR 게임 올스타 토크 파티'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루더스501 정석희 대표가 사회를, 한국 VR 게임 전문가가 패널로 참가하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 사가 게임을 개발할 때 고민하고 있는 사안을 공유했다. 또한 VR 게임의 B2B, B2C 전략 등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2016.07.26 10:06 -
위메이드와 액토즈소프트가 ‘미르의 전설’을 가운데 두고 정면충돌했다. 액토즈소프트가 위메이드를 상대로 ‘미르의 전설’ IP에 대한 사용금지가처분 신청을 내며 법적 충돌도 예고되고 있다. 일단 이번에 도마에 오른 핵심은 ‘미르의 전설’을 활용한 모바일게임과 애니메이션 IP 계약이다2016.07.25 19:19 -
국제e스포츠연맹은 오는 30일, 31일 양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하는 '2016 세계 e스포츠 정상회의' 주 내용을 소개했다. IeSF는 이번 '2016 세계 e스포츠 정상회의'에서 스포츠계와 e스포츠계 주요 인사가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다. 스포츠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고, 글로벌 정식스포츠화에 대한 실질적 논의를 이끌어내기 위함이라는 것이 IeSF의 설명이다.2016.07.25 17:19 -
모바일게임 최대 시장으로 자리매김한 중국에서는 IP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로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중국 최대 게임쇼로 손꼽히는 ‘차이나조이’에서도 두드러지게 드러났다.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한국 게임 또는 국산 IP가 현지 게임사의 손을 잡고 차이나조이에 한자리씩 차지한다2016.07.2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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