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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CG 주최 측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각 파트너사의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블리자드, 워게이밍, 텐센트와 같은 게임업체부터 삼성전자, 기가바이트 등 하드웨어 업체의 출품작을 WCG 현장에서 즐길 수 있다. 즉, e스포츠와 함께 게임이나 최신 하드웨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 것이다
    2013.11.30 17:40
  • WCG 2013의 3일차 일정이 시작됐다. 이번에는 e스포츠의 또 다른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관중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중국의 e스포츠 팬들은 한국처럼 정성스럽게 만들어온 치어풀을 선보이며 선수들을 응원하고, 멋진 플레이에 열렬한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경기를 100%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2013.11.30 15:59
  • 지난 2012년부터 WCG는 한 도시에서 2년 연속으로 대회를 열며 리그 발전에 대한 보다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가고자 했다. 그리고 그 첫 번째 도시로 선택된 쿤산에서 WCG는 대회의 브랜드 가치가 크게 향상되는 성과를 거뒀다
    2013.11.30 12:33
  • WCG 2013 2일차 경기가 진행되며 한국의 8번째 종합우승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스타2' 종목에서 전승으로 8강에 오른 김정훈에 이어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대표팀 CJ 엔투스 블레이즈도 4승 0패로 상위 라운드에 진출했다
    2013.11.30 01:05
  • 남궁훈 이사장을 앞세운 게임인재단이 출범했다. '국민에게 존경받는 게임인'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 재단 규모는 총 21억 원, 그외 카카오∙NHN엔터테인먼트∙선데이토즈∙데브시스터즈∙YD온라인 등이 재능기부로 참여하게 된다.
    2013.11.29 22:19
  • 남궁훈 전 대표의 첫 발걸음인 '게임인재단'이 창립 파티를 가지고, 정식 출범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남궁훈 전 대표는 게임인재단의 이사장으로 '국민에게 존경받는 게임人'이라는 목표로 나아갈 비전을 제시했다. 오늘(28일) 남궁훈 전 대표는 위메이드 퇴사 후 오랜만에 가진 공식 석상을 통해 그간 심경과 재단을 설립하게 된 배경, 재단이 앞으로 걸어나갈 로드맵을 발표했다
    2013.11.29 21:59
  • 카이스트 윤덕진 학생과 이화여자대학교 박희재 학생은 최근 대학생 e스포츠 동아리연합회 ‘에카’를 창설하고 게임의 긍정적인 효과를 알리기 위해 노력중이다. 이에 게임메카는 두 사람을 만나 최근 ‘4대중독법’을 둘러싼 의견들에 대해 물어보고, 게임과 공부를 병행할 수 있는 노하우를 들어보았다
    2013.11.29 18:52
  • 드래곤플라이는 2013년 3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누적 기준으로 매출액 178억, 영업이익 12억, 당기순손실 40억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온라인게임 시장의 전반적인 매출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스페셜포스’의 안정적인 국내외 매출과 ‘스페셜포스2’의 지속적인 매출 상승, ‘에이지오브스톰’의 국내 정식서비스 실시에 힘 입어 매출 증가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2013.11.29 18:48
  • 엠게임은 2013년 3분기 결산 결과 매출 84억 3천만원, 영업손실 13억 7천만원, 당기순손실 26억 9천만원을 기록했다. 3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8.5% 상승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지난 분기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 이는 지난 6월 진행된 ‘나이트 온라인’의 여름 시즌 업데이트로 국내 및 해외 동시접속자와 매출이 150~300% 가량 증가한 것이 매출 상승의 원인이다
    2013.11.29 18:40
  • WCG 2013 2일차 일정이 시작됐다. 이번에는 WCG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선수들의 모습을 중점적으로 카메라에 담았다. 오늘 메인 무대에 오른 '스타2' 한국대표 김정훈과 CJ 엔투스 블레이즈는 각각 중국과 일본을 꺾고 1승을 추가했다. '스타2'와 '리그 오브 레전드'에 대한 강력한 면모를 경기를 통해 입증한 셈이다
    2013.11.29 18:33
  • 세계 최대의 사이버 게임 문화 축제 월드사이버게임즈가 WCG 2013 그랜드 파이널 대회 첫 날, 쿤산 국제 컨벤션 센터에 2만 여 관중이 모이는 성황을 보이며 2일 차를 맞이했다. 우리나라 선수들은 대표팀다운 플레이를 선보이며 WCG 종합 우승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특히 WCG의 효자종목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의 원이삭 선수와 김민철 선수는 최고의 기량을 뽐내며 초반부터 압도적인 플레이로 상대를 제압하면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2013.11.29 16:48
  •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 봉사단 '위메이드 G.I.V.E.'는 29일(금), 한 달여간 손수 만든 배냇저고리를 '함께하는 사랑밭'에 전달했다. '배냇저고리 캠페인'은 함께하는 사랑밭'의 대표적인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으로, 배냇저고리 키트를 구매해 참여자가 직접 배냇저고리를 제작∙기증하고 키트 판매 수익금으로 미혼모를 돕는 캠페인이다
    2013.11.29 13:52
  • 국내외 게임업계의 트랜드는 모바일로 바뀌었으나 e스포츠만큼은 아직 PC플랫폼 게임이 주력 종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중국 쿤산에서 열린 WCG 2013 역시 공식 종목 7종과 프로모션 종목 2종 중 Xbox360 기종의 '피파14'를 제외하면 모두 PC를 기반으로 한 것이다
    2013.11.29 12:55
  • 한국 e스포츠 협회로부터 영구 제명 당한 전 프로게이머 마재윤이 중국 스타크래프트 리그에 참가하는 것으로 밝혀져, 네티즌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2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2013 BW 아시아 오프라인 토너먼트에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됐다. 이번 대회를 생중계하는 중국 SCNTV는 마재윤의 참가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2013.11.29 11:35
  • 공업을 목적으로 조성된 신도시인 쿤산은 사실 중국 현지에도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도시다. 한국으로 치면 경기도 일산과 비슷한 도시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이러한 쿤산이 WCG 2013을 유치하며 이미지가 한층 젊어지는 효과를 얻었다
    2013.11.2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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