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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게임하기 입점기준에 변화가 생겼다. 원칙대로라면 카카오 입점을 원하는 게임사는 안드로이드·iOS 모두 가져가야 하나, 최근 예외조항이 추가돼 안드로이드만으로도 출시가 가능해졌다. 해당 예외조항이 처음으로 적용된 게임은 지난 11일 카카오 게임하기에 서비스를 시작한 액토즈소프트의 '확산성 밀리언아서'다2014.02.13 18:36 -
보건복지위원회의 민주당 간사를 맡고 있는 이목희 의원이 게임중독법을 2월 국회에서는 심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즉, 이목희 의원은 게임중독법을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할 수 없다고 말한 셈이다. 보건복지위원회는 오는 17일에 열리는 법안심사 소위원회에서 게임중독법의 비공개 공청회를 진행한다2014.02.13 18:18 -
넥슨 일본법인이 13일 2013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345억 엔을 달성했으며,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43% 증가한 1,553억 엔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6% 감소한 3억 3천만 엔이며, 연간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507억 엔을 기록했다2014.02.13 16:21 -
넥슨코리아는 13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박지원 대표이사 선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상원 띵소프트 대표는 넥슨코리아의 신규개발 총괄 부사장을 맡는다. 김태환 부사장은 넥슨 컴퍼니의 글로벌사업전략을 총괄하게 된다. 이번 인사는 넥슨코리아의 모기업인 넥슨 일본법인이 오웬 마호니(Owen Mahoney)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한 것과 함께 2014년 재도약을 향한 넥슨 컴퍼니의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2014.02.13 15:53 -
문화부는 2월 13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2014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문화부는 올해 콘텐츠산업의 매출액과 수출액 목표를 각각 98조원, 58억불로 잡았다. 국내 콘텐츠산업은 2013년 매출액 90조원, 수출액 51억불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게임산업은 2013년에 매출 10조, 수출 2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수출은 전체 콘텐츠산업의 58%에 달하는 성과를 달성했다2014.02.13 13:11 -
엔씨소프트가 2013년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고, 전년대비 35% 이상 증가한 영업이익 성적을 발표했다.엔씨소프트는 오늘(13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3년 실적 결산하여 매출이 전년대비 0.4% 증가한 7,566억 5,565만 원으로 집계되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나타냈다고 발표했다2014.02.13 11:25 -
NHN엔터테인먼트가 작년 4분기 전분기보다 6.8% 증가한 1,63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익은 모바일게임 수수료 증가 등의 원인으로 전분기 대비 27% 하락한 268억원, 순이익은 80억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웹보드 매출이 소폭 감소했지만, PC온라인 게임에서 '에오스' '아스타' '풋볼데이' 등 신규 온라인 게임의 실적 기여로 전분기 대비 4.5% 증가한 1,19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2014.02.13 09:36 -
NHN엔터의 정우진 대표는 오늘 진행된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NHN엔터는 일본, 중국, 동남아를 아우르는 아시아 중심 글로벌 플랫폼 토스트를 개발하고 있다"면서 "빠르면 상반기 중에 론칭해 다양한 라인업을 토스트를 통해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2014.02.13 09:22 -
소프트맥스는 12일, 자사의 2013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소프트맥스의 2013년 매출은 총 126억 6,98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24% 상승한 수치다. 작년 7억 원의 영업손실에서 29억 원의 이익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 4분기 실적은 매출 11억 9,547만 원, 영업손실 16억 9,810만 원이다2014.02.12 20:34 -
게임중독법 논란이 재점화된다. 오는 17일, 보건복지위원회의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법안에 대한 찬성과 반대 의견을 들어보는 공청회가 열리는 것이다. 이번에 열리는 공청회에는 지난 10월에 열린 것과 달리 게임중독법에 대한 반대 패널이 출석하며, 게임 및 문화콘텐츠 규제 개혁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의 최준영 사무국장이 참석해 입법 반대에 대한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2014.02.12 18:39 -
새 CEO 취임 및 최근 Xbox One의 부진으로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사업 부문 위기설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4일, 마이크로소프트는는 새로운 CEO로 사티야 나델라를 선출하고 향후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당시 취임 연설에서 MS 사티야 나델라 CEO는 “지금부터 MS에게 중요한 사업은 소프트웨어 서비스다”라며 “더불어 모바일과 클라우드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어야 시기”라고 언급했다. 이 외에 게임 사업 부문에 대한 발언은 없었다2014.02.12 12:00 -
조이맥스가 12일 2013년도 연간 결산 실적 및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국제회계기준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13년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 514억 원, 영업이익 181억 원, 당기순이익 146억 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은 86% 성장 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흑자전환 했다2014.02.12 11:46 -
게임전문거래사이트 아이템베가 12일, 최용현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아이템베이의 창업자인 김치현 회장이 2001년, 세계최초 온라인게임 아이템거래 중개 서비스를 오픈한 후, 2008년 강철웅 대표, 2009년 이창석 대표에 이은 제4대 대표이사 선임이다. 이창석 전 대표는 일신상의 사유로 지난달 사임했다2014.02.12 11:42 -
게임빌이 역대 최대 매출 실적을 달성한 2013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 해 영업이익이 공격적 투자로 전년대비 50% 가까이 하락한 것이 눈에 띈다. 게임빌은 12일 2013년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224억 원, 영업이익 18억 원, 당기순이익 28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2014.02.12 10:24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유튜브가 공동 주관하는 게임방송 창작자 세미나 ‘게임 크리에이터 데이’가 오는 1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은행권청년창업재단 기업가정신센터 디캠프 6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 CJ E&M과 아프리카TV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콘텐츠 창작자들이 참여하는 건전한 게임방송 창작자 생태계를 위한 교류의 장으로 꾸며진다2014.02.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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