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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AS 측은 지난 4일, 락스타 게임즈의 창업자인 샘 하우저와 덴 하우저, 그리고 현재 락스타 노스의 레슬리 벤지스 대표를 명예의 전당에 오를 인물로 선정했다. AIAS의 명예의 전당은 게임업계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달성한 개발자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쉽게 말해, 게임업계의 거장을 위한 상징적인 자리라 말할 수 있다
    2014.02.06 19:29
  • 넷마블이 2013년 마지막 4분기 매출 역시 호조를 기록하며 연간 전체 매출 4,968억 원을 달성했다. CJ E&M은 한국채택국제회계(K-IFRS)기준 2013년 연간 매출액 1조 7,161억 원, 영업이익 585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중 게임부문인 CJ E&M 넷마블은 전년대비 134% 성장한 총 매출 4,968억을 기록하며, 영화사업부문(2,089억 원) 2배 이상 가는 성적을 거두었다
    2014.02.06 18:22
  • 스크린골프업체 골프존이 올해 게임사업을 크게 확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올해 내부 게임사업본부를 분사하고, 개발 및 서비스 모두를 포괄하는 종합게임사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오늘 게임메카 취재결과, 최근 골프존에서 게임사업을 도맡고 있는 G&E본부가 분사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4.02.06 14:52
  • 국제 e스포츠 대회의 대명사로 통했던 WCG가 더 이상 열리지 않는다. WCG 주최 측이 2014년부터 그랜드 파이널을 비롯한 어떠한 대회도 열지 않을 것임을 밝혔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13년 동안 열린 WCG가 막을 내린다. 지난 WCG 2013 그랜드 파이널이 관중 15만 명을 불러모으며 역대 최대 흥행을 거둔 다음 해에 대회가 해체된다는 내용이 발표된 점이 아쉬움으로 다가온다
    2014.02.06 11:28
  • 서울대학교에 게임을 제작하는 학과가 정규 부전공으로 설립되어,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교과과정을 시행할 예정이다. 지난 4일,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는 연합전공 ‘정보문화학’ 산하에 ‘소프트웨어 부전공’을 신설하고, 게임 프로그래밍과 IT 기술 등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교과과정을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4.02.05 18:09
  • 넥슨은 자사가 운영하는 넥슨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의 ‘좋아요’ 클릭 수가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넥슨 페이스북 페이지는 넥슨 소식 및 서비스 게임 정보 제공 등 기본적인 기업 홍보채널을 넘어 SNS이용자들과 소통하고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특히 ‘공유하기’, ‘댓글달기’ 등 실제 페이스북에서 활동을 하는 유저의 비율이 ‘좋아요’ 팬 수 대비 10% 가량을 유지하는 중이다
    2014.02.05 17:37
  • 한국콘텐츠진흥원이 5일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 기업들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2014년에도 콘텐츠산업계와의 ‘소통’을 이어간다. 이날 간담회에서 홍상표 원장은 입주기업 대표 46명과 함께 글로벌게임허브센터의 판교 이전을 계기로 한 입주사들과 주변 대형 게임 기업들의 상생협력 방안, 글로벌 진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2014.02.05 14:12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올해 국내 콘텐츠산업 매출과 수출에 대한 예측과 관련 주요 이슈를 분석한 '2014년 콘텐츠산업 전망보고서'를 발표했다.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국내 콘텐츠산업은 세부 장르별로 성장과 위축 편차를 보이나 매출과 수출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2014.02.05 14:00
  • 2월 3일, 존 카멕은 북미 매체 USA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이드소프트웨어를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존 카멕의 인터뷰에 따르면 그는 이드소프트웨어의 모회사인 제니맥스에 가상현실 기기 ‘오큘러스 리프트’를 활용한 신작을 개발하자고 주장했으나, 이와 같은 제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오큘러스VR로 완전히 적을 옮긴 것이다
    2014.02.05 11:54
  • 겅호가 2013년 12월기 연결 결산을 발표했다. ‘퍼즐앤드래곤’을 앞세운 모바일 부문이 호조를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5배 이상 증가했다. 겅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는 3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3년 1월~12월 연결 결산 결과, 전체 매출 1,630억 6천만 엔(한화 약 1조 7,512억 3,178만 원)을 달성해 전년동기대비 531% 가까이 성장했다고 밝혔다
    2014.02.05 09:28
  • 국내 최대 모바일 전문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가 퍼블리싱 서비스 중인 인기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의 개발사 ‘에이스프로젝트’ 와 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지분투자 했다고 밝혔다. ‘에이스프로젝트’는 유저들 사이에 ‘컴프매’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를 통해, 구글 플레이 무료 스포츠 게임 1위에 오르고 출시 1달여 만에 5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는 등 탄탄한 개발력을 인정받고 있는 회사다
    2014.02.04 15:39
  • CJ E&M 넷마블은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넷마블 본사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인 ‘마블챌린저’ 3기 발대식을 3일 진행했다. 넷마블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는 대학생들 스스로 온ㆍ오프라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직접 실행하는 활동으로, 생생한 실무 경험과 다양한 기업문화 체험으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이다
    2014.02.04 15:33
  • 2월 임시국회가 지난 3일 막을 올렸다. 이번 임시국회에서 게임업계의 최대 관심사는 게임중독법의 통과여부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게임중독법이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될 가능성은 희박하다. 법안의 소관 상임위인 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 12월에 진행된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해 법안에 대한 의견수렴이 더 필요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2014.02.04 13:38
  •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2월 7일 20시,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는 ‘2013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의 각 부문별 후보를 발표했다. 이번 e스포츠 대상은 특별상 4개, 프로종목 부문 본상 10개, 아마종목 부문 본상 1개, 종목상, 대상 등 총 17개 부문에 걸쳐서 시상한다
    2014.02.03 19:01
  • 게임빌이 국내 유명 개발사인 불리언게임즈에 지분을 투자했다고 3일 밝혔다. 게임빌이 지난 해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해 왔던 국내∙외 유망 개발사에 대한 투자의 일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위상 강화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이번 건은 전략적인 투자로 신작 등의 판권을 확보하고, 장기적인 파트너쉽을 통해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서는 것을 의미한다
    2014.02.0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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