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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그 오브 레전드' 지역대항전으로 열린 '리프트 라이벌스'가 중국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조별예선에서 3위를 차지하며 다소 불리한 출발을 보인 중국은 준결승에서 3:2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마침내 결승전에서 한국 'LCK'도 누르며 전통의 강호다운 저력을 보여줬다. 7월 9일, '리그 오브 레전드' 글로벌 리그 '리프트 라이벌스' 결승전이 열렸다
    2017.07.09 22:21
  • OGN은 오는 7월 29일 저녁 7시부터 잠실 롯데월드타워 아레나 광장에서 '오버워치' 공식 e스포츠 대회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 3' 결승전을 개최한다. 이번 결승전에는 루나틱 하이와 콩두 판테라가 출전한다. 지난 시즌 러너웨이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우승컵을 따낸 루나틱 하이는 왕좌 수성을 위해 다시 한번 결승전에 나선다
    2017.07.07 18:26
  •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7월 8일 밤 10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챌린지 2017 시즌 2' 퍼스트 스테이지 2라운드를 진행한다. 5인 1조로 구성된 2개조 조별 풀리그로 진행되는 'SSL 챌린지' 퍼스트 스테이지 2라운드 첫 경기는 정지훈와 어윤수의 A조 3경기로 시작한다
    2017.07.07 18:19
  • 정치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며 장관 후보자 자질을 검증하는 ‘인사청문회’도 핫이슈로 떠올랐습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에 열린 인사청문회도 발언 하나하나가 실시간으로 보도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죠. 그런데 말입니다,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는 언제나 빠지지 않는 단골 질문이 있습니다
    2017.07.07 16:39
  •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7월 8일,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배 e스포츠 클럽 대항전 서머를 대전 준PC방에서 진행한다. e스포츠 클럽 대항전은 생활 e스포츠시설 '공인 e스포츠 PC클럽'에서 진행되는 공식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다. 이번부터 권역별 구분없이 전국 통합 대회로 방식이 변경되었으며 우승팀 및 8강 진출팀 상금이 많아졌다
    2017.07.07 13:16
  • 세상에 대놓고 공포스러운 게임이야 얼마든지 있습니다. 음산한 배경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화면에 피 칠갑하고 유령이 막 튀어나오면 엄청 무섭죠. 하지만 가끔은 공포 장르도 아닌데 사람 살 떨리게 만드는 녀석들이 있어요. 어떠한 총격과 폭발도 견뎌내며 끈질기게 덤벼오는, 결코 저지할 수 없는 적이야말로 게이머에게 있어 충격과 공포로 다가옵니다
    2017.07.06 17:29
  • ‘EA 챔피언스컵 서머 2017’에는 총 10개국 12팀이 참여한다. 한국에서는 adidas NEMEZIZ, adidas ACE, adidas X 3팀이 출전한다. 이어 중국 팀으로는 FSL, EMU, DFB이 있다. 아울러 태국의 TNP, 베트남 Vietnam Dragons, 인도네시아 Indonesia MVP,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SAM Elites 팀이 확정됐다
    2017.07.06 16:42
  • SKT T1의 롤드컵 2016 우승을 기념하는 스킨이 출시됐다. 특히 이번에는 기존 스킨과 달리 김정균 코치를 위한 '와드 스킨'이 제작됐다는 것이 특징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7월 6일, SKT T1의 롤드컵 2016 우승을 기념하는 '월드 챔피언십 스킨'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SKT T1 스킨은 선수들이 우승 당시 사용했던 챔피언 '신드라', '진', '에코', '자크', '나미', '올라프' 등 6종에 장착할 수 있다
    2017.07.06 13:51
  • 한국e스포츠협회는 7월 5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한·중 e스포츠 국가대항전' 기부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중 e스포츠 국가대항전은 e스포츠를 통한 정식 스포츠 외교 확대와 양국간 e스포츠 발전을 위해 한국e스포츠협회와 중국 '국가체육총국 체육신식중심'이 함께 주최한 한·중 첫 정식 e스포츠 국가대항전이다
    2017.07.06 13:23
  • 상반기에 최악의 시기를 보냈던 ‘마비노기 영웅전’이 새 캐릭터와 함께 날아오르고 있다. 기존에 없던 독특한 콘셉트를 앞세운 ‘미리’를 발판 삼아 8단계나 뛰어오른 것이다. 이번 주 순위는 20위인데 이는 ‘마비노기 영웅전’이 올해 세운 가장 높은 순위다. 사실 ‘마비노기 영웅전’은 지난 겨울부터 긴 시간 동안 새 콘텐츠가 수혈되지 않으며 관심도 크게 떨어진 바 있다
    2017.07.05 16:48
  •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7월 9일부터 '제9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가 전국 결선에 출전할 대표를 뽑는 지역 본선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3개월 간 진행된 KeG 지역 예선은 전국 각지 공인 e스포츠 PC클럽에서 개최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와 '피파 온라인 3' 두 종목에서 각각 500여 팀, 400여 명이 참가했다
    2017.07.05 15:05
  • OGN은 7월 6일부터 9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지역대항전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리프트 라이벌스'를 생중계한다. 이번 대회는 전세계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개최되는 지역대항전이다. 2017 LCK 스프링 스플릿 상위 4개팀 SKT T1, kt 롤스터, 삼성 갤럭시, MVP 가 한국 대표로 나선다
    2017.07.05 14:51
  • 이글레이 스튜디오 정병근 개발자는 ‘마비노기 영웅전’ 최고 전성기인 시즌 1을 함께한 테크니컬 애니메이터다. 당시 보는 이의 혀를 내두르게 한 박진감 넘치는 컷신이 모두 그의 손에 탄생했다. 이후로도 각종 프로젝트에서 활약하며 쌓은 경력만 10년. 그야말로 업계 베테랑으로 입지를 굳힌 그가 지난해 돌연 독립하여 1인 개발에 몰두한 까닭은 무엇일까
    2017.07.05 14:03
  • 그리고 2016년, 네오위즈는 ‘디제이맥스’의 부활을 선포했다. 시대를 초월한 명작으로 회자되는 ‘디제이맥스 포터블 1, 2’를 한 자리에 담은 ‘디제이맥스 리스펙트’를 발표한 것이다. 국산 리듬게임 대표 격인 ‘디제이맥스’ 부활에 많은 이들이 환호했다. 이번 작은 ‘리스펙트’라는 부제에 맞게끔, 그동안의 시리즈를 아우를 예정이다. 이에 게임메카는 ‘디제이맥스’의 산증인인 ‘벡스터’ 백승철 PD를 포함한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개발진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2017.07.05 11:15
  • 넥슨은 7월 5일, 저녁 7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피어헤드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3' e스포츠 리그 '피파 온라인 3 아디다스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 1' 결승전을 개최한다. 이번 결승전에는 강성호와 김관형이 출전한다. 우선 강성호는 균형 잡힌 공수 능력이 강점이다
    2017.07.0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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