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311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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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이블 메가코프는 6월 21일, 국내 프로게임단 '락스'가 자사의 모바일 AOS 게임 '베인글로리' 팀 '락스 무적함대'를 창설했다고 밝혔다. '락스 무적함대'는 '베인글로리' 세계 챔피언팀 '무적함대'의 기존 멤버 'Druid' 안현준, 'Mango' 정의택을 포함해 신예 멤버 'Engineeus' 최준영 등 총 3명으로 구성됐다2017.06.21 10:04 -
손병문은 지난 17일 신도림 나이스게임TV 스튜디오에서 열린 'ATL' 결승전에서 '로하이' 윤선웅을 6:5로 꺾고 시즌 1 우승자로 등극했다. 앞서 진행된 4강에서 윤선웅에게 3:0으로 패배하며 패자전으로 내려간 손병문은 '고어택' 김지환과 '무릎' 배재민을 차례대로 꺾고 결승전에 진출해 다시 윤선웅와 맞붙게 되었다2017.06.20 17:48 -
스포TV 게임즈는 6월 20일과 25일 넥슨 아레나에서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서머 스플릿' 4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6월 20일 16시 40분에 진행 예정인 '2017 LCK’ 서머 스플릿' 4주차 1경기에서는 SKT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대결을 펼치게 된다. SKT T1에 맞서 진에어 그린윙스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2017.06.20 16:36 -
스포TV 게임즈는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시리즈 2017' 승강전 'SSL 패스트 레인'을 9월 19일과 22일 저녁 7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한다. 이번 승강전은 다음 시즌 'SSL 프리미어'에 출전할 마지막 선수가 결정된다. 전 경기 3선 2선승제, 듀얼 토너먼트로 진행된다2017.06.19 20:32 -
최근 유행하는 게임은 여러 유저가 한 판에 승부를 보는 게임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와 ‘오버워치’가 대표적이다.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이 걸리는 MMORPG가 유행에 뒤쳐진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러나 MMORPG에는 다른 장르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얽히고 설키는 대규모 전투다2017.06.19 19:48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8시부터 ‘오버워치’ 국가 대항전인 ‘2017 오버워치 월드컵’에 참여할 한국 대표팀을 발표한다. 해당 발표는 인터넷 스트리밍을 통해 볼 수 있다. ‘2017 오버워치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 대표는 총 6명이다. 대표 선수들은 플레이어 투표로 선발된 국가대표 위원회 3명에 의해 선수들 간의 시너지, 영웅 선택의 폭, 그리고 지난 경기 활약 등을 고려해 선정되었다2017.06.19 17:32 -
260여 게임사들이 부스를 차려놓고 손님을 맞았던 ‘E3 2017’이 모두 끝났습니다. 올해도 MS의 신형 콘솔 발표부터 쟁쟁한 대작들이 모습을 드러내며 전세계 게이머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는데요, 콘솔 행사임에도 국내 게임사들의 존재감이 크게 드러난 게 눈에 띄었습니다. 넥슨은 단독 부스로 '로브레이커즈'와 '듀랑고'를 선보였고, '검은사막'과 '배틀그라운드'는 Xbox One X의 기대작으로 소개되기도 했죠. 서양권에서 게임한류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2017.06.19 07:00 -
‘블소’e스포츠의 절대강자 GC 부산 블루가 2시즌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클래스의 차이를 보여줬다. 부산 GC 블루가 대회 2연패를 거둠에 따라, ‘블소 KOREA FINAL’의 새로운 진출팀으로는 누적 파이팅 포인트에 따라 쿠데타, IDEPS, GC 부산 레드 팀이 선정됐다2017.06.18 17:55 -
18일,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7 KOREA 시즌2' 결승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GC 부산 블루 팀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며 콜드 게임으로 2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1시즌 우승팀이기도 한 GC 부산 블루는 3위 결승전에서 무서운 기세를 보여준 IDEPS 팀을 상대로 여유롭게 승리를 거뒀다2017.06.18 17:35 -
엔씨소프트가 18일,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개최한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7 KOREA 시즌2' 결승전에는 평소보다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번 결승전에서 엔씨소프트는 평소 200명으로 한정했던 초대 관객 수를 50% 증원한 300명으로 늘렸으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블소' 5주년을 기념한 기념 케이크를 증정했다2017.06.18 17:16 -
독특한 캐릭터와 깊은 여운의 스토리와 조용히 떠오른 인기작이 하나 있다. 바로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다. 2015년에 발매된 스퀘어에닉스의 어드벤처게임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소녀가 내린 작은 선택들이 모여 예상치 못한 큰 결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극적으로 보여주어 큰 인기를 얻었다. 만화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나, 영화 '나비효과' 같은 스토리를 게임으로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이 게임의 주된 재미. 비록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는 5개 에피소드로 이야기가 끝나며 완결됐지만, 많은 팬들이 다시 한 번 특유의 감동을 느끼게 해줄 후속작을 기대했다2017.06.17 09:19 -
최근 E3 2017에서 기라성 같은 대작을 제치고 독립 게임 ‘더 라스트 나이트’가 큰 호응을 얻었다. 픽셀 그래픽 특유의 감성으로 그려낸 어둡고 음울한 사이퍼펑크 세계관이 무척이나 인상 깊다. 이래서 기자는 3D 기술이 실사를 방불케 하는 시대에도 여전히 도트로 찍은 레트로풍 게임을 사랑한다. 이번 회의 주인공은 바로 기자와 같은 ‘픽셀성애자’를 위한 개발사다2017.06.16 19:34 -
세계 최대 게임쇼로 손꼽히는 ‘E3 2017’이 폐막했습니다. E3는 매년 향후 게임업계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해 줬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8세대 가정용 콘솔의 주도권을 쥐고 경쟁을 벌이는 소니와 MS가 있습니다. 올해도 양사는 1년 동안 준비해 온 다양한 내용을 발표했는데요, 그 결과는 꽤나 대비됐습니다2017.06.16 17:52 -
처음 소개된지도 벌써 3년이 지났지만, '야생의 땅: 듀랑고'는 여전히 베일에 가리운 게임이었다. '듀랑고'는 흔한 중세 판타지를 벗어나, 인간과 공룡이 공존하는 세계에서의 생활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여러 유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개발사 넥슨은 개발 중인 정보만 공개할 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아직 개발할 것이 남아있다'며 번번이 출시일에 대한 언급은 피해갔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듀랑고'를 접할 기회는 오직 제한적으로만 진행되는 테스트 서비스 시기 뿐. 그러니 게임에 관심은 있어도 잘 알지는 못하는 것이 사실이었다2017.06.16 17:13 -
컴투스는 자사의 글로벌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전세계적인 e스포츠 대회 개최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 3월 첫 대회인 ‘월드아레나 인비테이셔널’을 한국에서 개최한 후, 아시아와 북미 등 다양한 지역 오프라인 대회를 통해 글로벌 e스포츠로서의 첫 발을 뗐다2017.06.1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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