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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년간 5위권 밑으로 떨어져 본 일이 없는 ‘피파 온라인 2’ 가 직속 후임인 ‘피파 온라인 3’ 에 의해 순식간에 끌어내려졌다. 본격적인 세대교체가 시작된 것이다. 이번 주, ‘피파 온라인 2’ 은 11계단 상승하며 3위로 올라선 ‘피파 온라인 3’ 으로 인해 지난 주보다 5계단 떨어진 7위를 기록했다2012.12.26 17:13 -
18일부터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피파온라인3'가 하루 만에 16계단이나 뛰어오르며 인기순위 14위에 올랐다. 서비스 이틀째라는 점을 감안하면 가히 최고 수준의 상승세라 할만하다. '피파온라인3'는 17일부터 포털 게임검색어 최상위권을 점령한 이후, 현재까지 그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다2012.12.19 18:52 -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에이지'가 48위로 오랜만에 순위에 진입했다. 지난 2011년부터 '블레이드앤소울'과 함께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혔던 만큼, 서비스 이후 어느 정도 파급력을 낼지 벌써부터 기대된다2012.12.12 18:20 -
최종 테스트를 진행 중인 '피파온라인3'가 33위까지 올랐다. 공개 서비스까지 2주 정도의 시간이 남았음을 감안하면, 무척 훌륭한 성적이다. 지난 6월 공개 서비스를 앞둔 '블레이드앤소울'이 평균 25위 수준에서 순위를 유지하고 있었음을 감안하면, 시장 기대치가 어느정도인지 대략 유추해볼 수 있는 상황이다2012.12.05 18:35 -
이스트소프트의 '카발2'가 스스로도 놀랄만큼 매서운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14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이후 35계단이나 오르며 12위를 기록하더니, 이번주 2계단 더 상승해 10위까지 올라섰다. '카발2'의 이러한 순간 흥행요인은 크게 두 가지로 분석해볼 수 있다2012.11.28 16:21 -
지난 14일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카발 2’ 의 기세가 무섭다. 지난 주 47위로 다소 조용히 진입한 ‘카발 2’ 는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되자마자 ‘리니지 2’, ‘테라’ 등 쟁쟁한 인기 MMORPG를 단숨에 제치고 12위까지 수직 상승했다2012.11.21 17:40 -
네오플이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사이퍼즈'가 슬금슬금 6위까지 올라왔다. 어느새 집안식구인 '던전앤파이터(9위)'와 '메이플스토리(7위)'까지 뛰어넘었다. 이정도면 제 2의 전성기라 할만하다. '사이퍼즈'의 첫 번째 전성기는 작년 6월 서비스 이후부터 '리그오브레전드'가 등장하기 전까지다2012.11.14 19:10 -
'블레이드앤소울'의 날이다. 인기순위 1위를 탈환한 것은 물론 지스타 개막 전날 진행된 '2012 게임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까지 수상했기 때문. 엔씨소프트 입장에서는 그만큼 기분 좋은 날이다. 우선 인기순위에서는 '린검사'의 활약이 컸다2012.11.07 21:37 -
NHN한게임의 '위닝일레븐온라인'이 49위로 오랜만에 순위에 진입했다. '피파온라인3'가 단순한 '기대효과'만으로 인기순위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강력한 경쟁작인 '위닝'은 상대적으로 위축된 모습을 보여 왔다. 그러나 30일부터 시작한 2차 프리시즌 테스트의 영향으로 비로소 순위를 통해 존재감을 알렸다.2012.10.31 17:36 -
‘MVP베이스볼온라인(이하 MVP)’이 결국 장타를 쳐냈다. 엔트리브가 기대했던 슬러거다운 모습이다. ‘MVP’는 지난주 50위로 진입한데이어, 이번 주 한방에 36계단이나 뛰어오르며 14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일단 ‘MVP’는 포털 검색어 순위와 PC방 인기순위에서 큰 상승폭을 보였다2012.10.24 20:08 -
가을바람과 함께 신작 2종이 순위에 진입했다. ‘아란전기’와 ‘MVP베이스볼온라인’이 그 주인공이다. MMO와 스포츠 장르로 구성된 이들 동기는 이제부터 치열한 경쟁 속에 각자 살아남을 준비를 해야 한다. 상황에 따라 변수가 있겠지만, MMO보다 실사형 프로야구를 지향하는 ‘MVP’가 현재로써는 더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2012.10.17 15:55 -
`우리 와이프가 인정한 MMORPG`라는 슬로건으로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SG인터넷의 `간장온라인`이 48위로 순위에 첫 진입했다. 지난 5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지 6일만이다. `간장온라인`은 중국 선세호동이 개발한 MMORPG로 수나라와 당나라가 대립하는 난세2012.10.10 19:01 -
상위권에서는 방학과 연휴시즌에 특히 힘을 발휘하는 넥슨 게임의 활보가 눈에 띈다. 특이한 건 `메이플스토리`와 `던전앤파이터`가 아닌 `서든어택`과 `사이퍼즈`가 상승세를 보였다는 것. `서든어택`은 `아이온`을 뛰어넘으며 3계단 올라 5위로 올라섰고, `사이퍼즈`는 9위까지 치고 올라왔다2012.10.03 15:56 -
신작 온라인 게임 두 종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것도 MMORPG다. 가장 최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신작이 ‘퀸스블레이드’와 ‘레이더즈’뿐이라는 걸 감안하면 무척 반가운 일이다. 그 주인공인 네오위즈의 ‘레전드 오브 소울즈’는 27위로 비교적 높게 입성했고, 에덴 엔터테인먼트의 ‘룬오브에덴’은 49위로 턱걸이 진입했다2012.09.26 17:22 -
블리자드의 ‘월드오브워크래프트’가 확장팩 ‘판다리아의 안개’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2계단 상승했다. 오리지널 시절부터 국내 시장에서 쌓아온 업적에 비하면 슬쩍 아쉬운 수준이지만, 현재 ‘WOW’의 상황을 고려해보면 꽤나 고무적이다2012.09.1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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