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583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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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로야구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올스타전’이다. 10구단 에이스가 모여, 한 팀으로 활약하는 말 그대로 ‘별들의 전쟁’을 볼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프로야구는 불타오르고 있으나, 정작 온라인 야구게임은 물을 끼얹은 듯 조용하다. 예전만해도 특수를 노린 이벤트로 동반상승을 이뤄냈는데, 지금은 대형 이슈에 전혀 힘을 받지 못하고 있다.2015.06.24 17:22 -
‘프통령’ 장민철이 선수 생활을 접고 개인 컨텐츠 방송에 전념한다. 콩두컴퍼니는 26일, 프로게이머 은퇴를 선언한 장민철과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장민철은 향후 콩두컴퍼니 소속으로 스타 2 개인 방송을 진행한다. 콩두컴퍼니는 숙식은 물론 스튜디오 등 개인방송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2015.06.24 13:22 -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25일 스베누 스타 2스타리그 시즌 3 예선전을 생중계 한다고 밝혔다. '스타 2: 군단의 심장'으로 진행되는 스베누 스타 2 스타리그 2015 시즌 3 예선전은 6월 25일 오전 11시10분부터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번 예선전은 오전 조, 오후 조로 나뉘어 진행된다2015.06.24 13:16 -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가 23일 마무리됐다. 마지막까지 어느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지 짐작할 수 없는 경기 끝에, 진에어와 CJ가 그 주인공이 됐다. 22일 첫 경기에서는 CJ가 프라임을 3:0으로 제압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의 불씨를 살렸다. 최근 개인 리그 결승전에 진출한 한지원은 선봉전에서 장현우를 손쉽게 잡아냈다2015.06.24 13:09 -
오늘 소개할 게임은 바로 넷마블에서 출시한 모바일 액션 RPG ‘크로노블레이드’다. 플레이어는 4인의 영웅 중 한 명이 되어, 전 우주를 지배하려는 크로나크 제국에 맞서 싸우게 되지. 특히 게임에서 보여주는 ‘콤보 액션’은 그야말로 발군이다. 오락실 대전 격투 게임처럼 커맨드 입력을 채택해, 모바일에서 좀처럼 맛보기 힘든 콤보 액션의 묘미를 담고 있지2015.06.23 19:35 -
한국e스포츠협회는 23일 '리그 오브 레전드', '피파 온라인 3' 등 5개 종목을 e스포츠 종목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협회는 e스포츠 진흥법 제12조 및 동법 시행규칙 및 제6조에 따라, '리그 오브 레전드', '피파 온라인 3', '서든어택', '하스스톤', '스페셜포스'을 e스포츠 종목으로 선정했다2015.06.23 16:24 -
2015년 출시를 예정한 온라인게임 중 ‘메이플스토리 2’는 가장 큰 기대작으로 손꼽힌다. 블록 모양 맵에 귀여운 캐릭터. 남다른 비주얼로 눈길을 끈 ‘메이플스토리 2’는 육성부터 미니게임, UGC, PvP 등 다양한 요소를 ‘강력한 커뮤니티’로 묶어낸 탄탄한 기획력을 선보였다2015.06.23 10:00 -
스베누는 오는 6월 28일까지 아쿠아슈즈 스플래쉬 구매자에게 에게 롤챔스 서머시즌 프리패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롤챔스 서머시즌 프리패스는 7월 8일부터 시작하는 롤챔스 서머시즌 2라운드부터 결승전까지 전 경기를 맨 앞 좌석에서 관람할 수 있는 특별 티켓이다2015.06.23 09:49 -
세계 최대 게임쇼 E3, 다들 즐거우셨나요? 올해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게이머들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소식이 많았는데요.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쉔무 3’ 제작 결정, ‘둠’ 리부트에 ‘폴아웃 4’까지… 정말 ‘왕들의 귀환’이란 표현이 잘 어울리는 행사였습니다2015.06.22 07:00 -
6월 21일, 엔씨소프트가 주최한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코리아 시즌 1='에서 윤정호가 '디펜딩 챔피언' 이재성을 4: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까지 가기 위한 여정은 험난했다. 지난 8강 풀리그에서 3연승을 거두며 승승장구하는 듯 했으나 곧 3연패의 부진에 빠져 결선 토너먼트 진출도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2015.06.21 16:30 -
SKT T1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 2 스타리그에서 조중혁을 4: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하며 그간의 설움을 말끔히 씻어냈다. 김도우는 지난 2014년에 GSL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으나, 이후 연이은 패배로 긴 슬럼프에 빠졌다. 이러한 기억이 있는 만큼 김도우에게 중요한 것은 미래다2015.06.20 21:40 -
1년 만에 스타 2 개인리그 결승에 오른 김도우가 우승을 차지하며 목표한 바를 이뤘다. 상대 조중혁을 뒤흔드는 깜짝 전략에, 전문가의 예상을 뒤집는 결과, 이번 우승으로 김도우는 모든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6월 20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 2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김도우가 조중혁을 4: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2015.06.20 21:20 -
6월 20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 2 스타리그 결승전 4세트에서 김도우가 몰래 예언자에 이은 빠른 폭풍함으로 조중혁을 잡고 우승 직전까지 도달했다. 세종과학기지에서 열린 4세트에서 김도우는 전 세트에 이어 2연속 몰래전략을 꺼내 들었다. 상대 본진 뒤에 우주관문을 건설하고 예언자를 선택해 견제에 나선 것이다2015.06.20 20:02 -
6월 20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 2 스타리그 결승전 3세트에서 김도우가 깜짝 예언자 전략으로 조중혁을 잡았다. 캐터스 밸리에서 진행된 3세트에서 김도우는 중앙에 몰래 우주관문을 확보하고 깜짝 예언자 전략을 꺼내들었다. 김도우의 공격은 끊이지 않았다2015.06.20 19:51 -
6월 20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 2 스타리그 결승전 2세트에서 조중혁이 정신 없는 흔들기로 김도우를 누르며 세트 스코어를 1:1로 맞췄다. 데드윙에서 벌어진 2세트에서 김도우는 빠른 연결체 이후 상대의 찌르기를 모두 차단하며 수비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조중혁이 선택한 전술은 흔들기다2015.06.20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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