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91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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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소프트의 대표 MMORPG ‘루나온라인’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루나플러스’로 변신했다. 루나플러스는 기존 루나온라인에서 지적 받아왔던 커뮤니티적인 요소를 대폭 개선해 파티협업을 통한 플레이를 강조했으며 풍부하고 다양한 즐길거리로 완전 무장해 업데이트가 아닌 리뉴얼의 개념으로 접근했다2010.06.3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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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제노니아 시리즈로 유명한 게임빌이 또 하나 터트렸다. 새로운 IP로 만든 신작 ‘일루시아’가 그 주인공. 블록버스터 액션RPG라는 화려한 슬로건과 함께 지난 18일 통신 3사에 동시 출시한 ‘일루시아’는 모바일 RPG게임의 명가 게임빌이..2010.06.2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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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뿐 아니라 대기업까지 뛰어들어 절대자가 보이지 않는 웹게임 시장에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 ‘프로야구 매니저’ 등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엔트리브 역시 뛰어들었다. 그들이 내세운 웹게임은 4대 문명을 소재로 한 ‘문명전쟁 ‘아르케’다2010.06.2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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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행사장에서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개발자인 다케다 토마카루를 만났다. 그는 `대항해시대` 3탄과 4탄을 거쳐 `대항해시대 온라인`까지 개발에 참여해온 골수 개발자다. 방문 목적은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글로벌(북미/유럽) 시장 진출에 앞서 사전 점검을 하기 위한 것이다2010.06.1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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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홀의 `테라`가 E3에 출전하며 북미에서 첫 선을 보였다. 단 2명의 인원으로 북미에 지사를 설립한 지 근 2년 만의 일이었다. 현재 블루홀의 북미 지사는 `다 함께 비전을 공유하자`란 의미의 ENMASSE로 명칭을 변경하고 `테라`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2010.06.1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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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 게임즈의 제이 윌버 부사장이 E3 행사장을 찾았다. 엔진 관련 비즈니스 때문에 방문한 것이었지만, 한편으로는 E3의 수많은 출품작 중 자사의 엔진이 활용된 게임을 보고 느끼기 위함이리라. 이에 게임메카는 현지 시각으로 15일(화) 제이 윌버 부사장과 만나 언리얼 엔진에 대해 잠시...2010.06.1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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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하반기부터 불기 시작한 ‘웹게임 돌풍’은 여전히 거세다. 처음과 달리 RPG, 부동산, 기업경영 등 다양한 장르가 등장하면서 웹게임간 경쟁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5월 25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플루의 ‘네이비포스’는 ‘해상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를 내세운 웹게임이다2010.06.1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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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에트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네오위즈 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레이더즈’의 기본 컨셉트는 이렇습니다. 논타겟팅 MMORPG이라는 특징도 있긴 하지만 소나기처럼 논타겟팅 열풍이 한번 훑고 지나간 후이기 때문에 더 이상 유저들을 유혹할만한 섹시한 슬로건은...2010.06.0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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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레버 아니 갈라랩의 ‘아이엘: 소울브링거’의 초반 조짐이 예사롭지 않다. 아직 특별한 마케팅을 시작한 것도 아닌데 오픈 초기 포탈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1차 CBT부터 해외에서 러브콜이 쏟아져 벌써 16개국 이상 수출 길에 올랐다. 그러나, 빛이 있으면....2010.06.0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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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두에게 보란 듯 오토 시스템을 도입한 게임이 있다. 바로 ‘주선 온라인(이하 주선)’이다. 물론 처음은 아니다. ‘엔젤러브 온라인’이나 ‘무림외전’에도 이미 오토 시스템이 도입돼 있고, ‘열혈강호 온라인’도 얼마 전 이와 비슷한 시스템인 ‘묵혼의 상자’를 조용히 업데이트했다....2010.06.0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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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7일 혜성처럼 등장해 수많은 게이머들을 열광시켰던 블루아이소프트의 `애니멀워리어즈`가 벌써 2차 CBT를 끝내고 다음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다. 당초 동물을 토대로 한 액션게임이라는 특징 덕분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은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2010.05.3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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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첫 번째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하는 ‘에이펙스’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슈팅’이라는 장르를 내세웠다. 이미 한국 온라인 슈팅 게임 시장은 수많은 FPS와 TPS 장르 게임들이 자리를 잡고 있어서 비집고 들어갈 틈이 보이지 않는다2010.05.2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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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퍼블리셔들이 웹게임 시장에 뛰어든 가운데 위메이드도 여기에 가세했다. 위메이드가 선택한게임은 바로 블루션소프트에서 개발한 ‘천검영웅전’이다. 대부분 중국이나 유럽 등 해외 게임이지만 ‘천검영웅전’은 국내에서 개발한 웹게임이다2010.05.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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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발달한 이후 한국 온라인 게임 시장은 급속도로 발전했다. 그런데 게임 시장을 둘러보면 유독 중소 퍼블리셔는 찾아 보기 어렵다. 그러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구축하며 나아가는 중소 퍼블리셔가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MMORPG ‘룬즈 오브 매직’을 서비스 중인 ‘써니파크’다.2010.05.2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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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 ‘에이지오브코난’ 사업팀 김인권 PM이 입을 열었다. 네오위즈는 08년 11월 ‘에이지오브코난’ 퍼블리싱 계약 체결 이후 무려 1년 6개월 동안 로컬라이징 작업에 전력을 다했다. 웬만한 게임 하나 만드는 기간 동안 ‘한국화’ 작업을 진행했다는 것도 놀라운 일이지만...2010.05.2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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