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2,103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엔씨소프트는 9일, 자사 2018년 3분기 실적 결산(연결기준) 결과를 발표했다. 매출은 4,038억 원, 영업이익 1,390억 원, 당기순이익은 944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44%, 전분기 대비 7%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58%, 전분기 대비 7% 감소했다. 리니지M'으로 대표되는 모바일게임 매출이 준 것이 원인이다2018.11.09 10:05 -
펄어비스는 9일, 자사 3분기 컨퍼런스 콜을 통해 내년 이후 공개할 신작 라인업에 대해 발표했다. 가장 먼저, 지난해 공개된 '프로젝트 K'와 '프로젝트 V'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프로젝트 K'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제작자로 유명한 민 리를 영입해 만든 PC/콘솔용 MMOFPS다2018.11.09 09:54 -
NHN엔터테인먼트는 9일, 자사의 2018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NHN엔터테인먼트의 2018년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2% 증가한 3,389억 원, 영업이익은 294.6% 오른 218억 원, 당기순이익은 1,902% 상승한 261억 원을 기록했다. 3분기 게임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 감소한 1,077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31%를 차지하고 있다2018.11.09 09:42 -
네오위즈는 9일, 자사 2018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네오위즈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 오른 492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한 30억 원이다. 아울러 당기순이익은 14억 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 했다. 이번 3분기부터 모바일 게임 아이템 매출 인식 기준이 변경됨에 따라 모바일 게임 매출 27억 원, 영업이익 26억 원이 다음 분기로 이연됐다2018.11.09 08:56 -
펄어비스는 9일, 자사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323% 크게 증가한 1,170억 원, 영업이익 역시 전년 동깆대비 297% 증가한 603억 원을 기록했다. 전 분기 대비해서도 각각 3.8%, 10.0%씩 올라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플랫폼 별로 보면 '검은사막'을 기반으로 한 PC 온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소폭 하락했으나, 올해부터 새롭게 등장한 '검은사막 모바일' 기록이 이를 크게 상회했다2018.11.09 08:11 -
넷마블은 오는 15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게임전시회 지스타에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STILL ALIVE’를 최초로 이용자에게 공개한다. 'A3'는 지난 2002년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PC온라인 RPG 'A3' IP를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 한 게임이다. 국내를 포함해 글로벌 시장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배틀로얄 콘텐츠’와 모바일 ‘MMORPG’ 장르를 접목해 큰 관심을 얻고있다2018.11.08 18:17 -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는 블록으로 만든 세계 속에서 ‘만들기’의 힘을 사용하여 모험을 펼치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파괴를 숭배하며 만들기를 적대하는 사교 집단 ‘하곤 교단’이 세력을 넓혀가는 세상에서, 빌더 견습생이 되어 ‘빌더’가 되기 위한 도전을 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기억상실증에 걸린 소년 시도와 함께 세계를 여행하며 둘의 유대감은 점점 깊어져 간다2018.11.08 18:10 -
스마일게이트 RPG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가 출시 첫 날 동시접속자수 25만명을 돌파했다. '로스트아크'는 7일(수) 오후 2시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오픈 후 수 시간 만에 동시접속자수 25만명을 돌파했다. 서버오픈 직후 다수의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접속 지연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곧 정상화 되었으며, 많은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모든 서버에서 대기열이 발생하고 있다2018.11.08 18:08 -
'방탄소년단'을 주인공으로 한 실사형 시네마틱 게임 'BTS 월드'를 발표해 큰 관심을 모았던 넷마블이 이에 멈추지 않고 '방탄소년단' IP를 활용한 새로운 작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넷마블 이승원 부사장은 8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BTS 월드 외에도 방탄소년단 IP를 활용한 신규 게임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임은 현재 기획 초기 단계에 있으며 그 밖에 다른 추가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2018.11.08 17:50 -
'리니지 M' 출시로부터 1년 반. 다소 조용했던 엔씨소프트가 마침내 2차 공세를 예고했다. 8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디렉터스 컷 2018’에서는 엔씨소프트가 2019년 출시를 예고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5종이 공개됐다. 김택진 대표는 모바일 플랫폼에서 MMORPG의 새로운 가능성과 혁신에 도전하는 엔씨소프트를 강조했다2018.11.08 17:41 -
글로벌 시장에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는 남성 아이돌 '방탄소년단'을 주인공으로 한 게임 'BTS 월드'가 2019년 1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8일 진행된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BTS 월드' 출시 시기가 2019년 1분기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BTS 월드'는 기존 연내 출시를 목표로 제작 중이었으나 '방탄소년단'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일정 조율 끝에 내년 1분기로 변경됐다2018.11.08 17:03 -
게임과 관련된 국민청원 중에선 황당한 것들이 적지 않다. 맘에 안 드는 디렉터를 쫓아내 달라는 요구부터, 자기가 좋아하는 총기를 상향해 달라는 요구나 게임 캐릭터를 추가하거나 삭제해 달라는 청원까지. 게임 속에서 당했던 울분과 불만을 게임사를 넘어 청와대에까지 쏟아낸 셈이다. 오늘은 청와대가 만든 민주주의의 장을 황당하면서도 유쾌하게 만든 게임 관련 국민청원 TOP 5를 모아봤다2018.11.08 16:34 -
넷마블은 8일 진행된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260억원, 영업이익 673억원, 당기순이익 55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3분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9.6% 감소, 전 분기 대비 5.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9.8% 감소, 전 분기 대비 8.2% 증가했다. 매출 하락의 원인으로는 상반기에 출시한 게임들의 성적 부진과 신작 출시 지연이 지목됐다2018.11.08 16:28 -
엔씨소프트가 직접 제작하는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게임으로 화제를 모은 ‘블소M’의 자세한 내용이 공개됐다. 엔씨소프트는 8일, 자사 2019년 모바일게임 라인업을 발표하는 ‘디렉터스 컷 2019’ 행사를 열고, ‘블소M’ 세부 사항을 공개했다. ‘블소M’은 이름 그대로 PC 온라인게임 ‘블소’의 모바일 버전으로, 원작을 제작한 팀 BloodDust 개발진이 모여 원작 감성과 품질을 모바일에서 재현했다2018.11.08 16:12 -
넥슨은 8일, 패트릭 쇠더룬드가 설립한 게임 개발사 엠바크스튜디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스웨덴 스톡홀름에 기반을 둔 엠바크는 스트리밍 기술,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바탕으로 온라인게임 개발을 목표로 설립됐다. 여기에 유저 플레이 경험 향상에 최적화된 자체 기술 플랫폼을 개발할 계획이다2018.11.08 16:06
- 입학이 공짜! 에픽스토어 '호그와트 레거시' 무료 배포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캡콤 SNS 해킹하던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록맨은 실패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이구동성] 원조 딸내미의 귀환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돌아온 히마매 시리즈, 올든 에라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 [매장탐방] 국내 게임샵도 휩쓴 ‘프래그마타’ 돌풍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