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2,108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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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배틀필드 5’는 게임 내 논란에 대해 개발진의 적절치 못한 대응으로 홍역을 앓은 바 있다. 그 중에서도 게이머를 ‘교육받지 못한 사람’으로 치부한 패트릭 쇠더룬드 전 EA 최고 창작 책임자는 비판을 한 몸에 받았다. 그런 그가 넥슨 이사로 지명돼 논란이 일고 있다2018.11.09 11:22 -
'오버워치 리그' 팀 서울 다이너스티는 11월 9일, 선수 및 코치진 영입을 마치고 차기 시즌 목표를 발표했다. 서울 다이너스티 이호철 팀장은 3가지 원칙을 강조했다. 첫 번째는 '팀 단합'이다. 팀 단합을 앞세운 플레이 스타일을 추구하겠다는 것이다. 여기에 경기 및 트레이닝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2018.11.09 10:57 -
모바일 앱 광고 플랫폼, 유애피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8에 참가한다. 유애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영국, 독일, 브라질, 이스라엘, 중국, 일본,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전 세계 14개 오피스를 운영하고 있다. 유애피는 지스타에서 앱 유저 획득 및 수익화, 해외 진출에 대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2018.11.09 10:44 -
펍지가 9일, 유명 스트리트 브랜드 ‘베이프’와 콜라보레이션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게임 아이템을 출시한다. 8일부터 순차적으로 공식 유튜브 채널 및 페이스북 영상을 통해 공개된 베이프 상자는 9일부터 23일 오전 11시까지 구입 가능하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유저는 베이프 상자에서 일정 확률로 상의 후드, 반바지, 신발, BAPE 프라이팬을 획득할 수 있다2018.11.09 10:26 -
2018년 네오위즈는 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라는 대어를 손에 넣었다. 네오위즈가 ‘포트나이트’ PC방 서비스를 맡는다는 소식 하나만으로 당시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오는 2019년에도 이러한 성장세를 기대할 법 하다. 네오위즈가 또 다른 대작 퍼블리싱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 것이다2018.11.09 10:26 -
엔씨소프트는 9일, 자사 2018년 3분기 실적 결산(연결기준) 결과를 발표했다. 매출은 4,038억 원, 영업이익 1,390억 원, 당기순이익은 944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44%, 전분기 대비 7%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58%, 전분기 대비 7% 감소했다. 리니지M'으로 대표되는 모바일게임 매출이 준 것이 원인이다2018.11.09 10:05 -
펄어비스는 9일, 자사 3분기 컨퍼런스 콜을 통해 내년 이후 공개할 신작 라인업에 대해 발표했다. 가장 먼저, 지난해 공개된 '프로젝트 K'와 '프로젝트 V'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프로젝트 K'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제작자로 유명한 민 리를 영입해 만든 PC/콘솔용 MMOFPS다2018.11.09 09:54 -
NHN엔터테인먼트는 9일, 자사의 2018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NHN엔터테인먼트의 2018년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2% 증가한 3,389억 원, 영업이익은 294.6% 오른 218억 원, 당기순이익은 1,902% 상승한 261억 원을 기록했다. 3분기 게임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 감소한 1,077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31%를 차지하고 있다2018.11.09 09:42 -
네오위즈는 9일, 자사 2018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네오위즈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 오른 492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한 30억 원이다. 아울러 당기순이익은 14억 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 했다. 이번 3분기부터 모바일 게임 아이템 매출 인식 기준이 변경됨에 따라 모바일 게임 매출 27억 원, 영업이익 26억 원이 다음 분기로 이연됐다2018.11.09 08:56 -
펄어비스는 9일, 자사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323% 크게 증가한 1,170억 원, 영업이익 역시 전년 동깆대비 297% 증가한 603억 원을 기록했다. 전 분기 대비해서도 각각 3.8%, 10.0%씩 올라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플랫폼 별로 보면 '검은사막'을 기반으로 한 PC 온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소폭 하락했으나, 올해부터 새롭게 등장한 '검은사막 모바일' 기록이 이를 크게 상회했다2018.11.09 08:11 -
넷마블은 오는 15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게임전시회 지스타에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STILL ALIVE’를 최초로 이용자에게 공개한다. 'A3'는 지난 2002년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PC온라인 RPG 'A3' IP를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 한 게임이다. 국내를 포함해 글로벌 시장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배틀로얄 콘텐츠’와 모바일 ‘MMORPG’ 장르를 접목해 큰 관심을 얻고있다2018.11.08 18:17 -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는 블록으로 만든 세계 속에서 ‘만들기’의 힘을 사용하여 모험을 펼치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파괴를 숭배하며 만들기를 적대하는 사교 집단 ‘하곤 교단’이 세력을 넓혀가는 세상에서, 빌더 견습생이 되어 ‘빌더’가 되기 위한 도전을 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기억상실증에 걸린 소년 시도와 함께 세계를 여행하며 둘의 유대감은 점점 깊어져 간다2018.11.08 18:10 -
스마일게이트 RPG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가 출시 첫 날 동시접속자수 25만명을 돌파했다. '로스트아크'는 7일(수) 오후 2시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오픈 후 수 시간 만에 동시접속자수 25만명을 돌파했다. 서버오픈 직후 다수의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접속 지연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곧 정상화 되었으며, 많은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모든 서버에서 대기열이 발생하고 있다2018.11.08 18:08 -
'방탄소년단'을 주인공으로 한 실사형 시네마틱 게임 'BTS 월드'를 발표해 큰 관심을 모았던 넷마블이 이에 멈추지 않고 '방탄소년단' IP를 활용한 새로운 작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넷마블 이승원 부사장은 8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BTS 월드 외에도 방탄소년단 IP를 활용한 신규 게임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임은 현재 기획 초기 단계에 있으며 그 밖에 다른 추가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2018.11.08 17:50 -
'리니지 M' 출시로부터 1년 반. 다소 조용했던 엔씨소프트가 마침내 2차 공세를 예고했다. 8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디렉터스 컷 2018’에서는 엔씨소프트가 2019년 출시를 예고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5종이 공개됐다. 김택진 대표는 모바일 플랫폼에서 MMORPG의 새로운 가능성과 혁신에 도전하는 엔씨소프트를 강조했다2018.11.0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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