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2,196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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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8일, 넥슨 지스타 2016 현장에서 정상원 부사장은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다. 지스타에 출품하는 네오플의 모바일 신작 2종 '이블팩토리'와 '애프터 디 엔드'를 '인디게임'이라 소개한 것이다. 당시 정 부사장은 "넥슨에서도 이 게임에 대해서는 수익을 바라고 있지 않다"고 말하며 기존 게임과는 완전히 다른 무언가를 보여줄 것이라 자신했다2016.11.18 15:16 -
엔씨소프트는 18일, '신한카드 블레이드 앤 소울 토너먼트 2016 월드 챔피언십'에서 현장 프로모션과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블소 2016 월드 챔피언십' 결선 관람객들은 11월 18월, 19일 부산 영화의 전당 특설무대에서 '블소' 프로모션과 제휴 업체가 진행하는 부대행사를 즐길 수 있다2016.11.18 12:33 -
창유는 지난 17일에 개막한 지스타 2016 B2B 부스를 통해 자사가 만든 온라인 MMORPG '만황수신기'를 선보였다. '만황수신기'는 중국 게임사 창유가 6년 간 동안 개발한 크라이 엔진 3 기반 MMORPG다. 소설 만황삼부작을 원작으로 했으며, 원작 작가 쑤샤예후가 스토리 작업에 참여했다2016.11.18 12:23 -
모바일게임 개발사에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이다. 게임으로 수익을 내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유료 아이템을 판매하는 인앱결제, 두 번째는 광고다. 전체 매출에서의 비중은 인앱결제가 높지만 여기에는 큰 한계가 있다. 결제까지 도달하는 유저가 극소수라는 것이다. 이는 특히 중소 개발사에 불리하다2016.11.18 12:14 -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17일 개막한 ‘지스타 2016’ 첫 날에 37,515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 기간과 비교하면 8% 늘어난 수치다. 여기에 부스 규모가 늘어난 B2B관도 방문 유료 바이어 수 1,325명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6% 증가했다. 이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업계 관계자를 위한 투자마켓, 지스타 컨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가 첫날에 몰려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2016.11.18 11:29 -
룽투코리아가 네오위즈게임즈의 온라인게임 '블레스'를 소재로 한 모바일게임을 만든다. 룽투코리아는 18일, 네오위즈게임즈와 '블레스' 모바일 IP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룽투코리아는 중국 모회사인 룽투게임과 함께 국내 및 중화권 시장 진출을 목표로 '블레스' 모바일 게임 개발과 서비스를 진행한다2016.11.18 09:21 -
넥슨은 이번 지스타에 온라인과 모바일을 합쳐 신작 35종을 출품했다. 그러나 이 중에는 시연이 아닌 영상으로 유저들과 첫 만남을 가지는 게임도 있다. 이번 지스타에서 넥슨의 영상 출품작은 16종에 달한다. 영상은 넥슨 지스타 부스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 시연 존 중앙에 설치된 '미디어폴'을 통해 영상을 상영할 예정이다2016.11.18 00:52 -
넥슨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페리아 연대기'의 모토는 '내가 만들어가는 세상'이다. 마을이나 필드, 던전을 유저들이 직접 규칙을 만들고, 뜻대로 운영하는 자유로운 게임을 보여주겠다는 것이 목표다. 말로 하면 쉬워 보이지만 많은 유저가 함께 움직이는 MMORPG에서 자유로운 세상을 보여주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2016.11.18 00:15 -
5년 만에 지스타를 찾은 웹젠이 묵직한 ‘원투’ 펀치를 준비했다. 100부스 규모의 전시관에 온라인게임 기대주로 꼽히는 ‘뮤 레전드’와 모바일 진영의 당찬 도전자 ‘아제라: 아이언하트’가 각각 자리했다. 여기에 3면 파노라마 스크린이 장착된 특별 상영관에서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2016.11.17 23:24 -
새로운 클라이언트는 플레이어에게 더욱 나은 게임 환경과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춰 기능, 디자인 등에서 발전을 이뤘다. 먼저 클라이언트의 기반 기술이 최신 기술로 교체돼 과거 존재했던 소소한 버그들이 개선돤다. 디자인과 UI 역시 한층 세련된 스타일로 변했다. 게임 시작 전 로비부터 플레이어 정보 확인 창 등 모든 화면이 새로워졌다2016.11.17 22:21 -
4월과 9월 진행된 ‘뮤 레전드’ 테스트는 근래 PC 온라인게임 신작들 가운데 보기 드문 호평이었다. 몇몇 부정적인 반응도 있었지만 대다수가 모처럼 기대할만한 국산 게임이 나왔다며 기뻐했다. 과연 웹젠은 두 차례 테스트를 통해 수집한 피드백을 120% 소화하여 지금의 열기를 론칭까지 이어갈 수 있을까? 국제 게임쇼 지스타 2016 현장에서 웹젠 홍성진 개발실장과 조준범 사업팀장을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었다2016.11.17 22:14 -
로이게임즈가 17일 자사의 공포 게임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 PS4 버전 출시일과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PS4용으로 개발중인 ‘화이트데이’는 지난 2015년 모바일로 발매되었던 동명의 작품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여기에 콘솔 플랫폼에 맞춰 비주얼부터 게임 시스템 등을 강화하고, 새로운 조작 시스템을 선보인다2016.11.17 22:02 -
현재 카카오톡 월 평균 이용자 수는 4,800만 명에 달한다. 대한민국 전체 인구는 5,100만 명에 달하는데 이 중 94%가 카카오톡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중에는 게임을 하지 않고 순수하게 메시지만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이들을 '모바일게임' 유저로 끌어들일 수 있다면 어떨까? 카카오가 이에 대한 새로운 방법을 제시했다2016.11.17 22:02 -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17일부터 전 세계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모바일게임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블레이징’ 국내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나루티밋 블레이징’은 지난 7월 일본에서 서비스가 시작됐고, 현재 전세계 42개 국가에 진출한 게임으로, 인기 만화 ‘나루토’에 등장하는 닌자 캐릭터가 중심이다2016.11.17 21:43 -
이번 ‘지스타’에는 오랜만에 참여하는 반가운 게임사가 있다. 5년 만에 지스타에 출전한 넷마블게임즈가 그 주인공이다. 올해 지스타 메인 스폰서를 맡은 넷마블게임즈는 100부스 규모의 전시관을 꾸리고 ‘리니지2: 레볼루션’을 비롯하 모바일 신작 2종을 선보였다. 넷마블게임즈 부스를 사진에 담아봤다2016.11.1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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