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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씨소프트가 추진 중인 '블레이드앤소울' e스포츠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대회로 나아가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한국, 중국, 대만, 일본까지 4개국이 출전하는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하며 글로벌 e스포츠를 향해 한 걸음 더 다가간 것이다. 특히 이번 시즌의 경우 대회 규모가 개인전과 팀전으로 확대되었다
    2016.11.20 00:21
  • 현재 정액제로 서비스 중인 '블레이드앤소울'이 오는 12월부터 부분유료화로 전환된다. 엔씨소프트의 MMORPG 중 국내에서 부분유료화 서비스를 결정한 게임은 '블레이드앤소울'이 유일하다. 엔씨소프트는 11월 19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블소 월드 챔피언십 2016' 현장에서 파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2016.11.19 22:35
  • 11월 19일, 엔씨소프트가 주최하는 '블소 월드 챔피언십 2016' 태그매치 결승전에서 GC 부산이 위너스를 3: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세트에서 GC 부산은 개인기와 팀플레이에서 모두 위너스를 압도했다. 특히 '역사' 최성진이 이번 경기에서는 상대를 직접적으로 압박하는 완벽한 공격수로 활약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2016.11.19 21:52
  • 올해 최고의 팀을 뽑는 '블소 월드 챔피언십 2016' 현장에서 이색대결이 펼쳐졌다. 본선에 진출한 한국, 중국, 일본, 대만 4개국에 스페셜 플레이어로 초청된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까지. 총 6개국이 맞붙은 '블소' 대전이 펼쳐진 것이다. 11월 19일, 엔씨소프트가 주최하는 '블소 월드 챔피언십 2016' 태그매치 현장에서 글로벌 올스타팀 태그매치가 열렸다
    2016.11.19 20:31
  • 이번 ‘지스타 2016’ 넷마블 부스에서는 시연 외에도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출전 게임 이벤트 매치가 진행됐다. 이 중 모바일 AOS 신작 ‘펜타스톰’으로 진행된 5 대 5 토너먼트 대회가 있었는데, 많은 관람객들이 대회에 참여하면서 치열한 승부가 벌어졌다. 그 대회 현장을 사진에 담아봤다
    2016.11.19 20:16
  • 11월 19일, 엔씨소프트가 주최하는 '블소 월드 챔피언십 2016' 태그매치 이벤트전 '믹스 앤 매치'에서 한국이 대만을 3: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결선에 진출한 한국, 중국, 대만, 일본 4개국이 출전하는 이벤트 매치다. 특히 싱글과 3:3 태그매치를 혼합한 구성이 특징이다
    2016.11.19 19:41
  • 11월 19일, 엔씨소프트가 주최하는 '블소 월드 챔피언십 2016' 태그매치 결선 플레이오프에서 한국 대표팀 '위너스'가 중국 SDJB를 2:1로 누르고 결승에 오르는데 성공했다. 1세트는 중국의 완승이었다. 중국 SDJB는 '역사'를 사용하는 샤오텐 쭈를 중심으로 적절한 교체와 도움을 활용한 효율적인 팀플레이로 한국을 압박했다
    2016.11.19 19:02
  • ‘피파 온라인 3’에 절대자가 등장했다. 승승장구하던 김정민이 자신의 두 번째 ‘피파 온라인 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6 시즌2(이하 챔피언십)’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챔피언십 2회 우승 기록은 김정민이 최초이며, 프로 축구단의 후원을 받는 선수로 처음 우승컵을 차지하는 영광도 함께 품에 안았다.
    2016.11.19 17:31
  • 11월 19일, 엔씨소프트가 주최하는 '블소 월드 챔피언십 2016' 태그매치 결선을 앞두고 이벤트전 '믹스 앤 매치' 1경기에서 한국이 중국을 3:1로 이기고 결승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결선에 진출한 한국, 중국, 대만, 일본 4개국이 출전하는 이벤트 매치다. 특히 싱글과 3:3 태그매치를 혼합한 구성이 특징이다
    2016.11.19 17:17
  • 11월 19일, 엔씨소프트가 주최하는 '블소 월드 챔피언십 2016' 태그매치 결선을 앞두고 이벤트전 '믹스 앤 매치' 1경기에서 대만이 일본을 4:0으로 눌렀다. 이번 대회는 결선에 진출한 한국, 중국, 대만, 일본 4개국이 출전하는 이벤트 매치다. 특히 싱글과 3:3 태그매치를 혼합한 구성이 특징이다
    2016.11.19 16:46
  • 룽투코리아는 19일, 지스타 2016을 기념해 부산 벡스코 룽투코리아 B2C부스에서 개최한 '검과마법 for Kakao' 한중 국가전이 중국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한중 국가전'은 '검과마법' 한국, 중국 상위 랭커들이 승부를 펼치는 대회다. 한국 국가대표로는 우릴, 명품, 네꼬찌 팀이 출전했다
    2016.11.19 14:21
  • 모바일 액션 RPG는 가장 경쟁이 치열한 분야다. 2014년의 '블레이드'부터 '레이븐', '히트'에 이르기까지 굵직한 흥행작이 많이 탄생한 장르이기도 하고, 지금도 수많은 개발사가 이에 도전하고 있다. 대기업부터 중소 개발사까지 모두가 노리고 있는 매력적인 장르, 모바일 액션 RPG는 경쟁자도 많고, 두각을 드러내기도 쉽지 않은 분야라 평가되고 있다
    2016.11.19 12:07
  • 각 게임사들이 관객을 위해 준비한 B2C 부스에서는 말 그대로 게임의 ‘미래’를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온라인, 모바일게임 신작과 신나는 행사는 기본. 여기에 차세대 게임 플랫폼으로 각광받는 VR게임, 미래 게임 꿈나무가 될 학생들의 출품작 등 다양한 전시가 이어졌다. 과연 ‘지스타 2016’ B2C 부스에 담긴 ‘게임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살펴보자
    2016.11.19 11:51
  •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가 ‘지스타 2016’ 둘째날인 18일, 총 47,447명이 현장을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개막 이틀차까지 누적 관람객은 84,962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상승했다. 이 중 2일차 B2B관 방문 유료 바이어 수는 421명아며, 현재까지 누적 방문자는 1,746명이다
    2016.11.19 11:05
  • 11월 18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블소 월드 챔피언십 2016'에서 김신겸이 중국의 밍차이를 4:2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김신겸은 '블소' 최강자 자리에 앉으며 2년 연속 '무왕' 등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김신겸은 아직은 기뻐할 때가 아니라며 긴장을 늦추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2016.11.19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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