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2,221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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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후, ‘포스트 리그 오브 레전드’를 외치며 등장한 많은 ‘팀 배틀’ 게임이 있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차세대 팀 배틀’을 앞세운 게임 3종이 5월 대격돌을 예고하고 있다. 기어박스의 ‘배틀본’과 블리자드의 '오버워치', 에픽게임즈의 ‘파라곤’이 그 주인공이다2016.03.21 16:46 -
라이엇게임즈는 21일, 자사의 AOS ‘리그 오브 레전드’ 2016 챔피언 스킨 어워드를 개시했다. 이번 이벤트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들의 외형을 색다르게 바꿔주는 다양한 스킨 가운데 최고의 인기작을 가리기 위해 마련됐다. 인기 스킨 선정은 유저의 투표를 통해 이루어지며, 경선에서 승리한 스킨은 추후 할인 판매될 예정이다2016.03.21 15:51 -
엔터메이트는 21일 자사 모바일 액션RPG ‘칼이쓰마’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칼이쓰마’는 삼국지를 바탕으로 하는 3D 액션RPG로, 3명의 영웅이 전투에 동시에 참여하고, 이를 선택적으로 컨트롤하는 액션을 강조했다. 또, 영웅 수집, 1,000명의 유저가 동시에 참여하는 국가전,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AOS 전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2016.03.21 15:50 -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22일부터, Xbox One ‘퀀텀 브레이크’ 번들 예약 판매를 개시한다. 제품 출시일은 29일이다. 이번 번들은 4월 5일 한국어화 정식 발매되는 기대작 ‘퀀텀 브레이크’와 이를 구동하기 위한 콘솔 기기를 함께 원하는 유저를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Xbox One 500GB 본체와 무선 컨트롤러, Xbox One용 ‘퀀텀 브레이크’는 물론 Xbox360 ‘앨런 웨이크’ 디지털 다운로드 코드까지 얻을 수 있다2016.03.21 15:29 -
닌텐도의 첫 모바일게임 ‘미토모’가 일본 현지에서 출시 3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닌텐도는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었는데, ‘미토모’로 닌텐도 브랜드가 아직 건재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닌텐도는 지난 19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미토모’ 유저가 3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미토모’는 닌텐도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모바일게임으로, 유저의 분신 ‘미’를 만들어 다른 유저들과 소통하고, 캐릭터를 꾸미는 등 소셜 콘텐츠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2016.03.21 14:42 -
소프트맥스는 21일, 자사의 MMORPG 신작 '창세기전 4' 사전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를 시작한다. 3월 23일 공개서비스 MMORPG '창세기전4'는 유저들에게 쾌적한 게임 접속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한다. 사전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할 수 있다2016.03.21 13:27 -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CEO 겸 공동설립자가 오는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방한한다. e스포츠 관람 및 ‘오버워치’를 포함한 향후 출시작 점검이 주 목적이다. 이번 방한을 통해 마이크 모하임 대표는 블리자드의 AOS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e스포츠 경기 참관과 국내 블리자드 게임 팬들과의 교류는 물론, 한국 시장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2016.03.21 10:51 -
지난 주는 ‘GDC 2016’에서 공개된 가상현실 소식으로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니의 가상현실 헤드셋 ‘PS VR’ 가격과 출시일 발표부터, 가상현실 타이틀 라인업, 현직 개발자들의 개발 경험담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이런 점에서는 새삼 가상현실 상용화가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2016.03.21 07:00 -
MVP 블랙은 한국에서 가장 강력한 '히어로즈' 팀으로 분류된다. 이러한 MVP 블랙에 한 가지 아쉬움으로 남는 것이 있었다. 바로 지난 시즌 '히어로즈 슈퍼리그' 우승컵을 빼앗긴 것이다. 최강팀을 목표로 한 MVP 블랙 입장에서는 아쉬운 '준우승'이 아닐 수 없었다2016.03.20 17:18 -
3월 20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히어로즈 슈퍼리그 2016 시즌 1' 결승전 3세트에서 MVP 블랙이 TNL을 잡아내며 우승까지 단 1승을 남겨두게 됐다. 2연패에 몰린 TNL은 '노블레스' 채도준의 '누더기'와 'C무빙' 한기수의 '리밍'을 중심으로 변수에 힘을 준 조합을 선보였다. 초반 흐름 역시 괜찮았다2016.03.20 16:08 -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20일 서울 강남 넥슨아레나에서 PS아레나 미디어 컨퍼런스를 갖고, 신작 ‘언차티드 4’와 ‘용과 같이 극’ 한국어판 출시 일정을 발표했다. PS아레나는 SCEK 신작 정보 공개 및 각종 대전격투게임의 유저 토너먼트가 치러지는 정례 행사다2016.03.20 15:58 -
3월 20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히어로즈 슈퍼리그 2016 시즌 1' 결승전 2세트에서 MVP 블랙은 전 세트와 마찬가지로 TNL을 압도적으로 찍어누르며 2연승을 이어갔다. 이번 경기 핵심은 '디아블로 2' 네크로맨서에서 비롯된 '줄'을 고른 '교차' 정원호였다. 한타가 날 때마다 '맹독확산'을 상대 팀 4명에게 적중시킨 것이다2016.03.20 15:21 -
3월 20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히어로즈 슈퍼리그 2016 시즌 1' 결승전 1세트에서 MVP 블랙이 TNL을 완벽히 압도하며 승리를 챙겼다. 중앙에 있는 '불멸자' 싸움이 크게 작용하는 '영원의 전쟁터'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MVP 블랙은 '불멸자'를 단 한 번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전술을 보여주며 TNL을 일방적으로 몰아부쳤다2016.03.20 15:01 -
에픽게임스는 GDC마다 놀랄 만한 소식을 하나씩 들고 온다. 201년에도 언리얼 엔진 완전 무료화 정책을 들고 나와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이번에도 솔깃한 소식이 전해졌다. 언리얼 엔진의 새 기능 ‘VR 에디터’가 그 주인공이다. 에픽게임즈는 지난 2월 자사 블로그에서 첫 선을 보였던 'VR 에디터'를 GDC 현장에 직접 갖고 나왔다2016.03.19 17:07 -
모바일게임을 즐겨하는 유저라면, 2015년 한 해 국내보다 해외에 먼저 출시되는 게임이 부쩍 늘었다는 점을 느꼈을 것이다. 재미있는 부분은 넷마블과 컴투스처럼 어느 정도 자리 잡은 대형 모바일게임사들이 주로 그런 경향을 보인다는 점이다. 국가도 캐나다 혹은 호주로 거의 비슷하다. 최종 버전 콘텐츠가 모두 제공되는 데다, 결제까지 가능한데 그 회사들은 정식 출시가 아니라 ‘소프트론칭’이라고 한다. 대체 소프트론칭이 뭐길래,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내로라 하는 업체들이 필수 절차처럼 시행하는 걸까2016.03.1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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