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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11일,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2'에 신규 캐릭터 '소울 바인더'를 추가했다. '소울 바인더'는 양손무기 '오브'를 사용하는 캐릭터로, 원거리 공격과 방어, 지원이 모두 가능한 하이브리드형 캐릭터다. 다양한 형태의 발사체를 사용해 먼 거리에서도 안정적으로 적을 공격할 수 있다2016.08.11 15:00 -
국제e스포츠연맹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 '2016 세계 e스포츠 정상회의'에서 선수 복지를 현안으로 토론회를 진행했다. 현장에는 IOC 선수위원 출신 샤메인 쿠룩스, 유럽 e스포츠 대회를 이끌어온 ESL의 스파이크 로리 이사, IeSF 임철웅 사무총장, 네덜란드 e스포츠 선수위원 코엔 쇼버스가 참여했다2016.08.11 14:55 -
넥슨은 11일, '던전앤파이터'에 신규 콘텐츠 '결투장 시즌 4'를 추가했다. 먼저, 초보 유저들도 결투장을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85레벨 전용 캐릭터를 지급한다. 여기에 특정 목표 달성 시 일반 캐릭터로 전환할 수도 있다. 또한, '시즈키의 도장' 신규 모드를 추가해 단계적으로 결투를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2016.08.11 14:40 -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6' 메인 콘텐츠 '도심 RPG'의 스토리가 공개됐다. 9월 3일 대구 동성로 야외무대 앞에서 시작하는 '도심 RPG'는 RPG를 야외에서 직접 몸을 움직여가며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행사다2016.08.11 14:32 -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에 가문 명성 시스템이 추가됐다. '가문 명성 시스템'은 유저가 키운 캐릭터의 전투, 생활, 공헌도, 기운 등의 수치를 명성치로 환산해 이에 걸맞는 혜택을 주는 것이다. 또한 해양 콘텐츠 추가와 함께 이용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해양 관련 신규 의뢰와 이펙트, 시스템 등이 개편됐다2016.08.11 14:24 -
한빛소프트는 8월 11일, 중국 삼국지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실시간 전략 게임 '영웅의 격돌:도원결의'를 구글 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 '영웅의 격돌'은 관우와 조운, 여포, 사마의 등 삼국지 주요 인물이 등장한다. 병과별로 상성 관계가 있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효율적으로 상대를 공략할 수 있다2016.08.11 14:12 -
2016년 상반기에 비교적 조용한 시기를 보낸 엔씨소프트가 하반기부터 다시 신작에 박차를 가한다. 자사의 기대작 ‘리니지 이터널’ 첫 테스트를 11월에 진행할 예정이며, ‘리니지 1’ IP를 활용한 자체 모바일 개발작 ‘리니지 RK’와 ‘리니지 M’을 연말에 출시한다. 자사 대표 IP를 바탕으로 게임 사업에 박차를 가할 조짐이다2016.08.11 13:15 -
라이엇게임즈는 11일 자사 AOS ‘리그 오브 레전드’ 132번째 신규 챔피언 ‘망나니 기사 클레드’를 공개했다.‘클레드’는 도마뱀 ‘스칼’을 타고 다니는 ‘요들’ 캐릭터로, 이를 활용한 2인 1조 플레이가 특징이다. 먼저 기본 지속 효과는 ‘겁쟁이 도마뱀 스칼’로, 적의 공격을 받을 때 ‘스칼’ 체력이 우선적으로 줄어든다. 체력이 바닥난 ‘스칼’은 도망 치는데, 이때 ‘클레드’는 단독으로 싸우게 돼 공격력이 줄어든다2016.08.11 13:14 -
네시삼십삼분은 11일부터 액션스퀘어에서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삼국블레이드’의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지난 7월 28일부터 진행된 ‘삼국블레이드’ 테스트 신청자를 대상으로 18일까지 총 8일간 실시된다.‘삼국블레이드’는 ‘블레이드’로 대한민국게임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액션스퀘어의 기대작이2016.08.11 11:55 -
엔씨소프트가 '리니지'와 '블레이드앤소울'의 북미, 유럽 성과를 토대로 2016년 2분기에 전년 동기보다 높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엔씨소프트는 8월 11일, 자사의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분기에 매출 2,405억 원, 영업이익 861억 원, 당기순이익 904억 원을 기록했다2016.08.11 10:43 -
카카오의 2016년 2분기 게임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45% 늘었다. 지난 3월 북미와 유럽에 출시된 ‘검은사막’ 성과가 반영되며 온라인게임 매출이 늘어난 것이 성장을 견인했다. 카카오는 8월 11일, 자사의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카카오는 이번 분기에 매출 3,765억, 영업이익 266억, 당기순이익 132억 원을 기록했다2016.08.11 09:53 -
엠게임이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매출은 90억6,9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69억800만 원 대비 31.3% 상승했으나, 영업이익은 마케팅 비용 증대로 인하여 전년 동기 17억6,600만 원 대비 23.1% 하락한 13억5,700만 원에 그쳤다. 당기순이익은 13억9,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1억5,700만 원 대비 790.5% 대폭 증가했다2016.08.11 09:35 -
최근 핫이슈는 ‘폭염’이다. 누진세 폭탄이 두려워 집에서는 마음대로 에어컨을 틀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사람들은 카페, 영화관, 마트에서 더위를 피하고 있다. 그리고 게이머들은 에어컨이 풀가동되는 PC방을 피서 장소로 정했다2016.08.10 19:33 -
2016년 2분기, 넥슨지티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매출은 2015년 2분기보다 4.96%, 영업이익은 51.11% 줄었다. 영업이익 감소에 대해 넥슨지티는 ‘서든어택 2’, ‘타이탄폴’ 신작, 모바일 MMORPG 등 신작 제작이 늘어나며 개발비 지출이 늘어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2016.08.10 17:14 -
넥슨이 ‘던전앤파이터’를 중심으로 한 중국 성과를 바탕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8% 증가했다. 다만 매출의 경우 엔화 강세로 인해 2015년 2분기보다 11% 감소했다. 넥슨은 8월 10일, 자사의 2016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이번 분기에 넥슨은 매출 381억 2,300만 엔2016.08.1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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