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2,418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마블 캐릭터가 스마일게이트 품에 안겨 게임 캐릭터로 등장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2014년 발표할 신작에 마블 엔터테인먼트의 다양한 인기 캐릭터들이 등장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작은 AOS장르의 게임 ‘PK Project’로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헐크를 포함한 마블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게임 캐릭터로 재탄생 하게 된다2012.11.09 14:12 -
지스타 2012가 열리고 있는 벡스코 광장에 노란색 컨셉 스토어가 설치됐다. 넥슨의 사회공헌 활동을 대표하는 넥슨핸즈의 컨셉 스토어를 방문하면, 국내 최대 기업 넥슨이 그간 실행해온 사회공헌 활동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2012.11.09 12:04 -
올해부터 관람객 수 집계 방식을 개선한 '지스타 2012' 의 첫 날(8일) 공식 관람 인원이 발표되었다. 지스타 사무국이 공개한 11월 8일(목) 하루 동안의 '지스타 2012' 관람객 수는 총 37,252명이다. 산술적인 수치만 놓고 보면 작년의 44,467명 보다 7천명 가량 줄어든 수치다2012.11.09 10:35 -
올해 지스타 기대작 중 하나인 '블레스'를 필두로 '야구의 신'과 함께 참가한 네오위즈게임즈는 안팎으로 관람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먼저, 지스타 행사장 내부에서는 흰색과 검은색으로 조화를 이룬 깔끔한 부스를 차렸다.2012.11.09 01:47 -
워게이밍이 지스타 2012를 통해 '월드 오브 탱크'의 차기 버전을 통해 추가되는 중국 전차를 공개했다. ‘월드 오브 탱크’ 8.2 버전에는 중국 전차 연구 계통도(Tech Tree)가 새롭게 추가되어 17가지 신규 중국 전차가 추가될 예정이다2012.11.09 01:41 -
마리오가 한국에 왔다. 한국 닌텐도는 '닌텐도 3DS'를 앞세워 지스타에 출전했다. 마리오카트7,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2,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를 체험할 수 있는 시연대를 부스에 꽉꽉 눌러 담아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2012.11.09 01:23 -
그렇다면 모바일게임 명가 컴투스의 성공 노하우는 과연 무엇일까? 컴투스 박지영 대표는 11월 8일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지스타 with 게임토크 현장에서 스마트폰 게임의 성공 노하우에 대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2012.11.09 01:03 -
나우콤은 대만 게임사 IGS에서 개발한 와일드크래쉬 액션 게임 ‘메탈가디언’에 대한 국내 및 일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지스타 2012’를 통해 최초 공개한다. 22세기 우주 해적과의 전투를 소재로 한 ‘메탈가디언’은 쉬운 조작법으로 화려한 공격 스킬과 무한 콤보 구사가 가능해 초보자들도 쉽고 빠른 전투를 즐길 수 있는 3D 액션 RPG다2012.11.09 01:02 -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이번 지스타에 '붉은 보석2'와 '거울전쟁-신성부활'을 들고 나왔다. 특히, 6년 반을 개발한 '붉은 보석2'의 제작 발표회를 진행하고, 주요 특징을 소개 했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전작 '붉은 보석'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장점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내년 3월 첫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2012.11.09 00:55 -
지스타 첫째 날. 넥슨 부스는 '피파 온라인 3', '카운터 스트라이크 2', '마비노기 2: 아레나' 등 굵직한 타이틀로 무장해 출전한 만큼, 행사기간 내내 관람객들의 방문으로 붐볐다. 사진은 '카운터 스트라이크 2' 시연 대기석. 밀리터리 콘셉에 맞춰 대기석을 디자인한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꼭 '가두어 둔 거 같은' 아쉬운 연출도 감내해야 했다2012.11.09 00:53 -
피처폰 시절부터 대한민국 모바일게임계를 대표해 오던 모바일게임의 명가 게임빌이 30종에 가까운 신작 모바일게임 라인업을 내세우며 '지스타 2012' 에 출격했다. 올해 출전업체 중 타이틀 수로는 최대를 자랑하는 만큼, 장르 또한 SNG, 스포츠, 전략, 대전 격투, RPG, 아케이드 등 무엇이든 가리지 않는다2012.11.09 00:33 -
국내 모바일게임을 대표하는 컴투스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스타 2012' 에 또다시 대규모 부스로 참가했다. 컴투스는 2012년 하반기 기대작인 '리틀 레전드', '히어로즈 워', '골프스타' 등 10종의 출시 예정작을 비롯해 '타이니팜' 등 주요 인기 게임 7종을 함께 소개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라인업을 선보였다2012.11.08 23:58 -
그렇다면 현재 게임업계의 대세로 자리잡은 스마트폰 게임이 앞으로 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가? 이에 대해 각계각층의 관계자가 한데 모여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11월 8일,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지스타 위드 게임토크가 바로 그 자리다2012.11.08 23:52 -
넥슨은 KOG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게임 ‘엘소드’에 신규 콘텐츠 ‘필드 모드’를 추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필드’는 유저들의 캐릭터 레벨에 따라 총 21개로 구성돼 있다2012.11.08 23:47 -
한게임은 이번 지스타에 온라인과 모바일게임을 합쳐 총 6종의 게임을 출품했다. 또한, 부스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각종 선물을 제공하고 있다. 한게임 부스는 B2C홀 가장 오른쪽에 자리 잡고 있다.2012.11.08 23:34
-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로그라이크·시간 정지·RPG 조화롭게 녹여낸 ‘어센드투제로’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