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2,418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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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정책공약집 ‘안철수의 약속’을 발표하며 IT 진흥 및 게임 규제에 대한 정책 방향을 공개했다. 안 후보가 발표한 공약집에 따르면 아동 및 청소년의 인터넷 중독이 성인보다 심각한 상황으로 “게임 중독은 마약 중독과 같다”고 표기하며 규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2012.11.12 11:33 -
'코니 아마란스'는 '아름다운 판타지 비주얼'이라는 슬로건을 낸 게임으로, 앱스토어 출시 하루 만에 인기몰이를 시작해 해당 카테고리에서 3위에 오르는 퀘거를 이뤄내고 있다. 슬로건처럼 아름다운 음악, 아름다운 그래픽이 가장 먼저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며,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볼 때까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의 몰입감을 자랑한다2012.11.12 09:44 -
엔큐게임즈는 3D 3인칭 피규어 액션슈팅 온라인 게임 '해브 온라인(H.A.V.E Online)'의 개발사로 유럽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및 남미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유명 온라인게임 개발사다2012.11.12 09:31 -
민간 주도로 처음 시행된 '지스타 2012'가 지난 11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예년에 비해 방문객 수는 다소 줄어들었지만, 대통령 후보의 깜짝 방문, 닌텐도의 지스타 첫 참가, 모바일게임의 강세 등 새로운 화제들이 즐비했습니다2012.11.12 04:00 -
지난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나흘 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31개국 434개 업체가 초 2,111 부스로 출전해 사상 최대 규모를 자랑했던 '지스타 2012' 가 약 19만명의 관람객을 기록하고 막을 내렸다. 올해 '지스타 2012' 는 첫 날 37,252명, 둘째 날 39,513명, 셋째 날 61,588명, 넷째 날 52,000여명의 관람객이 찾았다2012.11.11 16:49 -
'지스타 2012' 의 첫 주말인 10일(토)의 관람객이 공식 발표되었다. 지스타 사무국이 밝힌 10일의 관람객 수는 총 61,588명으로, 개막일인 8일(목)의 37,252명보다 65% 가량 증가한 수치다. 작년 3일차 관람객 집계인 93,749 명 보다는 줄어들었지만, 체감상 작년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인파가 몰려 벡스코 전체를 가득 메운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2012.11.11 11:46 -
지스타 엔비디아 부스에서 한 외국모델이 그래픽카드를 홍보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2012.11.11 11:29 -
사실 이 코너는 이번 지스타에서 취재기자들의 일상을 소개해준다는 취지로 만들어 졌습니다. 뭐, 밤 늦게까지 업무에 열중하느라 힘들다는 고충을 이야기하려는 건 아니고요, 지스타에 쏟아지는 각종 뉴스나 사진 등의 정보를 캐치하는 기자들의 모습은 과연 어떤 지 그 부분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2012.11.11 03:41 -
"열정이 전염됐나봐요" 김대일 대표가 직접 설립한 개발사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을 들고 지스타 B2B에 참가했다. 행사장에서 만난 김대일 대표는 며칠간 계속된 비즈니스 일정으로 피곤한 기색이 보였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게임을 더 잘 만들어야 겠다는 욕심이 생겼다"면서 웃음을 보였다2012.11.11 01:21 -
위메이드 대표 인형 '위맨'이 부스에 애처롭게 매달려 있다. '온라인과 모바일, 양쪽 날개를 통한 비상'이 이번 지스타에서 위메이드가 내세운 슬로건인 만큼, 다음 행사에서는 '날개 달린 위맨'이 등장하길2012.11.11 00:46 -
사실 '아시아판타지'라는 단어에서 뿜어지는 아우라는 생각보다 약하다. 판타지를 그냥 판타지라고 하면 되지, 그걸 왜 분류하는 지 선뜻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왜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대부분의 게이머들은 '울티마온라인'이나 '에버퀘스트', '반지의제왕' 등에서부터 전해져 온 '서양 판타지'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이다2012.11.10 23:46 -
지스타 개최 3일차인 11월 10일 최종병기 이영호와 악동 원이삭, 불사조 김정우가 각각 테란과 프로토스, 저그를 대표하여 출전해 한판대결을 펼쳤다. 이영호와 김정우, 원이삭은 모두 ‘프로토스’를 가장 강력한 종족으로 손꼽았다2012.11.10 22:42 -
창립 3주년을 맞은 엔매스는 새로운 북미 서비스 타이틀 후보작을 검토하기 위해 지스타2012에 방문했다. 게임메카는 엔메스에서 사업과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있는 브라이언 녹스 선임 프로듀서를 만나 소감을 물어보았다2012.11.10 22:36 -
예년과 같이, 올해 '지스타 2012' 에도 아케이드 공동관이 따로 마련되었다. 올해에는 유니아나 등 아케이드 게임센터의 주류를 이루는 대형 업체 대신 체감형 게임을 내세운 국내 업체들이 각각 부스를 출전한 것이 특징이다. 하드코어 게이머들은 다소 실망한 모습이었지만, 어린이나 학생, 학부모 등 평소 게임을 잘 즐기지 않는 사람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2012.11.10 21:49 -
최근 경영진이 대폭 변화하며 새로운 물살을 타고 있는 YNK 코리아가 지스타 2012를 통해 향후 사업 계획에 대해 밝혔다. YNK 코리아는 2013년 신작 온라인게임 및 모바일게임 다수를 공개하며 회사의 붐업에 집중한다2012.11.10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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