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게임즈가 7월 29일, 홍콩에서 개최된 ‘ACG’ 박람회에서 PS VR용 공포게임 ‘화이트데이: 스완송’의 시연 버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 시연은 플레이스테이션 유료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라운지’에서 진행됐으며, 초반 프롤로그 내용을 담고 있었다. 특히 시연 내용 중에는 시나리오뿐만 아니라, 게임에 등장하는 다양한 공포 연출, 여성 캐릭터와의 상호 작용 등이 포함됐다


▲ '화이트데이: 스완송'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로이게임즈)
로이게임즈가 7월 29일(현지시간), 홍콩에서 개최된 ‘ACG(Ani-Com & Game)’ 박람회에서 PS VR용 공포게임 ‘화이트데이: 스완송’의 시연 버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 시연은 플레이스테이션 유료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라운지’에서 진행됐으며, 초반 프롤로그 내용을 담고 있었다. 특히 시연 내용 중에는 시나리오뿐만 아니라, 게임에 등장하는 다양한 공포 연출, 여성 캐릭터와의 상호 작용 등이 포함됐다.
로이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시연 버전에 대한 유저들 반응을 꼼꼼히 체크해서 향후 더욱 더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추후에 국내에서도 ‘화이트데이: 스완송’ 시연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화이트데이: 스완송’은 PS VR용으로 개발 중인 공포 어드벤처게임으로, 전작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 이후 15년만에 선보이는 후속작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에서 6년 전, 연쇄자살소동으로 휴교령이 내려진 연두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가상현실 플랫폼에 힘 입어, 전작에서 호평 받은 ‘밤의 학교’를 더욱 오싹하게 재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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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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