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오는 22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17’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 ‘게임스컴’은 독일 쾰른메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로, 미국의 E3, 일본 도쿄게임쇼와 함께 전 세계 3대 게임쇼로 불린다. 올해 한국공동관에는 슈프림게임즈, 제페토, 엘엔케이로직코리아, 소프톤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게임업체 29개사가 참여해, 다양한 비즈니스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로고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오는 22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17’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
‘게임스컴’은 독일 쾰른메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로, 미국의 E3, 일본 도쿄게임쇼와 함께 전 세계 3대 게임쇼로 불린다. 올해 한국공동관에는 슈프림게임즈, 제페토, 엘엔케이로직코리아, 소프톤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게임업체 29개사가 참여해, 해외 주요 퍼블리셔, 바이어와 수출 및 해외진출 상담 등 다양한 비즈니스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올해 참가기업의 비즈매칭 확대를 위해 한국공동관에 전문 비즈매칭 운영요원을 배치하고, 디렉토리북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사전에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게임스컴 마켓 정보, 시장 트렌드 분석, 주요 바이어 정보 등이 담긴 글로벌 마켓 심층 분석 리포트를 제공했으며, 국내 업체와 해외 바이어가 원활한 미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상담 일정과 논의 주제를 정하는 사전 비즈매칭도 완료했다.
특히 올해는 서울산업진흥원, 경기콘텐츠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등 지역 진흥원과 함께 지역 게임업체의 유럽 시장 진출을 적극 도울 계획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김영철 산업진흥부원장은 “이번 ‘게임스컴 2017’ 참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한국 게임들이 유럽지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고, 이를 통해 한국 게임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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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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