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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잘나가는 비즈니스 노트북과 게이밍 노트북 모두 집합! <다나와 8월 표준 노트북>

최근 노트북 트렌드를 보면 게이밍 노트북과 비즈니스 노트북으로 시장이 구분되어 형성되고 있다. 게이밍 노트북은 고사양의 CPU와 GPU를 넣어 게임에서 끊김 없는 프레임 레이트를 구현, 몰입감 높은 게임 플레이를 가능케 한다. 최근에는 유튜버 등 1인 크리에이터의 증가로 언제 어디서든지 창의적인 콘텐츠를 만들어 내기 위해 게이밍 노트북을 작업용으로 선호하는 추세이다. 


그리고 직장인과 학생을 위한 비즈니스 노트북은 외장 GPU를 제외함으로써 가격을 합리적으로 낮춰 구매 부담을 덜어낸 것이 특징이다. 코어 i5 급 이상의 CPU를 써 언제 어디서든 작업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문이나 얼굴 인식 등 보안 로그인은 필수이며, 외부 침입이나 데이터 손실을 막기위한 기능도 들어갔다. 비즈니스 노트북 특성상 휴대가 잦은 것을 고려해 배터리 사용 시간을 크게 늘리고, 내구성을 강화하며, 시선을 끄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매력을 더한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따라서 8월 다나와 표준 노트북은 방학을 맞아 시원한 카페에서 마음껏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이밍 노트북과 외근이 잦은 직장인, 그리고 2학기 개학을 앞둔 대학생이 구입하기 적당한 비즈니스 노트북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AMD 라이젠7 얹은 비즈니스 노트북 ‘HP 엘리트북 745 G6-7YA78PA R7 (SSD 512GB)’


가성비가 우수해 요즘 인기를 얻고 있는 AMD 라이젠 프로세서를 쓴 노트북이다. 인텔의 코어 i7급에 해당하는 2세대 라이젠 모바일 프로세서인 라이젠7 3700U를 장착했으며, 2.3GHz 속도(가속시 4GHz까지 향상)로 동작한다. 4코어/8스레드를 지원해 멀티태스킹도 매끄럽게 처리한다. 


노트북 환경을 고려해 디자인된 소비전력이 낮은 U 시리즈로, AMD 측에 따르면 경쟁사 제품인 인텔 코어 i7-8550U보다 최대 29% 빠른 속도로 미디어를 편집할 수 있다. 또한 Radeon RX vega 10 통합 그래픽을 지원해 게임도 즐길 수 있다. NVMe 기반의 512GB SSD를 사용해 데이터 입출력 속도가 매우 빠르다. FHD 해상도를 담은 14인치 IPS 패널을 사용했으며, 주변의 빛에 따라 디스플레이의 밝기를 자동으로 조정해 줘 늘 편안하고 쾌적한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야외에서도 노트북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완충 후 최대 12시간까지 쓸 수 있으며, 30분만에 50%까지 충전할 수 있는 ‘빠른충전’ 기능도 갖췄다. 일반 배터리의 2~3배에 이르는 1천회 충방전이 가능하다.




알루미늄 재질의 세련된 디자인도 장점이다. 메탈 특유의 은은한 광택과 정교하면서도 디테일한 마감 처리로 제품의 품격을 높여준다. 두께는 18.3mm로 얇고, 무게 또한 1.53kg으로 가벼운 편에 속해 휴대성이 우수하다. 진동 및 충격, 분진, 낙하, 고도, 온도, 습도 등 미 국방성 내구성 표준 테스트를 통과해 야외에서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비즈니스 노트북으로서 기능도 돋보인다. BANG&OLUFSEN 듀얼 스테레오 스피커와 3개의 멀티 어레이 마이크를 내장해 어떤 공간에서도 원활한 회의 진행이 가능하다. 커진 음량으로 상대방의 목소리가 명확하게 들리며, 소음 제거 기술을 탑재해 선명한 통화 품질을 제공한다. 콜 응답 및 종료,. 마이크 음소거 등 화상회의와 컨퍼런스콜에 최적화된 핫키도 마련했다. 멀웨어와 각종 바이러스 공격으로부터 PC를 보호하는 보안 프로그램이 기본 제공된다. BIOS부터 브라우저까지 사용자의 PC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문제가 발생할 경우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빠르고 안전하게 최신 이미지로 복구할 수 있다. 다나와 최저가 94만원대.



진정한 게이밍 노트북 ‘Razer BLADE 15 Base 9Gen R60 (SSD 512GB)’


게이밍 기어 제조사로 잘 알려진 레이저의 최신 고성능 노트북이다. 알루미늄과 CNC 정밀가공으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노트북 전면의 레이저 백라이트 로고와 양극처리된 블랙 마감의 조화로 레이저만의 감성적 색감을 느낄 수 있다. 


데스크탑PC를 능가하는 고사양 스펙에도 불구하고 두께는 19.98mm로 얇다. 무게도 2.1kg에 불과하다. 따라서 외출은 물론이고 여행이나 출장과 같은 먼 거리에도 큰 부담없이 함께 할 수 있다. 최신 GeForce RTX 2060 GPU를 장착하였으며, 최대 4.5GHz 부스트 속도를 가진 인텔 9세대 코어 i7-9750H의 프로세서를 함께 구성했다. 듀얼채널로 동작하는 넉넉한 16GB 메모리와 함께 512GB에 이르는 NVMe PCIe 타입의 SSD도 넣었다.




FHD 해상도를 품은 15.6인치 디스플레이는 슬림베젤(4.9mm)을 적용해 화면 몰입감을 높였다. 144Hz 주사율과 sRGB 100% 색재현율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하여 부드럽고 선명한 화면에서 게임을 더욱 사실적으로 즐길 수 있다. HDMI와 mini DP, 그리고 썬더볼트를 통해 최대 3개의 외부 디스플레이 연결이 가능하다. 3


개의 USB3.1 포트를 사용해 다양한 주변기기와 연결할 수 있다. 게임 환경을 고려한 풀사이즈 키보드는 레이저의 소프트웨어인 RAZER Synapse 3(시냅스 3)를 통해 각 키 별로 레이저 크로마 라이팅을 설정할 수 있다. 기가비트 속도를 내는 유선 랜포트를 가지고 있으며, 블루투스 5.0과 함께 IEEE802.11ac를 지원하는 무선랜을 탑재해 와이파이 환경에서도 지연을 최소화한 쾌적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다나와 최저가 288만원대.



성능 뛰어난 1kg 노트북 ‘한성컴퓨터 언더케이지 TFX242 (SSD 500GB)’


‘언더케이지’라는 이름처럼 얇고 가벼워 휴대성이 뛰어난 노트북이다. 노트북 두께는 16.8m로 얇아 브리프 케이스나 백팩 속에 쏙 들어간다. 무게도 1.05kg으로 매우 가볍다. 야외에서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내구성이 뛰어난 알루미늄 합금을 사용했으며, 메탈 재질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디스플레이를 감싸고 있는 베젤은 4.4mm로 슬림하다. 화면 공간을 극대화해 몰입감을 높이고, 동시에 동일한 화면 크기의 다른 노트북보다 작아지는 효과가 있다. 디스플레이는 sRGB 색공간이 100% 지원되는 광역색 패널이며 상하좌우 178도의 광시야각을 지원해서 어느 위치에서나 동일한 화면과 색감을 깨끗하게 볼 수 있다. 사운드블래스터 시네마5 솔루션을 탑재했다. 다양한 프로파일을 통해 음악. 영화, 게임, 그리고 통신 경험을 향상시킨다. 영화 속 대사를 선명하게 들을 수 있도록 음량을 높이거나 잠자고 있는 가족들이 깨지 않도록 폭발음을 완화한다.




성능은 메인PC로 쓰기에도 충분하다. 인텔 8세대 기반의 코어 i5-8265U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4코어/8스레드를 지원하며, 터보부스트 모드에서 3.9GHz까지 속도가 올라간다. 8GB의 메인 메모리를 썼으며, NVMe 타입의 500GB SSD를 넣었다. 데이터 입출력 속도를 크게 개선시켜 체감속도가 더욱 빨라지는 효과가 있다. 하루 종일 써도 발열 걱정이 없도록 쿨링팬과 1개의 히트파이프를 사용했다. 화이트 LED를 품은 키보드는 넓고 시원하게 배치되어 오타를 최소화한 정확한 입력이 가능하다. 아래쪽 넓게 디자인된 터치패드는 멀티제스쳐와 스크롤링을 지원한다.


노트북을 빠르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Control Center’ 앱이 함께 제공된다. 시스템 상황은 물론이고, 클릭 한번으로 냉각팬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디스플레이 설정 변경이 가능하다. USB 3.0 외에 USB 3.1 타입C 포트가 있으며, 노트북이 절전상태라도 USB포트를 통해 스마트폰 등 외부 기기를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다나와 최저가 75만원대.



게이밍 노트북의 합리적 선택 ‘삼성전자 Odyssey NT850XBW-XD7A’


성능과 안정성을 모두 챙긴 합리적 가격대의 게이밍 노트북이다. 인텔 9세대 기반의 코어 i7 프로세서를 써 기본 성능을 높였다. 6개의 코어를 내장해 멀티태스킹도 매끄럽게 처리한다. 여기에 튜링 아키텍처 기반의 엔비디아 지포스 GTX 1650 GPU를 탑재해 성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이전 세대인 GTX 1050과 비교해 최대 70% 더 빨라졌으며, 배틀그라운드와 같은 비교적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게임도 안정적인 프레임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256GB 크기의 SSD가 기본 탑재되어 있으며, 두 개의 NVMe SSD 슬롯과 하나의 HDD 슬롯을 가지고 있어 데스크탑PC 수준의 높은 스토리지 확장성을 제공한다. Dolby Atmos 기능을 넣어 헤드폰 착용시 화면에 보이지 않는 적의 움직임을 소리로 찾아낼 수 있다.




장시간 게임에 몰입해도 열 받을 일 없는 압도적인 쿨링 성능을 가지고 있다. 얇지만 강력한 83개의 날개로 구성된 블로워(냉각팬)는 시원한 외부 공기를 빠르게 빨아들여 내부의 뜨거운 열을 순식간에 배출한다. 히트파이프 또한 기존 2개에서 5개로 늘어났으며, 방열 면적도 최대 40% 이상 대폭 넓어져 CPU와 GPU에서 발생되는 높은 열을 빠르게 식힌다. 내부에서 배출된 열기가 게이머의 손이나 얼굴이 닿지 않도록 배출구를 설계해 늘 쾌적한 상태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에 특화된 기능도 돋보인다. 게임 장르에 맞춰 성능과 화질, 사운드까지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는 ‘오디세이 모드’가 탑재되었다. Fn+F11 단축기를 이용, 설정해 놓은 프로파일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퍼포먼스의 끝판왕인 ‘비스트 모드’를 이용하면 그래픽 성능을 최대 14%까지 향상시킬 수 있어 고화질 게임의 풀옵션 세팅도 거뜬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블랙 이퀄라이저 기술로 화면의 블랙 레벨 값을 0%에서 100%까지 원하는 수준으로 조절할 수 있다. 다나와 최저가 129만 원대.



사양은 높이고, 가격은 낮추고… ‘HP 파빌리온 게이밍 15-dk0165TX (SSD 256GB)’


사양은 높이고, 가격은 합리적으로 나온 게이밍 노트북이다. 게이밍 노트북 답지 않는 심플한 외관이 특징이다.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어떤 공간에서도 나만의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FHD 해상도 15.6인치 디스플레이는 144Hz 고주사율을 실현했다. 여기에 빠른 응답속도를 더해 지연으로 인한 답답함 없이 게임에서 항상 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 부드럽게 전환되는 화면의 움직임에 즉각적으로 반응할 수 있어 항상 선제 공격이 가능한 상태를 유지한다. 


특히 사이드 베젤이 7mm 밖에 되지 않아 같은 화면 크기의 노트북과 비교했을 때 너 넓은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 사운드 품질도 만족스럽다. Bang&Olufsen 오디오 기술을 사용했으며, 상향식 스피커를 더해 더욱 실감나는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특히 독특한 6각 입체형 스타일의 상단 스피커는 몰입감을 향상시킨다.




인텔 9세대 기반의 코어 i7-9750H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6코어로 동작하며, 최대 4.5GHz까지 클럭이 올라가므로 복잡한 작업도 단숨에 끝낸다. 4k 동영상 제작 및 편집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며, 7세대 대비 업무 생산성은 최대 40%, 웹 브라우징 속도는 최대 20% 향상된 성능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튜링 아키텍처 기반의 최신 GPU인 지포스 GTX 1650 Ti를 넣었다. 기존 GTX 1070 수준의 성능을 구현해 내 상당수 인기 게임을 별 무리 없이 쾌적한 프레임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실시간 스트리밍을 하면서 성능과 이미지 품질을 그대로 누릴 수 있어 유튜버 등 1인 크리에이터에게도 적합하다. 


8GB 메모리를 장착했으며, 256GB 크기의 NVMe PCIe SSD를 넣어 부팅과 앱 로딩 등 체감 속도를 더 끌어올렸다. 장시간 게임도 안정적인 상태에서 즐기기 위해 더욱 강력해진 냉각 솔루션을 탑재했다. 넓은 후면 코너 환기구와 추가 환기구의 공기 흐름을 최대로 늘려 노트북이 과열되지 않도록 한다. CPU와 GPU에서 발생되는 열은 히트파이프에 의해 즉시 분산되고 더욱 커진 두 개의 냉각팬에 의해 신속하게 배출된다. 다나와 최저가 128만 원대.



감성 충만 게이밍 노트북 ‘MSI 프레스티지 PS63 모던 8SC-i7 (SSD 256GB)’


고급스러운 비즈니스 노트북 감성에 게이밍 노트북의 성능을 더한 제품이다. 위스키레이크 기반의 인텔 8세대 코어 i7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4코어/8스레드를 지원하며, 터보부스트 모드에서 4.6GHz까지 올라가 작업량이 일시적으로 몰리거나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그래픽카드는 엔비디아 GTX 1650 GPU를 사용했다. 배틀그라운드와 같은 게임은 물론이고, 다양한 그래픽 작업도 척척 처리해낸다. 광시야각 특성이 우수한 IPS 패널을 사용했으며, MSI 트루컬러 기술을 써 100% sRGB에 가까운 정밀한 색상을 보여준다. Nahimic3 오디오 기술을 이용해 7.1채널 가상 서라운드 음향을 구현했다. 부드러운 글래스 재질을 쓴 터치패드도 이 제품의 장점 중 하나이다. 이전보다 35% 더 넓어졌으며, 응답성과 정학성도 30% 향상되어 보다 세부적인 컨트롤이 가능하다.




82Whr 대용량 배터리를 썼다. 완충 후 최대 1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하루 종일 쓸 수 있는 셈이다. 가볍고 견고한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했으며, 두께는 15.6mm, 무게도 1.6kg에 불과해 여성도 부담없이 들고 다닐 수 있다. 디스플레이 부분은 울트라 씬 베젤을 적용해 본체 대비 화면 비율을 86%까지 끌어올렸다. 덕분에 15인치 화면의 편의성은 유지하면서 14인치급 노트북의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한다. 전원어댑터 또한 일반 제품보다 19% 정도 부피가 줄어들고, 무게도 38% 가벼워 함께 들고 다녀도 부담이 없다.


온도, 습도, 충격 및 낙하, 진동, 먼지, 염무 등 MIL-STD 밀리터리 테스트를 통과해 내구성도 우수하다. 노트북을 휴대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에 대해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소음도 개선했다. 콰이어트 마크 인증을 받았으며, 다른 노트북보다 낮은 30dB 수준에 불과한 소음도를 나타낸다. 그만큼 집중하며 창의적인 활동이 필요한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지문인식 센서를 내장해 간편하고 안전하게 윈도우 로그인을 할 수 있다. 화이트LED를 품은 키보드는 어두운 곳에서도 정확히 타이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나와 최저가 139만원대.



17인치로 더욱 커진 초경량 노트북 ‘LG전자 2019 그램 17Z990-VA76K’


화면은 17인치(43.1cm)로 대폭 커졌지만 한 손으로도 가볍게 들 수 있는 초경량의 특징을 그대로 지켜낸 노트북이다. 한눈에 들어오는 시원스러운 대화면은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WQXGA(2,560*1,600)에 이르는 고해상도를 적용해 더욱 섬세하고 선명한 화질을 즐길 수 있다. 기존 16:9가 아닌 16:10 화면 비율을 채택, 위아래 정보를 더 많이 표현함으로써 작업 공간이 넓어졌다. 초슬림 베젤을 적용, 크기는 15.6인치 노트북과 큰 차이가 없으며, 무게도 1.34kg으로 가볍다. 한 손으로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감이 없다. 


인텔 8세대 코어 i7-8565U 프로세서를 탑재해 이전 세대보다 최대 40%가량 업무 생산성이 높아졌으며, 웹 브라우징 속도도 20%가량 빨라졌다. 인텔 AC9560 기가비트 무선랜을 장착해 무선 네트워크 속도도 탁월하다. SSD를 사용해 부팅, 앱 로딩 속도 등이 향상되었으며, 듀얼 슬롯 설계로 SSD 추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1.5W 출력을 내는 스피커를 내장했으며, 이어폰 연결 시 11.1채널 서라운딩 사운드의 DTS Headphone X로 사운드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72Wh에 이르는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했다. 동영상 시청 시 18.5시간까지 배터리가 유지된다. 10분 충전만으로 최대 90분까지 쓸 수 있는 빠르고 안전한 스피드 충전을 지원한다. 미 국방성 밀리터리 스탠다드 테스트를 통과한 단단한 내구성 또한 장점이다. 충격 및 낙하, 염무, 저압(고도), 진동, 저온 및 고온, 먼지 등 악조건에서도 견뎌낸다. 


USB 타입C 포트는 USB-PD를 지원, 노트북을 충전하거나 또는 노트북 내장 배터리를 이용해 스마트폰/태블릿 등을 충전하는 용도로 쓸 수 있다. 썬더볼트3 기술을 넣어 하나의 포트로 데이터 전송, 동영상 출력, 충전까지 편리하게 쓸 수 있다. 전송 속도 또한 최대 40Gbps로 매우 빠르다. 지문 인식 센서가 포함된 전원 버튼은 누르면 부팅과 로그인까지 한 번에 되므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키보드에는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백라이트를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정확하게 타이핑을 할 수 있다. 다나와 최저가 214만 원대.



노트북으로, 태블릿으로 쓸 수 있는 고성능 2-in-1 ‘ASUS 젠북 플립 13 UX362FA-EL087T (SSD 256GB)’


세계에서 가장 작은 13인치 컨버터블 노트북으로, 회전형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필요에 따라 태블릿처럼 쓸 수 있는 제품이다. 디스플레이는 360도 회전이 가능해 태블릿, 텐트 모드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디스플레이가 135도 이상 열리면 키보드가 올라가는 에르고 리프트 힌지를 적용해 편안한 타이핑 환경을 제공한다. 2만회 반복 테스트를 거쳐 내구성이 뛰어난 힌지는 아주 매끄럽게 동작한다. 


또한 디스플레이는 터치 스크린 기능을 지원하며, 액티브 스타일러스펜도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스케치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다. 프레임리스 4면 나노엣지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스크린 대 바디 비율은 세계 최고 수준인 90%에 이른다. 그만큼 더 작고 가벼워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한다. 두께는 16.9mm에 불과하며, 무게도 1.3kg로 가벼워 외출은 물론이고, 여행이나 출장을 떠날 때 부담없이 들고 나갈 수 있다.




또 하나 눈에 띄는 부분은 터치패드이다. 13인치 노트북의 특성상 별도의 숫자 키패드가 없는 점을 고려해 터치패드를 숫자 키패드로 쓸 수 있도록 기능을 확장했다. 터치 패드의 한쪽 끝 부분을 길게 누르면 유리로 된 터치패드 속에서 숫자 키패드가 빛을 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기본 성능도 뛰어나다. 인텔 8세대 기반의 코어 i5 프로세서를 장착했으며, 8GB 메모리와 256GB 크기의 SSD를 넣어 강력한 초소형 노트북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얇고 가볍지만 대용량 배터리(50Wh)를 사용해 야외에서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완충 후 최대 13시간까지 쓸 수 있으며, 49분 내에 60%까지 충전되는 고속 충전 기술을 넣었다. 극한의 고도와 온도, 습도를 포함한 열악한 환경에서 문제없이 쓸 수 있도록 US 군사 표준 규격 내구성을 통과했다. 전면에는 IR카메라를 넣어 얼굴 인식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윈도우 로그인이 가능하다. 또한 특수 후면 카메라를 사용하면 카메라에 잡힌 실제 세계에서 가상의 3D 물체를 배치하거나, 물체를 이동 또는 확대/축소한 다음 결과를 사진으로 담을 수 있는 등 실제와 가상 세계가 혼합된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 다나와 최저가 118만 원대.



꿈의 디스플레이 AMOLED를 쓴 게이밍 노트북 ‘GIGABYTE AERO 15S OLED LITE SE (SSD 256GB)’


기존 LCD에서 진일보한 AMOLED를 탑재해 차원이 다른 화질을 구현하는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이다. 블랙을 명확하게 표현하고, 명암비가 매우 뛰어나며, 화면 응답속도도 매우 우수해 게이밍 디스플레이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다. 또한 X-Rite Pantone 색상 인증을 통과해 본래의 색을 정확하게 표현하므로 작은 디테일에 민감한 포토 및 영상 전문가 또는 1인 크리에이터에게 최고 품질의 콘텐츠 결과물을 안겨준다. 


15.6인치 디스플레이는 4k 해상도를 품어 마치 인쇄물을 보는 듯한 정교한 품질의 이미지를 만들어내며, 울트라 슬림 베젤을 적용해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한다. 최고 성능을 위해 인텔 9세대 코어 i-9750H 프로세서를 사용했으며, 엔비디아 지포스 GTX 1660Ti GPU를 더해 게임에서는 부드러운 프레임으로 몰입감을 높여준다. 8GB 메모리가 기본 제공되며, 두 개의 슬롯을 이용해 최대 64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NVMe PCIe 기반의 256GB SSD를 장착해 부팅이나 앱 로딩 등 속도를 크게 개선함으로써 체감 속도를 더욱 높였다.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이지만 두께는 20mm로 매우 얇은 편이며, 무게 또한 약 2kg으로 가벼워 어디서든 원하는 게임을 마음껏 즐기고, 빠른 시간 내에 작업을 마칠 수 있다. RGB LED백라이트가 적용된 키보드는 어두운 곳에서도 정확한 컨트롤이 가능하며, 매크로 기능과 80개 동시 키 입력도 지원해 게임을 더욱 흥미롭게 이끌어갈 수 있다. 


HDMI 2.0 포트를 채택, 외부 디스플레이를 통해 4k@60Hz 출력이 가능하다. 썬더볼트3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기존 USB보다 최대 8배 빠른 40Gbps 속도도 데이터 액세스가 가능하다. 터치패드에는 지문인식 센서를 넣어 빠르고 안전하게 윈도우 로그인을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애저 기반의 인공지능 기술을 더해 늘 최적의 성능을 유지한다. 다나와 최저가 192만원대.



성공적 비즈니스를 위한 ‘HP 엘리트북 850 G6-7RB19PA (SSD 512GB)’


뛰어난 하드웨어 스펙과 보안 기능, 그리고 휴대성과 디자인까지 비즈니스 환경을 고려한 제품이다. CNC 정밀가공 처리된 알루미늄 샤시의 바디는 고급스러운 실버 컬러로 깔끔하게 마감 처리했다. 모서리에 이음새가 없어 음료수 등 액체를 흘렸을 때 스며들 염려가 없으며,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18.2mm에 불과한 얇은 두께를 실현하고, 무게도 1.78kg으로 가벼워 출장이나 여행에 부담 없이 들고 나갈 수 있다. 


인텔 8세대 코어 i7-8565U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4코어/8스레드를 지원해 멀티태스킹 환경을 매끄럽게 소화하며, 1.8GHz 동작 클럭을 가지고 있지만 터보부스트에서는 4.6GHz까지 올라가 병목 현상 없이 쾌적한 작업 환경을 유지한다. AMD 라데온 RX550 GPU를 더해 영상에서는 부드러운 이미지를 표현하며, 영상 편집에서는 매끄럽고 뛰어난 비주얼을 만들어낸다. 빠른 와이파이 환경을 위해 인텔 Wi-Fi 6 AX200 WLAN 카드를 장착했다. 




15.6인치 디스플레이는 최대 400nits에 이르는 뛰어난 밝기를 구현해 야외에서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눈부심 방지 패널을 사용해 빛 반사가 심한 곳에서도 시야 방해 없이 편안하게 작업할 수 있다. 썬더볼트3 기술을 품은 USB 타입C 포트를 이용해 2개의 4k 디스플레이를 연결함으로써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비즈니스 환경을 고려한 긴 배터리 사용 시간을 제공한다. 일반 리튬-이온 노트북 배터리에 비해 최대 2~3배 수명(1천회 충방전)을 가지며, 초기 사용 시점부터 3년간 배터리 성능 저하없이 사용할 수 있다. 3셀 56WHr 용량의 배터리는 완충 후 최대 15시간까지 쓸 수 있어 오랜 시간 외근에도 걱정이 없다. 30분만에 50%까지 충전할 수 있는 빠른 충전 기술도 내장해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맨에게 매우 유용하다. 화상회의와 컨퍼런스 콜을 위한 프리미엄급 오디오 및 단축키를 지원해 비즈니스 노트북으로써 완벽함을 보여준다.


USB 타입C 포트 하나로 모니터, 키보드, 유선랜 등 다양한 기기와 한번에 연결할 수 있는 도킹스테이션도 지원한다. 타인에 의해 화면이 노출되는 것을 막는 HP Sure View 기능, 네트워크로 시스템을 빠르게 복구할 수 있는 HP Sure Recover, 멀웨어 공격에도 주요 프로세스 및 프로그램이 작동하도록 보호하는 HP Sure Run 등 다양한 보안 기능도 갖고 있어 안심하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다나와 최저가 173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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