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수) PC방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끝마친 XLGAMES의 ‘아키에이지’가 계속된 서버 점검 문제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13만 명의 대규모 테스터들을 동원한 여파로 인해 서버가 견디지 못한 것이다.
지난 15일(수) PC방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끝마친 XLGAMES의 ‘아키에이지’가 계속된 서버 점검 문제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13만 명의 대규모 테스터들을 동원한 여파로 인해 서버가 견디지 못한 것이다.
원래 16일(목) 정오부터 다섯 번째 비공개 테스트(Closed Beta Test, 이하 5차 CBT)가 당첨자들을 대상으로 시작되기로 하였으나, 장시간 동안 서버 점검을 진행해 유저들 사이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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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연장 점검 공지
XLGAMES 측은 공지사항을 통해 서버를 하나 더 추가하여 두 번째 서버 ‘오키드나’를 17시 30분부터 오픈한다고 밝혔으나, 아키에이지를 기다리는 유저들 사이에서는 “이러다가 오늘 게임 못하는 것이 아닌가”, “30일까지 서버점검 할 기세”, “연장에 연장에 또 연장점검을 하네 미치겠다”라는 의견을 내놓으며 현재 상황에 대한 불만을 토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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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의 불만은 하늘을 찌르고 있다
한편, 현재 아키에이지 5차 CBT 서버는 17시30분에 점검이 완료되어 접속 가능한 상태이며 더 자세한 사항은 아키에이지 게임메카(http://archeage.gamemeca.com/gmc/archeag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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