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의 공개 서비스를 앞둔 엑스엘게임즈는 가격 비교 사이트 ‘다나와’를 통해 게임에 최적화된 ‘아키에이지 게임용 PC’ 60대를 26일부터 28일까지 58만 9천원에 매일 20대씩 한정 판매하기로 했다


▲ '아키에이지' 최적화된 게임용 PC가 다나와에서 판매된다 (사진 제공: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의 공개 서비스를 앞둔 엑스엘게임즈는 가격 비교 사이트 ‘다나와’를 통해 게임에 최적화된 ‘아키에이지 게임용 PC’ 60대를 26일부터 28일까지 58만 9천원에 매일 20대씩 한정 판매하기로 했다.
이번 기획전은 엑스엘게임즈와 PC 가격비교에 전문성 있는 다나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아키에이지' 등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용 PC 구매를 돕고, 침체된 PC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목적으로 준비한 프로모션이다. 특히, 아키에이지 게임용 PC 구매자 60명 전원에게는 로지텍 G100 마우스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한정 PC 판매와는 별도로 ‘아키에이지 권장사양 가이드’를 통해 게임 옵션별 스크린샷과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여 희망 가격대에 적합한 PC를 손쉽게 비교, 구매할 수 있다.
다나와의 백정호 PC사업팀 팀장은 “크라이3엔진 및 방대한 콘텐츠와 스케일을 자랑하는 아키에이지의 특성상 고사양의 PC일수록 특수효과와 더욱 화려한 그래픽을 즐길 수 있다”며, “PC와 부품 등의 구매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해 이번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게 되었고, 아키에이지가 과거 리니지2나 아이온처럼 PC시장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아키에이지'의 마케팅을 담당하는 김보성 팀장은 “PC 가격비교의 정상에 있는 다나와와 함께 아키에이지의 화려한 그래픽과 게임성을 알릴 수 있는 WIN-WIN 마케팅을 기획하였다”며, “소비자들이 손쉽게 아키에이지에 최적화된 PC를 마련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말했다.
한편, 2013년 1월 2일 OBT 앞두고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게임 '아키에이지'는 12월 30일(일)까지 캐릭터 사전 생성 서비스를 진행한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ArcheAg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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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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