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첫 번째 자녀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오늘(12일) 밝혔다. ‘임직원 자녀 초청행사’는 자녀들이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엄마, 아빠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고 배울 수 있도록 하자는 교육적인 취지에서 마련됐다. 본 행사에는 임직원 자녀 40여 명이 참가했고 환영인사 및 회사소개, 게임대회, 이벤트, 사무실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행됐다


▲ '임직원 자녀 초청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첫 번째 자녀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오늘(12일) 밝혔다.
‘임직원 자녀 초청행사’는 자녀들이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엄마, 아빠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고 배울 수 있도록 하자는 교육적인 취지에서 마련됐다. 본 행사에는 임직원 자녀 40여 명이 참가했고 환영인사 및 회사소개, 게임대회, 이벤트, 사무실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이나영(8세) 어린이는 “아빠가 게임을 만드는 회사에 다닌다고 해서 친구들에게 막연히 자랑만 해 왔는데, 많은 사람들의 노력 속에 하나의 게임이 탄생한다는 걸 알았다”며,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시는 아빠를 위해 이제부터 조그만 효도라도 매일 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어린이들은 ‘부모님께 엽서쓰기’, ‘넷마블 캐릭터 양초 클레이 만들기’, ‘기념사진 촬영’ 등을 체험하고, ‘모두의 마블’, ‘다함께 차차차’, ‘몬스터 팡팡’, ‘바다의 왕자: 마린캣’ 등의 종목으로 진행된 게임대회에도 참여했다.
넷마블 전현정 인사팀장은 “이번 행사는 자녀들이 부모의 일을 이해하고 게임을 통해 가족의 화합을 만드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며, “넷마블은 앞으로도 가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마련해 즐거운 직장 만들기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가족 간의 소통과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게임문화 체험존’, ‘청소년 게임문화 캠프’, ‘학부모 게임문화교실’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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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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