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사이버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축구 매니지먼트게임 ‘지구최강리그 동네방네 축구축구 for Kakao’를 정식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지구최강리그’는 주위 사물의 바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해 선수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게임으로, 지역간 경쟁을 펼칠 수 있는 소셜 요소가 포함돼 스포츠 경기 특유의 소속감과 쾌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 '지구최강리그 동네방대 축구축구'가 출시됐다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사이버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축구 매니지먼트게임 ‘지구최강리그 동네방네 축구축구 for Kakao(이하 지구최강리그)’를 정식 출시했다고 14일(수) 밝혔다.
‘지구최강리그’는 주위 사물의 바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해 선수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게임으로, 지역간 경쟁을 펼칠 수 있는 소셜 요소가 포함돼 스포츠 경기 특유의 소속감과 쾌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게임은 실제 유저들끼리 축구 경기를 펼치는 대결 구도로 진행되는데, 같은 지역 내에서 경기를 펼치는 지역 리그전과 타 지역 팀과 전국 최강의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대표전이 있다.
조이시티는 ‘지구최강리그’의 출시를 기념해 전국 팔도 리그 개막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자신과 같은 지역 출신 유저 10프로가 최종 대표전에 진입하면, 해당 지역 참가자 전원에게 최고급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골드 티켓’을 지급한다. 이어 사흘간 진행되는 최종 대표전에서 상위 10위권에 진입한 유저에게는 ‘5,000 클럽 포인트(게임머니)’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인 ‘브라주카(Brazuca)’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기간 내 가장 많은 친구를 초대한 유저 10명에게는 ‘3,000 친구 포인트’와 ‘팔도 비빔면’ 1박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이시티 퍼블리싱사업실 배준석 실장은 “바코드와 캐주얼 축구 게임의 조합으로 기존에 없던 신선한 재미를 경험하게 될 것” 이라며,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의 열기를 ‘지구최강리그’에서 그대로 이어가길 바란다” 고 전했다.
’지구최강리그’는 구글 플레이와 T스토어 및 N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occer.joycity.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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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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