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플은 26일, 타이밍 액션게임 ‘크레이지몬 with BAND’를 모바일게임 플랫폼 밴드게임을 통해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크레이지몬’은 팜플의 밴드게임 첫 출시작으로, 화려한 스킬을 활용해 연속 히트를 발생시켜 보스를 한 방에 날려버리는 묘미를 가진 액션게임이다


▲ '크레이지몬' 공식 타이틀 이미지 (사진제공: 팜플)
팜플은 26일(월), 타이밍 액션게임 ‘크레이지몬 with BAND(이하 크레이지몬)’를 모바일게임 플랫폼 밴드게임을 통해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크레이지몬’은 팜플의 밴드게임 첫 출시작으로, 화려한 스킬을 활용해 연속 히트를 발생시켜 보스를 한 방에 날려버리는 묘미를 가진 액션게임이다. 특히, 귀여운 캐릭터들을 조합해 자신만의 팀을 만들어 강력한 협동공격을 펼칠 수 있다. 또한, 각기 다른 스킬을 지닌 총 300여 종에 달하는 캐릭터들은 5개 등급으로 구성돼 강화와 진화 시스템을 통해 지속적으로 육성 가능하다. 높은 난이도의 스테이지에서는 친구의 영웅 카드를 지원받아 플레이할 수 있다.
팜플은 ‘크레이지몬’ 공식 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게임을 다운로드하는 유저 전원에게 밴드 스티콘을 무료 지급하며, 26일(월)부터 28일(수)까지 3일 동안 접속할 때 마다 캐릭터와 장비 뽑기권 및 은화 등 아이템을 전원 지급한다. 또한, 다음 달 9일까지 약 2주 동안 밴드에서 친구를 초대하면 누적 초대 횟수에 따라 3성 캐릭터 앨리스를 비롯해 루비와 은화를 증정한다. 특히, 40회 이상 초대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5성 캐릭터 뽑기 쿠폰, 주유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크레이지몬’은 구글 플레이와 네이버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추후 애플 앱스토어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커뮤니티(http://cafe.naver.com/crazymonwithband)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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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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