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밤은 2일, 영화 ‘헝거 게임’ 기반의 모바일게임 개발을 위해 ‘헝거 게임’ 배급사인 라이온스게이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헝거 게임’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모바일게임은 TCG와 RPG를 결합한 작품이다. 플레이어들은 영화의 배경이 되는 국가 ‘판엠’의 ‘구역 거주자’ 역할을 맡아 동맹을 맺고, 억압적인 정권을 전복하여 국가를 재구축하는 중요한 임무들을 수행하게 된다


카밤은 2일(월), 영화 ‘헝거 게임(The hunger game)’ 기반의 모바일게임 개발을 위해 ‘헝거 게임’ 배급사인 라이온스게이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헝거 게임’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모바일게임은 TCG와 RPG를 결합한 작품이다. 플레이어들은 영화의 배경이 되는 국가 ‘판엠(Panem)’의 ‘구역 거주자’ 역할을 맡아 동맹을 맺고, 억압적인 정권을 전복하여 국가를 재구축하는 중요한 임무들을 수행하게 된다.
해당 작품은 카밤의 중국 스튜디오에서 제작될 예정이다. 카밤 중국 스튜디오는 영화 ’호빗: 중간계의 왕국들’의 개발을 담당해 출시 첫 해 1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카밤의 켄트 웨이크포드(Kent Wakeford)는 최고 운영 책임자(COO)는 “라이온스게이트는 헝거 게임과 같은 다양한 블록버스터급 프랜차이즈 영화를 제작 배포하는데 오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며 “카밤은 라이온스게이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영화에서의 재미를 그대로 모바일 게임에 옮겨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온스게이트 다니엘 데팔마(Danielle DePalma) 디지털 미디어 사업부 전무이사는 “카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헝거 게임의 관객들에게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수준의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플레이어들은 헝거 게임의 세계관 속 멘토들과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마치 자신이 액션 한 가운데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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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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