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모바일은 9일부터 '밴드게임'이 오픈 플랫폼 형태로 전환 운영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모든 개발사들은 자유롭게 밴드게임 플랫폼에 모바일게임을 등록할 수 있게 된다. 게임 등록 절차는 밴드 파트너스 페이지에서 이루어지며, 해당 페이지에서 입점 신청을 마치면 클라이언트 아이디가 발급되고 게임 등록 신청이 가능해진다


▲ 9일부터 오픈 플랫폼으로 운영되는 '밴드게임' (사진제공: 캠프모바일)
캠프모바일은 9일(월)부터 '밴드게임'이 오픈 플랫폼 형태로 전환 운영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모든 개발사들은 자유롭게 밴드게임 플랫폼에 모바일게임을 등록할 수 있게 된다.
게임 등록 절차는 밴드 파트너스 페이지(https://partners.band.us/partners/ko/gameMain.nhn)에서 이루어지며, 해당 페이지에서 입점 신청을 마치면 클라이언트 아이디가 발급되고 게임 등록 신청이 가능해진다. 이후 캠프모바일 측과 구체적인 계약 절차를 완료하면 게임을 출시할 수 있다. 특히, 출시일은 개발사가 직접 지정 가능하다.
캠프모바일에 따르면 모든 게임은 무심사 입점이 가능하지만, 3가지 고려사항이 존재한다. 우선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자체는 무료지만, 내부에 별도의 과금모델을 갖추어야 한다. 더불어 '밴드' 앱 로그인과 게임 간의 연동은 필수 요소다. 단, 사행성과 선정성, 폭력성, 19세 연령가, 저작권 등 라이선스 이슈가 있는 게임은 입점 대상에서 제외된다.
캠프모바일은 "플랫폼이 임의로 게임을 선택하는 것보다, 유저가 직접 게임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무심사 입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 실력 있는 개발사들이 밴드게임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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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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