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는 '아쿠아 스토리 for Kakao’ 안드로이드 버전을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쿠아 스토리'는 나만의 예쁜 수조를 만드는 게임으로 물고기를 키우고 방생시키며 수조를 꾸밀 수 있다. 게임 내에서는 100여 종의 물고기와 배경, 수초 등 총 500여 종의 다양한 콘텐츠가 지원된다


▲ '아쿠아 스토리'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선데이토즈)
선데이토즈는 '아쿠아 스토리 for Kakao(이하 아쿠아 스토리)’ 안드로이드 버전을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29일(화) 밝혔다.
'아쿠아 스토리'는 나만의 예쁜 수조를 만드는 게임으로 물고기를 키우고 방생시키며 수조를 꾸밀 수 있다. 게임 내에서는 100여 종의 물고기와 배경, 수초 등 총 500여 종의 다양한 콘텐츠가 지원된다.
'아쿠아 스토리'는 2010년 싸이월드를 통해 서비스되던 작품이다. 이번에 카카오로 출시된 '아쿠아 스토리'에는 전작과 달리 미니게임 ‘버블팡’이 추가되며, 친구에게 받는 하트를 통해 물고기를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물고기 치료하기, 먹이주기, 달팽이 놓기 등 물고기를 직접 키우는 것도 가능하다.
선데이토즈 이정웅 대표는 "'아쿠아 스토리'는 자신만의 개성 있는 수조를 만드는 게임으로, 그동안의 '애니팡' 운영 노하우를 집약시킨 게임"이며 "사전예약 70만 명으로 '애니팡 2' 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또 하나의 국민게임으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쿠아 스토리'는 구글 플레이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iOS버전은 빠른 시일 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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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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