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6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저인 전투액션 모바일 RPG ‘전투의 신’의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2015년 그라비티의 첫 게임이 될 ‘전투의 신’은 언리얼엔진으로 개발된 모바일 액션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챔피언의 무기, 방어구, 장신구, 유닛 등을 성장시킬 수 있으며 ▲PvE던전인 클래식모드 ▲미니게임형식의 캠페인모드 ▲게이머간 최강자를 가리는 챔피언십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 '전투의 신'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그라비티)
그라비티는 6일(금),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저인 전투액션 모바일 RPG ‘전투의 신’의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2015년 그라비티의 첫 게임이 될 ‘전투의 신’은 언리얼엔진으로 개발된 모바일 액션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챔피언의 무기, 방어구, 장신구, 유닛 등을 성장시킬 수 있으며 ▲PvE 던전인 클래식모드 ▲미니게임형식의 캠페인모드 ▲게이머간 최강자를 가리는 챔피언십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또한, 세로 화면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한 손으로도 쉬운 플레이가 가능하다.
그라비티는 '전투의 신' 출시 전까지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 사전 등록은 전용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등록 후 SNS를 통해 게임을 공유한 유저에게는 최대 10만원 상당의 아이템이 주어진다.
그라비티 박현철 대표는 “2015년을 신성장 모멘텀의 해로 삼고 전투의 신을 시작으로 RPG, 퍼즐 외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게임 출시로 분위기 반전을 만들어 보겠다”며 “올해 신작 포문을 열게 될 전투의 신은 자사가 직접 서비스하는 첫 모바일게임인 만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웹 검색해 단서 찾는 추리게임 '노 리절트 파운드' 출시
-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원작 매력 살아있다’ 슈타인즈 게이트 리:부트, 메타 84점
- 새 콘텐츠도 개발, 일랜시아 리플레이는 '리마스터'가 아니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