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온라인 소설 연재 사이트 문피아는 17일, 총 상금 3억 7천만원 규모의 ‘제 1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이 성황리에 시작됐다고 밝혔다. 16일부터 2개월 간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최근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장르소설 분야의 신인 작가를 발굴하고, 해당 작품을 영상 및 게임시나리오 등 2차 콘텐츠 사업으로 제작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제 1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포스터 (사진제공: 문피아)
국내 온라인 소설 연재 사이트 문피아는 17일(화), 총 상금 3억 7천만원 규모의 ‘제 1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이 성황리에 시작됐다고 밝혔다.
16일(월)부터 2개월 간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최근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장르소설 분야의 신인 작가를 발굴하고, 해당 작품을 영상 및 게임시나리오 등 2차 콘텐츠 사업으로 제작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웹소설의 저변 확대와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원천 콘텐츠를 발굴하겠다는 게 공모전의 취지다.
이번 공모전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무협, 판타지, 로맨스, 일반, 스포츠, 음악 등 문피아에 연재되고 있는 모든 종류의 장르소설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예선 심사는 연재 기간 2개월 동안 독자들이 소설을 읽고 평가하는 이른바 ‘대국민 오디션’의 형태로 진행되며, 대상작 1명을 포함하여 총 17명의 수상자에게 3억 7천만원의 상금이 지급한다. 또한, 공모전 당선작과 작가를 대상으로 영상화 작업과 게임 원작 시나리오 참여 등 원천 콘텐츠로 개발될 기회도 동시에 제공될 예정이다.
문피아 금강 대표는 “한국 장르소설이 최근 몇 년 간 스마트폰이라는 강력한 유통 플랫폼과 만나면서 매년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루고 있다”면서 “영상 저작물 및 모바일게임 원작화 등 스토리텔링 파생 콘텐츠 사업으로 2차 저작물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후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제1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문피아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우리 우정 영원히, 살인사건 은폐하는 협동 게임 등장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