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엘로아’의 첫 유저 간담회를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유저와의 소통을 통해 더욱 재미있는 게임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번 첫 간담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40명의 유저와 개발진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지난 28일 진행됐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엘로아'의 신규 콘텐츠, 개선 사항 등 향후 개발 계획을 발표됐고 조별로 팀을 나눠 유저와 개발자 간 토론이 이어졌다


▲ '엘로아' 유저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엘로아’의 첫 유저 간담회를 마무리했다고 30일(월) 밝혔다.
유저와의 소통을 통해 더욱 재미있는 게임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번 첫 간담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40명의 유저와 개발진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지난 28일(토) 진행됐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엘로아'의 신규 콘텐츠, 개선 사항 등 향후 개발 계획을 발표됐고 조별로 팀을 나눠 유저와 개발자 간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업데이트 발표를 통해 ▲8인 레이드 '잊혀진 사원' 및 12인 레이드 '고대 결정의 성소' ▲무한으로 스테이지가 생성되는 '챌린저 던전' ▲최대 100명의 길드원이 참여할 수 있는 '마을 쟁탈전' ▲6대6으로 즐기는 시즌 전용 격전지 ▲신규 지역 2종 및 대도시 1종 ▲신규 캐릭터 '나루' 등 신규 콘텐츠도 공개됐다.
넷마블 조신화 사업부장은 "간담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 전하며, 이번에 공개한 신규 콘텐츠들은 4월부터 순차적으로 게임 내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의견주신 내용들도 적극 수렴해 유저와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게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엘로아’ 공식 홈페이지(http://eloa.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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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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