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 15일, 신규 모바일 RPG ‘환세협객전’의 핵심 콘텐츠를 공개했다. ‘환세협객전’은 풀 3D 액션을 선보이는 턴제 RPG로, 자동 턴제 전투 중 즉시 스킬을 발동할 수 있고, 공격과 치료 등도 가능해 보다 손쉬운 게임 플레이를 선보인다. 게임 내에는 30개 이상의 지역으로 구성된 일반 던전은 물론, 유저간 대결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PvP 콘텐츠도 존재한다


▲ '환세협객전'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이펀컴퍼니)
이펀컴퍼니 15일(금), 신규 모바일 RPG ‘환세협객전’의 핵심 콘텐츠를 공개했다.
‘환세협객전’은 풀 3D 액션을 선보이는 턴제 RPG로, 자동 턴제 전투 중 즉시 스킬을 발동할 수 있고, 공격과 치료 등도 가능해 보다 손쉬운 게임 플레이를 선보인다. 게임 내에는 30개 이상의 지역으로 구성된 일반 던전은 물론, 유저간 대결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PvP 콘텐츠도 존재한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콘텐츠로 메인 캐릭터 전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동료 시스템’, 부여된 속성에 따라 공격에 부가 효과가 붙는 ‘영진 시스템’, 강화와 합성이 가능한 ‘장비 시스템’, 아바타를 꾸밀 수 있는 ‘코스튬 시스템’ 4종이 있다. 이 중 가장 핵심적인 콘텐츠는 바로 ‘동료 시스템’과 ‘영진 시스템’이다.
우선 ‘동료 시스템’은 게임 중 얻을 수 있는 ‘동료 카드’로 메인 캐릭터 전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 게임 내에는 총 100여가지가 넘는 ‘동료 카드’가 존재하며, 각 카드마다 진용, 성급, 품질, 스킬이 다르다.
‘영진 시스템’은 전투 스킬을 강화시켜주는 역할로, 화, 수, 지, 풍 4가지 속성이 존재한다. 전투 중 ‘영진’을 사용하면, 속성에 따라 치료, 공격, 혼란, 빙결 등 다양한 효과를 공격에 부여할 수 있다. 위의 두 가지 시스템을 잘 활용해야만, 게임 내 전투에서 손쉽게 승리를 거둘 수 있다.
이펀컴퍼니의 이명 대표는 "이펀컴퍼니가 6월 중 선보일 ‘환세협객전’은 우수한 엔진과 개성 넘치는 콘텐츠로 색다른 재미를 주는 게임이다”며, “’환세협객전’ 만의 독특함에 관심을 주시는 유저 분들을 위해 일부 콘텐츠를 공개하니,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환세협객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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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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