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29일, 자사의 모바일 게임 ‘뮤 오리진’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 전 세계 매출 순위 5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관련 데이터 집계 전문 사이트인 앱애니가 발표한 구글 플레이 스토어 게임 매출 집계에 따른 것이다. 앱애니에서 공개한 매출 집계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가 정식 사업을 하는 지역 매출만 반영된 것이다


▲ 앱애니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캡쳐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29일(월), 자사의 모바일 게임 ‘뮤 오리진’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 전 세계 매출 순위 5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관련 데이터 집계 전문 사이트인 앱애니가 발표한 구글 플레이 스토어 게임 매출 집계에 따른 것이다. 앱애니에서 공개된 매출 집계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가 정식 사업을 하는 지역 매출만 반영된 것으로, 구글이 직접 앱스토어 사업을 하지 않는 중국에서의 매출은 반영되지 않았다.
‘뮤 오리진’은 지난 5월에 국내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한 이후, 현재까지 2위를 유지하며 매출 순위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 26일에는 첫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게임 이벤트를 펼치면서 다시 한번 순위 상승을 노리고 있다. 이 밖에도 7월 중에는 iOS 버전 출시도 준비 중에 있다.
웹젠은 이번 ‘뮤 오리진’의 흥행성공에 따른 경험과 축적된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기술, 마케팅 및 사업 인프라 등을 활용해 국내 외로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웹젠 문선명 글로벌사업실장은 “E3 및 게임스컴 등 국제 게임쇼를 방문해 파트너사와의 만남을 갖기도 하지만, 개별적인 접촉과 제안을 통해 우수한 게임사와 사업 협력이 진행되기도 한다”며, “개발력과 사업성을 갖춘 어떤 사업 제안에도 귀 기울이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제안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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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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