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케이로직코리아가 MMORPG로 개발중이었던 ‘붉은보석2-홍염의 모험가들(이하 붉은보석2)’를 모바일게임으로 전환해 연내 출시한다. ‘붉은보석2’는 9년 간의 개발 기간을 거친 MMORPG로, 지난해 11월 첫 테스트가 진행된 바 있다


▲ '붉은보석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엘엔케이로직코리아)
엘엔케이로직코리아가 MMORPG로 개발중이었던 ‘붉은보석2-홍염의 모험가들(이하 붉은보석2)’를 모바일게임으로 전환해 연내 출시한다.
‘붉은보석2’는 9년 간의 개발 기간을 거친 MMORPG로, 지난해 11월 첫 테스트가 진행된 바 있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오랜 개발 기간을 거친 작품을 모바일로 선회한 이유에 대해 모바일게임이 급성장하는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고 보다 많은 유저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붉은보석2’는 전작 ‘붉은보석’의 100년 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간편한 조작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액션 RPG 장르로 2015년 중 출시된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 관계자는 “먼저 ‘붉은보석2’를 온라인게임으로서 기다려주셨던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모바일게임으로 전환하면서 많은 분들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붉은보석2’를 즐기실 수 있도록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밝혔다.
‘붉은보석2’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redstone2.logickorea.co.kr) 내 안내 공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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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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