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덕의 온라인 FPS '아바'가 모바일로 다시 태어난다. 레드덕은 에픽게임스와 언리얼 엔진 4 사용 계약을 체결, 이를 활용해 고품질 그래픽 모바일 FPS를 만든다는 계획이다.‘아바’는 언리얼 엔진 3로 개발된 온라인 FPS로, 다양한 총기와 미션의 조합이 가능했으며 분대장 및 총기 개조, 스킬 시스템 등을 제공했다. 레드덕은 모바일 '아바' 역시 원작처럼 고품질을 유지하되,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해석할 예정이다


▲ '아바' 모바일 이미지 (사진제공: 에픽게임스)
레드덕의 온라인 FPS '아바(A.V.A)'가 모바일로 다시 태어난다. 레드덕은 에픽게임스와 언리얼 엔진 4 사용 계약을 체결, 이를 활용해 고품질 그래픽 모바일 FPS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아바’는 언리얼 엔진 3로 개발된 온라인 FPS로, 다양한 총기와 미션의 조합이 가능했으며 분대장 및 총기 개조, 스킬 시스템 등을 제공했다. 특히, 총기 반동과 이동 궤적을 반영해 여타 FPS에 비해 현실성을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레드덕은 모바일 '아바' 역시 원작처럼 고품질을 유지하되,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해석할 예정이다.
레드덕 오승택 대표는 “'아바' IP를 모바일로 개발하겠다는 결정을 했을 때 그에 합당한 업그레이드를 보여줄 수 있는 엔진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기존 모바일 FPS게임들과의 차별화를 위해서 언리얼 엔진 4를 사용하는 만큼, 원작의 높은 게임성은 유지하되 새로운 모습의 '아바' 모바일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픽게임스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레드덕은 ‘아바'를 통해 국내 최초로 언리얼 엔진 3를 사용해 성공한 FPS를 보여준 저력이 있는 언리얼 엔진 전문가들이 모인 개발사”라면서, “레드덕이 언리얼 엔진 4를 사용해 개발하는 모바일게임이 크게 기대가 되며, '아바'와 레드덕의 명성에 맞는 훌륭한 모바일 게임이 개발되도록 에픽게임스에서도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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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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