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개최하고 10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스타1` 프로리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의 6라운드 2주차에서 SK 텔레콤 T1 김택용이 KT 롤스터 이영호를 넘어서 시즌 최다승 기록을 달성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K 텔레콤 T1과 KT 롤스터는 오는 12일(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10-11 시즌 정규 시즌 상대 전적은 3:2로 KT가 앞서 있지만 위너스리그 결승전까지 포함하면 3대3으로 타이를 이루고 있다. 이번 맞대결 결과에 따라 이동통신사 맞수로서의 자존심 싸움에서 승자가 결정되는 셈이다.
팀간의 대결도 흥미를 끌고 있지만 SK텔레콤 T1 김택용의 프로리그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이 달성될지도 이목이 집중된 사안이다. 김택용은 5라운드까지 55승을 달성했고 6라운드에서 2승을 보태며 57승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09-10 시즌 KT 이영호가 달성한 역대 프로리그 한 시즌 최다승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승수다. 만약 김택용이 KT와의 경기에서 1승을 보탠다면 58승이 되면서 역대 최다승 기록을 갈아치운다.
김택용의 기록 달성의 희생양이 누가될지도 관심을 끌고 있다. 만약 김택용이 이영호를 만나 승리를 따낸다면 역대 최다승자간의 대결에서 이기면서 기록을 경신하는 인상적인 장면이 연출될 수도 있다. 반대로 이영호가 승리할 경우 기록 경신을 저지하는 의미도 생길 수 있다.
SK 텔레콤과 KT 의 맞대결 이외에도 15일(수) 화승과 KT의 경기 또한 주목할 필요가 있다. 6라운드 들어 전패를 당하면서 9위까지 떨어진 화승은 최근 이제동이 부진에 빠지면서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KT를 상대로 이제동이 어떤 활약을 보여주느냐, 이영호와의 대결이 성사되느냐도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이유다.
6월 11일 경기는 ABC마트 MSL 결승전 개최 관계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경기가 진행되지 않는다. 이후 예정된 생각대로 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st 온게임넷 경기는 기존 18시에서 13시에 용산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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