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액션 RPG '스톰파이터’를 17일, 원스토어에 출시했다.‘스톰파이터’는 간단한 조작으로도 화려한 스킬 효과를 맛볼 수 있는 횡스크롤 2D 액션 RPG다. 칼과 활, 그리고 창을 무기로 사용하는 3종의 캐릭터뿐 아니라 12종 이상의 신수를 제공해 전투의 재미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 '스톰파이터'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액션 RPG '스톰파이터’를 17일(목), 원스토어에 출시했다.

▲ '스톰파이터'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액션 RPG '스톰파이터’를 17일(목), 원스토어에 출시했다.
‘스톰파이터’는 간단한 조작으로도 화려한 스킬 효과를 맛볼 수 있는 횡스크롤 2D 액션 RPG다. 칼과 활, 그리고 창을 무기로 사용하는 3종의 캐릭터뿐 아니라 12종 이상의 신수(정령 개념)를 제공해 전투의 재미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게임은 시나리오를 통해 진행되는 ‘전장’ 스테이지를 비롯해, 유저끼리 대결할 수 있는 ‘경기장(PvP)’, 길드 간 대결을 지원하는 ‘군단시합’, 요일 별로 게임재화 및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일일토벌’ 등 다양한 던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밖에도 아름답게 치장한 여성 캐릭터와 대결하고 이를 육성해 아이템 및 능력치 등을 획득할 수 있는 ‘미녀’ 던전, 유저들이 직접 다른 이용자의 캐릭터를 평가하는 ‘꽃·계란 던지기’ 등도 마련돼 스테이지 정복 외 다른 재미요소도 제공된다.
넷마블은 '스톰파이터' 원스토어 출시와 함께, iOS와 안드로이드 사전 테스트도 진행한다. 다운로드는 전용 링크에서 가능하며, 테스트에 참가하는 유저 전원에게는 전설급 아이템을 제공된다. 넷마블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스톰파이터’의 최종 게임성을 검증하고, 내년 1월 중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할 예정이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스톰파이터’는 전투를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육성하는 것은 물론 친구들과 군단을 조직하고, 길드전 형태의 군단 대결까지 펼칠 수 있는 액션 RPG”라며 “전란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 방대한 스토리에 따라 영웅들과 대결을 펼치는 스톰파이터를 통해 액션과 육성, 경쟁의 재미를 동시에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http://cafe.naver.com/stormf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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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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