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2011년 10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을 발표했다.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및 결승의 경기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 ‘최종병기’ 이영호는 전달에 이어 5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유지했다...

최종병기 이영호가 5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유지했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2011년 10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을 발표했다.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및 결승의 경기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 ‘최종병기’ 이영호(KT, 테란)는 전달에 이어 5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유지했다.
이영호는 스타리그에서 탈락했었기 때문에 별도의 점수 추가 없이 기간에 따른 점수 감소에 따라 2,137.5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전달 2위였던 신동원(CJ, 저그)은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하며 이영호를 제치고 생애 최초 랭킹 1위에 오를 기회를 얻었으나, 정명훈(SK텔레콤, 테란)에게 패하며 2위 유지에 그쳤다.
정명훈은 허영무(삼성전자, 프로토스)와의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결승진출 점수를 획득하며 김명운(웅진, 저그)을 밀어내고 3위에 올랐다.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우승한 허영무는 많은 점수를 추가하며 7단계 급 상승, 6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번 달 랭킹에 대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www.e-sports.or.kr)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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