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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리 테라에서 외부 컨트롤러 인식 시스템을 지원해 준다 한들 정작 게임 컨트롤러가 없으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테라를 컨트롤러로 즐기려면 가장 필요한 준비물이 바로 Xbox 컨트롤러이다.
    2011.05.30 19:58
  • NHN은 오늘(30일) 공지를 통해 대규모 서버 통합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대상이 되는 서버는 총 32개의 서버로 12개의 서버로 줄어들며 각각 아르보레아의 영웅들의 이름을 따게 된다. (샤라와 포포리아, 엘리온 서버는 제외)
    2011.05.30 19:17
  • 2011.05.27 20:30
  • 아란제비아가 처음 바다를 사랑하게 된 것은 바닷가에 솟은 성채 때문이었다. 그곳은 `죽은 왕녀의 성`이라고 불렸는데 아무도 살지 않았다. 가파른 외벽과 우아한 탑을 갖춘 그곳은 무시무시한 미인과 같은 매력이 있었다. 아이들이 저 성은 왜 버려졌느냐고 물으면 어른들은 무서운 전설이 있어서 그렇다고만 대답했다.
    2011.05.27 15:39
  • 새롭게 탄생한 서버는 엘리온 서버로 판노니아, 벨릭, 미스텔 서버 3개가 합쳐진 서버다. 과연 이번 서버 통합으로 유저들이 원할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을까? 그 의문을 해결해보기 위해 엘리온 서버에 들어가보았다.
    2011.05.26 14:41
  • 2011.05.25 14:58
  • 아키에이지 3차 CBT의 첫날이 지나갔다. 서버 문제는 적었지만 공개된 정보가 적었던만큼 유저들의 고충은 컸다. 퀘스트를 하기 위해 하염없이 기다리는 장면, 이곳 저곳에서 자신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외치는 유저들. 아래의 글은 그러한 유저들을 위한 팁과 노하우의 모음집이다.
    2011.05.25 14:29
  • 아키에이지의 3차 CBT가 그 대망의 문을 활짝 열었다. 24일, 오전 11시만 오매불망 기다리던 유저들은 서버가 오픈되자 부리나케 게임에 접속했고 이로인해 현재 캐릭터 생성 지역은 발딛을 틈이 없을 정도로 분주하다.
    2011.05.24 12:57
  • 다른 유저 앞에 서서 많은 몬스터들의 공격을 받는 높은 방어력을 갖은 나이트는 던전에서 필수적 요소이다. 하지만 높은 방어력만큼 낮은 공격력을 갖고 있어 사냥과 레벨업을 하기 많이 힘들다. 이러한 상황에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상위 나이트 랭커이신 `바디` 님과 만나 지금까지 경험에서 나오는 팁과 헤바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2011.05.24 10:52
  • 2011.05.24 10:51
  • 살레론의 공중 정원은 신의 시험을 받기 위한 장소기도 하지만 툴사와의 싸움을 위해 힘을 키우는 장소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힘을 키우는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레벨 업도 있을 것이며 실력을 늘리는 것도 캐릭터의 힘을 키우는 방법이겠지만 역시 가장 확실한 것은 아이템을 더 좋게 바꾸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2011.05.23 17:07
  • 툴사를 이겨낼 힘을 얻기 위해 살레론의 시험을 받는 장소인 `살레론의 공중 정원`에는 네임드가 숨겨진 장소가 존재한다. 숨겨진 네임드의 이름은 `라크네르스`, 살레론의 공중 정원 주변을 계속해서 날라다니던 용이 그 주인공이다
    2011.05.23 16:44
  • 아키에이지에는 격투, 환술, 철벽, 의지, 죽음, 야성, 마법, 사명, 낭만, 사랑의 10가지 능력이 존재한다. 각 능력을 실제 전투에 응용한 모습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2011.05.23 12:01
  • 기존의 필드 네임드처럼 거창한 스토리 라인이 포함 되어 있지 않지만, 인기 면에선 전혀 뒤처지지 않는 테스트 서버의 인기남(?)이 바로 ‘폭군 후즈라트’다. 익숙한 디자인과 움직임이지만 아이템만큼은 놀랍고 새로운 능력으로 56레벨 이후 유저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2011.05.20 18:25
  • 2011.05.2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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