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7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캠핑클럽'의 완전체 4인을 보고 있으니, 문득 핑클의 전성기였던 2000년이 생각납니다. 어찌나 인기가 높았는지, 핑클 멤버들을 소재로 한 게임까지 나왔으니까요. 네, 지금도 연예인 게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임 중 하나인 ‘핑클의 패스트푸드’ 입니다
    2020.06.02 16:56
  • 아직 마이너한 취미이긴 하지만, 최근에는 국내에도 꽤나 전문적인 카드샵을 종종 찾아볼 수 있게 됐습니다. 이러한 문화가 막 수입되기 시작한 90년대에는 트레이딩 카드 외에도 CCG와 관련 없는 유명 애니메이션이나 아이돌 가수 사진, 전화카드, 브로마이드 등을 함께 취급하는 곳이 많았습니다
    2020.05.25 17:47
  • 메탈슬러그 하면 과거 2D 횡스크롤 게임의 대표작이었는데, 최근 그 이름을 달고 나온 게임들은 모바일 디펜스나 방치형 게임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쯤에서, 우리는 모바일 일변도가 되기 전 메탈슬러그 시리즈에 대해 추억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볼 필요가 있을 듯하다. 메탈슬러그 시리즈 계보와 스토리를 정식 넘버링 작품 위주로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다
    2020.05.22 17:56
  • 아케이드 리듬게임 20년 경력의 하드코어 게이머. 맛집과 게임, 여행전문 종합 블로그 '류토피아'를 16년간 운영 중인 Ryunan이 대한민국 아케이드게임장 성지순례를 시작했다. 이번 목적지는 미군기지가 위치해 있는 송탄의 게임브로스다! 당신이 알고 있는, 혹은 전혀 몰랐던 아케이드 게임의 세계로 Let's GO
    2020.05.20 15:59
  • 휴대용 게임기의 발전사를 살펴보면, 1980년 출시된 닌텐도의 게임&워치를 시작으로 1989년 게임보이가 출시되면서 게임팩을 교체하며 즐기는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1990년대 휴대용 게임 시장은 게임보이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고, 계산기에나 쓰이는 LCD를 사용한 휴대용 게임기는 이미 구시대적 유물이었습니다
    2020.05.18 18:47
  • 응답하라 1994에도 주제가가 삽입되며 다시 한 번 유명세를 탄 마지막 승부. 드라마의 인기가 어찌나 높았던지, 국내 게임산업이 그다지 발달하지 않았던 90년대 중반에도 이를 바탕으로 한 게임이 나왔습니다. '마지막 승부 2 on 2'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이 게임은 드라마 원작을 애니메이션으로 재해석했습니다
    2020.05.11 17:02
  • 2001년, 손노리는 화이트데이를 출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기 위해 색다른 방식의 광고를 시도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게임 광고는 메인 포스터나 게임 화면, 타이틀명과 게임 소개 등이 섞여 있는 구성인데, 화이트데이는 마치 공포 영화 팜플렛과 같은 심플한 느낌의 광고를 실었습니다
    2020.05.04 15:40
  • 유명 IP를 게임화하는 시도는 아주 옛날부터 지속돼 온 전통입니다. 만화도 예외는 아닌데요, 국내에서는 최근 몇 년 새 웹툰 IP를 바탕으로 게임을 만드는 유행이 한창이죠. 웹툰 이전에는 출판만화가 그 자리를 대체했는데요, 바람의나라나 리니지 같은 MMORPG부터 천랑열전,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저녁, 마이러브, 까꿍 등 다양한 만화들이 게임으로 새 생명을 얻었습니다
    2020.04.27 17:50
  • 2000년 4월 22일 창간된 게임메카가 어느덧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잠시 20년 전으로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초고속 인터넷이 빠르게 보급됨에 따라 온라인 미디어가 차츰 주목받기 시작하던 시기였습니다. 이 때 시대 흐름에 맞춰 실시간으로 게임 정보를 전해드리고자 창간한 것이 바로 게임메카였습니다
    2020.04.20 17:10
  • 아케이드 리듬게임 20년 경력의 하드코어 게이머. 맛집과 게임, 여행전문 종합 블로그 '류토피아'를 16년간 운영 중인 Ryunan이 대한민국 아케이드게임장 성지순례를 시작했다. 이번 목적지는 일반인들의 성지로 통하는 인계동 다다다오락실이다! 당신이 알고 있는, 혹은 전혀 몰랐던 아케이드 게임의 세계로 Let's GO
    2020.04.17 18:28
  • 웹젠 대표작 뮤 시리즈는 온라인을 필두로 다양한 플랫폼으로 발을 뻗어 서비스되고 있는 IP입니다. 특히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 시리즈는 2014년 중국에 처음 출시된 후 2편까지 이어가며 중국과 한국에서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죠. 그런데, 의외로 뮤 모바일의 시작은 한참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2020.04.13 17:56
  • 게임사들의 시나리오 공모전은 꽤나 오래 전부터 지속돼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공모전이 잘 진행되지 않으면 다소 난처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나 주최측이 요구한 눈높이가 너무 높거나, 응모 자격에 대한 세부 사항 없이 무규칙으로 진행될 경우 이런 문제가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런 사건이 1996년 벌어졌습니다. 당시 사건이 광고면에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2020.04.06 17:25
  • 997년, 그래픽 온라인게임 물결을 타고 새로운 형태의 채팅이 등장했습니다. 게임 내에서 돈을 벌어 자신의 캐릭터를 꾸미고, 이곳 저곳을 이동하며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하는, 이른바 '아바타 채팅' 게임이었습니다. 그 중 대표작이 바로 1997년 서비스를 시작한 유리도시인데요, 지금 보면 이게 뭔가 싶지만 텍스트에서 벗어나 화사로운 캐릭터를 움직이며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굉장한 화제를 불렀습니다
    2020.03.31 17:30
  • 아케이드 리듬게임 20년 경력의 하드코어 게이머. 맛집과 게임, 여행전문 종합 블로그 '류토피아'를 16년간 운영 중인 Ryunan이 대한민국 아케이드게임장 성지순례를 시작했다. 이번 목적지는 역대급 면적을 자랑하는 대전 더벙커게임존이다! 당신이 알고 있는, 혹은 전혀 몰랐던 아케이드 게임의 세계로 Let's GO
    2020.03.27 17:19
  • 토막: 지구를 시켜라는 당시 비슷비슷했던 연애/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속에서 신선함과 기발함을 추구한 실험적인 작품이었습니다. 그러나, 천계에 있는 여신이 인간 세계에 딸랑 목만 내밀고 나온다는 독특한 콘셉트, 그리고 특유의 사실적이면서도 창백한 화풍이 어우러지며 2000년대 ‘엽기’ 키워드로 묶여버렸죠. 그 덕에 나름대로 관심을 받고 국내외 흥행에도 성공하긴 했지만, 게임성보다는 비주얼적 측면이 더 부각되며 우스갯거리로 소모된 면이 있습니다
    2020.03.2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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