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3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게임 속에서 고통받기 전문가, 네이버 게임툰 [하루4컷]으로 유명한 노동8호가 게임메카 리뷰툰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에는 각지에서 호평이 자자한 차세대 갓겜, 바이킹 야숨이라 불리는 '발하임' 입니다. 일명 채찍 뒤의 당근처럼 주어진 이번 주 [노8리뷰]를 만나 보시죠
    2021.02.28 12:10
  • 소프트맥스 하면 창세기전과 마그나카르타, 조금 더 파고들어보면 포립 프로젝트나 판타랏사, 모바일에서는 아이엔젤이나 이너월드 등이 떠오릅니다. 그 중에서도 창세기전 시리즈의 존재감이 압도적이라 다른 게임들이 많이 묻히는 감도 있는데, 사실 소프트맥스는 창세기전 외에도 수많은 시도를 해 온 종합 게임개발사였습니다
    2021.02.22 17:33
  • 1997년, 블리자드의 디아블로가 대히트를 기록하며 국내 게임업계에 액션 RPG 붐이 불었습니다. 그 중에선 상당한 존재감을 뽐낸 작품도 있었습니다. 디아블로를 따라한 것이 아니라, 독자적인 액션성을 구축해 나간 '코룸' 시리즈 역시 그 중 하나였습니다. 코룸 시리즈가 탄생해서 전성기를 맞이한 90년대 중후반 게임잡지 광고들을 모아봤습니다
    2021.02.15 17:54
  • 게임 속에서 고통받기 전문가, 네이버 게임툰 [하루4컷]으로 유명한 노동8호가 게임메카 리뷰툰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에는 어몽 어스 실사판으로 알려진 '킬러: 인펙티드 어몽 어스'입니다. 딱 봐도 어몽 어스 짝퉁인데, 실제로 해 보면 더욱 암담합니다. 플레이어도 별로 없어 강제 리뷰 종료 엔딩을 맞이한 이번 주 [노8리뷰]를 만나 보시죠
    2021.02.09 17:06
  • PS1 시절, 투신전이라는 3D 대전격투게임이 있었습니다. 3D 대전격투에서 횡이동 시스템을 정식으로 구현한 최초 게임으로 유명하며, 무기를 가지고 싸우는 부분은 이전에 나온 SNK의 사무라이 쇼다운과 훗날 출시될 소울 엣지-소울 칼리버 시리즈의 가교 같은 느낌도 줬습니다. 이 게임은 PS1에 이어 PC로 이식되며 국내에서 꽤 널리 보급됐습니다
    2021.02.08 16:59
  • 게임 속에서 고통받기 전문가, 네이버 게임툰 [하루4컷]으로 유명한 노동8호가 게임메카 리뷰툰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에는 바이오하자드의 새로운 멀티 전용 게임, 리버스 체험판을 플레이 했습니다. 이대로 나온다면 바하8에도 누가 될 것 같아 걱정스러운 이번 주 [노8리뷰]를 만나 보시죠
    2021.02.03 16:24
  • 지금은 생존 서바이벌 장르가 꽤 대중화 됐지만, 90년대에만 해도 그리 쉽게 만나볼 수 있는 게임은 아니었습니다. 그 와중 국내 정식 발매된 무인도 이야기 시리즈는 꽤나 수작이었죠. 동료들과 힘을 합해 살아남아 탈출하는 서바이벌 플롯에, 당시 유행한 미소녀 요소를 결합해 두 장르 팬을 모두 잡았습니다
    2021.02.02 17:12
  • 아랑전설과 용호의 권 콜라보레이션으로 시작했던 더 킹 오브 파이터즈(KOF) 시리즈도 벌써 20년을 훌쩍 넘어 30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이야 KOF 시리즈가 대전격투게임 주류에서 조금 밀려난 느낌이지만, 초기작인 KOF 94부터 KOF 98까지 전성기에는 세계 최고 인기 게임 중 하나였습니다
    2021.01.25 16:15
  • 2000년, 꽤 화려하게 데뷔한 무협 온라인게임이 있었습니다. 액토즈소프트가 개발하고 서비스했던 '천년'이죠. 이 게임은 초창기에 무려 아이템을 생성할 수 있다는 꽤나 파격적인 시스템으로 주목받았는데요, @와 아이템 이름을 입력하면 눈앞에 아이템이 뚝딱 떨어지는 광경은 당시 도토리 하나 철검 하나 주우러 뼈 빠지게 돌아다녀야 했던 게이머들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2021.01.11 16:49
  • 1995년은 전세계에서 대전격투게임 붐이 한창이었습니다. 그 결과 90년대 중반에는 그야말로 대전격투게임이 쏟아져 나왔는데요, 문제는 대전격투 제작 노하우가 없던 회사들이 다짜고짜 만든 게임들인지라 완성도가 크게 떨어졌다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박'을 노린 시도는 이어졌고, 1995년도 게임잡지에서는 이런 게임들의 흔적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2021.01.04 17:09
  • 졸업 시리즈는 동급생 1, 2편 작화가이기도 한 타케이 마사키의 아름다운 그림과(사실 발매는 동급생보다 졸업이 먼저지만, 국내 소개는 역순이었죠), 여고 교사가 되어 다섯 명의 학생을 무사히 졸업시킴과 동시에 로맨스까지 꿈꾼다는 콘셉트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첫 발매는 1992년이지만 국내에 본격 소개된 것은 1995년이었는데요, 발매 당시 국내 게임잡지에 실린 광고들이 남아 있습니다
    2020.12.29 17:26
  • 와쿠와쿠7의 특징은 애니메이션 느낌이 강하게 나는 그래픽, 러쉬와 체인콤보로 호쾌한 한 방을 노리는 게임성, 애니메이션이나 타 게임 등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서브컬처 패러디 등입니다. 이로 인해 발매된 지 24년이 지난 지금도 나름 팬층이 존재할 정도죠. 그런데, 이 작품이 한때 국내에 '두근두근7'이라는 이름으로 한국어판 발매가 될 뻔했다는 사실은 의외로 많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2020.12.22 15:51
  • 1990년대, 한국 PC게임계에 '택틱스' 열풍이 불었습니다. '전술'을 뜻하는 영단어인데, 전세계에서 오직 국내에서만 유독 흥한 게임명입니다. 그리고 그 선두에는 파랜드 택틱스 시리즈가 있었습니다. 사실 파랜드 택틱스의 정식 명칭은 파랜드 스토리 외전인 '파랜드 사가'입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앞서 1996년 발매된 파랜드 스토리 8편이 국내에 '파랜드 사가'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어 버렸습니다
    2020.12.14 18:06
  • 안녕하세요, 성지순례 외전입니다. 그동안 저희는 국내 곳곳을 넘어 세계 각지의 오락실을 탐방해봤는데요, 이제는 그를 넘어 미래 오락실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바로 10일 출시된 타임머신, 사이버펑크 2077을 타고 말이죠. 다만, 이 세계에서는 1990년대부터 세계 경제가 붕괴되고 기업들이 전쟁을 벌이면서 게임시장이 거의 초토화 되고 말았습니다
    2020.12.11 18:46
  • 2077년, 나이트 시티는 어마어마한 국제 도시다. 일본과 중국, 남미에서 건너온 사람들과 아이티 난민들의 영향력이 크긴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들도 많이 만나볼 수 있다. 한국인도 예외는 아니다. 특정 세력이나 코리아타운 등을 만들어서 게임 전면에 대놓고 나오지는 않지만, 두한이네 '4딸라' 햄버거집 등을 보면 사회의 일원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한국인이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2020.12.1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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