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최근 요리 게임 '쿠킹 시뮬레이터'가 한국어 패치를 통해 다시 한 번 국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요리 게임의 역사는 꽤 오래 됐습니다. 요리라는 행위 자체가 꽤나 일상적인 콘텐츠이기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형태로 다수 선보여졌는데요, 오늘 소개할 '천하일품 요리왕'도 그런 게임입니다
    2019.06.24 18:49
  • 예로부터 바코드를 이용한 게임도 많이 나왔습니다. 바코드 기호를 스캔해 해당 제품에 해당하는 캐릭터나 아이템을 만들어내는 방식이죠. 이러한 바코드 게임의 원조는 무려 1991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스마트폰은 커녕 휴대전화 개념도 거의 없었고 카메라마저도 필름으로 작동하던 당시에 대체 어떻게 바코드를 스캔했냐고요? 다 방법이 있었습니다
    2019.06.18 17:12
  • 이스트소프트 하면 ‘알집’을 포함한 알툴즈 시리즈와 포털사이트 줌(Zum) 등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카발’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그보다 한참 전에 이스트소프트가 게임 개발을 시도했다는 것을 아는 분은 몇 없을 겁니다. 실제로 이스트소프트는 창립 초기인 90년대 중반 당시, 한창 떠오르던 PC 패키지게임을 만든 적이 있습니다
    2019.06.03 17:56
  • 2011년 출시된 ‘레이지’는 여러 모로 안타까운 게임이었다. 그렇게 끝난 줄 알았던 ‘레이지’ 프랜차이즈가 극적으로 소생했다. 전작으로부터 8년이 넘게 흐른 2019년 5월, 신작 ‘레이지 2’로 돌아온 것이다. 과연 ‘레이지 2’는 왜 지금 와서야 출시됐고, 전작의 이야기를 어떻게 계승하고 있을까? ‘레이지’ 프랜차이즈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되짚어 보자
    2019.05.22 16:52
  • 해외 게임들에서 동해 표기를 일본해로 단독 표기했다가 국내 게이머들에게 항의를 받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특히나 국내 정식 출시되는 게임에서 일본해 표기가 발각되면 그 게임의 인상은 최악으로 굳어지기에, 유통사 입장에선 꽤나 예민한 문제입니다. 1996년에도 이 같은 일본해 표기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2019.05.21 17:16
  • 게임 속에서 고통받기 전문가, [하루4컷]으로 유명한 노동8호가 게임메카 리뷰툰으로 돌아왔습니다. 담당기자가 주는 가혹한 미션에 고통받고, 가학적인 트롤러에 고통받고, 때로는 씻을 수 없는 정신적 대미지까지 입는. 노동8호의 신개념 게임 리뷰 [노8리뷰]를 만나 보시죠
    2019.05.19 14:59
  • 김형태 대표 하면 많은 분들이 소프트맥스 ‘창세기전’ 시리즈를 가장 먼저 떠올리실 겁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김형태 대표의 데뷔작이 있습니다. 아니, 엄밀히 말하자면 데뷔작이 될 뻔 했던 작품이죠. 오늘 소개할 ‘랩써디언 어컬텔러’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2019.05.14 15:12
  • 2000년대 초반, ‘개그콘서트’ 전성기 시절 기억하시나요? 당시 ‘개그 콘서트’와 ‘갈갈이 삼형제’의 인기가 얼마나 좋았는지 개그 프로로서는 이례적으로 TV를 벗어나 다양한 분야로 뻗어나갔는데요, 갈갈이 삼총사를 활용한 게임까지 있었다는 사실은 의외로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더군요
    2019.05.07 17:05
  • 게임 속에서 고통받기 전문가, [하루4컷]으로 유명한 노동8호가 게임메카 리뷰툰으로 돌아왔습니다. 담당기자가 주는 가혹한 미션에 고통받고, 가학적인 트롤러에 고통받고, 때로는 씻을 수 없는 정신적 대미지까지 입는. 노동8호의 신개념 게임 리뷰 [노8리뷰]를 만나 보시죠
    2019.05.05 14:44
  • 어린이날에 유행하는 게임기는 세월 따라 변합니다. 올해는 닌텐도 스위치를 필두로 골판지를 이용해 VR과 체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라보’가 유행을 탈 것 같고, 조금 고학년 선물로는 PS4와 PS VR 등도 각광받을 것 같군요. 그 이전에는 3DS와 NDS, PSP 같은 휴대용 게임기, Wii를 필두로 한 가정용 게임기 등이 불티나게 팔렸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으로부터 25년 전, 어린이날 최고 선물은 무엇이었을까요?
    2019.04.30 17:06
  • 2000년 4월 22일 창간된 게임메카가 벌써 창간 19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게임메카의 생일을 올해도 다양한 게임사들에서 축사와 축전으로 축하해 주셨습니다. 이에, 게임메카는 총 3회에 걸쳐 게임업계 축전을 특집 형태로 게재합니다. 게임메카 생일을 축하해 주신 업체와 기관, 업계 관계자 및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2019.04.29 17:50
  • 2000년 4월 22일, 온라인 게임전문지 게임메카가 창간했습니다. 게임메카가 창간되던 2000년 당시는 국내에 ADSL이 막 보급되며 일반 가정에서도 인터넷을 일상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던 시기로, 국내 산업 전 분야의 온라인 매체가 막 싹트고 있었습니다. 게임 분야에서는 기성 온라인 매체가 거의 없었기에 지금으로 따지면 꽤나 독특한 시도가 많았습니다
    2019.04.22 16:55
  •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는 컴퓨터 한 대로 여러 명이 함께 할 수 있는 게임들의 인기가 유난히 높았습니다. 온라인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 비엔비’ 역시 온라인게임 최초 2인 플레이를 지원해 화제를 모았죠. 오늘 소개할 ‘오피스 여인천하’ 역시 그런 오프라인 멀티플레이 열풍 끝자락에 출시된 게임입니다
    2019.04.16 17:37
  • 게임 속에서 고통받기 전문가, [하루4컷]으로 유명한 노동8호가 게임메카 리뷰툰으로 돌아왔습니다. 담당기자가 주는 가혹한 미션에 고통받고, 가학적인 트롤러에 고통받고, 때로는 씻을 수 없는 정신적 대미지까지 입는. 노동8호의 신개념 게임 리뷰 [노8리뷰]를 만나 보시죠
    2019.04.16 11:32
  •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 장르에서, ‘록맨(메가맨)’ 시리즈가 차지하는 위상은 거대합니다. ‘록맨’의 인기가 한창 급상승하던 90년대 중반에는 이러한 ‘록맨’의 영향을 받아 다양한 게임이 출시됐는데요, 그 중에는 ‘록맨을 능가하는 게임’ 이라는 캐치프라이즈를 건 야심작들도 종종 보였습니다. 오늘 소개할 게임광고 역시 그런 사례입니다
    2019.04.09 17:07
이벤트
게임일정
2019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