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5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사이버펑크 2077은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아니기에, 세계상에는 나이트 시티 외 다양한 자치구와 국가들이 존재한다. 그 중 일부는 직/간접적으로 나이트 시티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오늘은 2077년 세계 주요 국가들의 현황을 알아보자. 참고로 해당 설정은 1990년대 사이버펑크 2020과 사이버펑크 RED 당시 정립됐기에, 2020년을 사는 게이머 시점에서 꽤나 낯선 평행세계 이야기들이 많을 것이다
    2020.12.01 16:31
  • 일렉트로닉 퍼플은 숨겨진 90년대 국산 명작 게임입니다. 대학생들이 뭉쳐 만든 바이트쇼크라는 제작사에서 야심차게 개발한 벨트스크롤 액션 장르 게임으로, 2인 동시 플레이와 RPG식 구성, 부드러운 3D 그래픽을 통해 꽤나 호평을 받았죠. 그러나 출시 당시 흥행에 실패하며 개발팀은 공중분해됐고, 결국 훗날 잡지 부록으로 제공되며 재조명을 받은 슬픈 역사를 지닌 게임입니다
    2020.11.30 15:15
  • 사이버펑크의 꽃은 뭐니뭐니 해도 신체개조다. 그렇다면, 과연 어디까지 신체개조가 가능할까? 일단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가 개조 가능한 부위는 총 11곳이지만 세계관 내에서는 이보다 더 다양한 부위를 개조할 수 있다. 조금 더 극단적으로 가면, 몸 전체를 기계로 바꾸는 사이보그화도 가능하다
    2020.11.24 16:26
  • 악튜러스는 태생부터 기대작이었던 만큼, 광고에서도 다른 게임과는 다소 차별화 된 노선을 택했습니다. 게임 설명이나 스크린샷 등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대신, 티저 이미지 정도만 보여주는 이미지 위주 광고를 진행한 것이죠. 이미 게임에 대한 세부사항은 꾸준히 잡지를 통해 공개해 왔기에, 광고에서까지 이를 알릴 필요가 없어서 가능했던 전법입니다
    2020.11.23 17:56
  • 2077년 미국 서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사이버펑크 2077'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나이는 어떨까? 우리의 주인공 V를 비롯해 게임 속 캐릭터들은 대체 몇 살인지 알아보고, 누굴 형으로 부르고 누굴 동생으로 불러야 할 지 정해보도록 하자. 물론, 생년월일이 안 밝혀진 캐릭터들이 더 많지만 말이다.
    2020.11.17 14:31
  • 파이널 판타지 7은 3D로 나온 최초의 시리즈이자, 본격적인 3D RPG 시대를 연 게임이기도 합니다. 당시 기준으로는 비주얼 쇼크라 불릴 정도로 3D 폴리곤을 훌륭히 사용한 게임이었지만, 아무래도 지금 보면 시대적/기술적 한계 때문에 상당히 투박한 면이 있죠. 당시 그래픽의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는 것이 바로 파이널 판타지 7 주인공인 클라우드의 모습인데요, 당시 잡지에 실린 클라우드의 모습을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2020.11.16 14:54
  • 사이버펑크 2077에는 일본 문화의 그림자가 굉장히 짙다. 일본계 기업인 아라사카 그룹이 스토리의 핵심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도시에도 일본인 구역이 따로 존재한다. 심지어 서민들이 모여 사는 동네에도 초밥과 라멘 등 일본 요리를 파는 노점을 흔하게 볼 수 있을 정도다
    2020.11.10 15:18
  • 람들이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탐닉하는 세상에서 연예인은 사회적으로 대접받는 직위에 있을 수밖에 없다. 탑스타들이 벌이는 라이브 콘서트는 세계 수천만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자연히 막대한 돈을 번다. 연예인들은 외지인이 발도 못 붙이는 호화 주택가 노스 오크의 저택에서 전용기와 리무진, 호화 요트를 수시로 갈아치우며 꿈과 같은 삶을 살아간다
    2020.11.03 14:18
  • 아틀리에 시리즈의 원류를 따라가면, TGL사의 '마법사가 되는 방법' 시리즈가 나옵니다. 필드를 뒤져 가며 각종 마법 재료를 수집하고, 지지고 볶아서 아이템을 만들고, 스토리를 따라가는 특유의 전개를 앞서 선보였었죠. 직접적인 후속작 관계는 아니지만, 정신적으로는 확실히 연결돼 있는 작품입니다
    2020.11.02 17:51
  • 헬스 마니아들을 속되게 부르는 말 중 '헬창'이라는 단어가 있다. 비하의 의미를 담고 있는 좋지 않은 단어지만, 사이버펑크 2077에는 이 '헬창'이라는 단어를 붙이기 적합한 이들이 존재한다. 바로 '애니멀'이다. 이들은 시민들에게 금품을 갈취하고 폭행을 일삼는 갱단으로, 안 그래도 우울한 사회를 더욱 암적으로 만드는 존재다
    2020.10.27 17:20
  • 영웅전설 시리즈는 크게 세 종류로 나뉩니다. 1~2편을 포함하는 이셀하사, 3~5편 트릴로지인 가가브, 그리고 현재까지 총 9편이 나오며 현재진행형인 궤적 시리즈죠. 그 중 국내 올드 게이머들에게 가장 유명한 작품은 가가브 트릴로지 가 아닐까 합니다. 궤적 시리즈 역시 나름 탄탄한 세계관과 팬층을 보유하고는 있지만, 한동안 한국어판이 발매되지 않았던 시기가 있거든요
    2020.10.26 18:09
  • 브레인댄스라는 건, 가상현실의 극대화 버전이다. 콘텐츠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을 넘어서, 아예 신경계를 통해 직통으로 뇌에다 쏴 준다. 한 번 재생하면 수 시간을 넘어 수십 시간에서 며칠동안 계속되는 콘텐츠도 많은데, 운동부족, 영양결핍 등은 물론이고 정체성 장애 정신질환까지 겪는다
    2020.10.20 15:17
  • 야구에 큰 관심 없는 2000년대 이후 출생자들에게는 투머치토커 아저씨로 더 유명하지만, 명실공히 박찬호는 ‘코리안특급’이라는 별명으로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며 IMF로 지쳐 있던 국민들에게 힘이 되어 준 선수입니다. 97~98년 게임잡지 광고를 통해, 오랜만에 투머치토커가 아닌 코리안특급 시절 박찬호의 모습을 느껴보겠습니다
    2020.10.19 16:03
  • 게임 속에서 고통받기 전문가, 네이버 게임툰 [하루4컷]으로 유명한 노동8호가 게임메카 리뷰툰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 게임은 비행슈팅 게임 '스타워즈: 스쿼드론' 입니다. VR 끼고 시키면 토나오게 어지러운 게임이 될 줄 알았는데, 어째 너무 즐겁게 플레이 하더군요. 깊이라도 얕았으니 다행인 이번 주 [노8리뷰]를 통해 확인해 보시죠
    2020.10.15 13:27
  • CDPR 스토리 디렉터 마르친 블라하는 "기업이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을 해고하는 것은 드문 일이다. 기업의 기밀이 경쟁사의 손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해고 외에도 다른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폭력이 일상화 된 사회이기에, 암살과 같은 책략은 일상적인 해결책이다.”라고 설명했다
    2020.10.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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