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인터넷 유머 게시판들을 돌아다니다 보면 게임을 실감나게 즐기기 위해 수천만 원을 들여서 게이밍 세트를 갖춘다거나, 엄청난 디테일의 함선이나 비행기 등을 조립하는 사람들이 보인다. 재미있는 점은, 이렇게 경악스러운 짓을 하는 사람들 중에는 서양인들이 특히 많다. 우리는 그들을 `양덕` 이라고 부른다
    2012.08.23 20:37
  • 게임메카에서는 ‘블소’ 의 메인 스토리를 총정리 해 보는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이 글의 주인공은 유저 모두의 분신을 아우르는 오리지널 ‘블소’ 의 주인공이 아니라, 때로는 경박하고 유치한 상꼬맹이 ‘크앙’ 의 시점에서 진행됩니다. 원활한 스토리 진행을 위해 대부분의 서브 스토리를 포함한 일부
    2012.08.09 12:02
  • 레이저 ‘타이판’ 을 처음 보고 놀란 점은 설정을 위한 버튼이 외부에서 싹 사라졌다는 것이다. 물론 민감도 조절 버튼이야 ‘임퍼레이터’ 등에서와 같은 휠 아랫부분에 위치해 있지만, 그게 전부다. 이유는 간단하다. ‘시냅스 2.0’ 을 통해 프로그램 내부에서 웬만한 기능을 모두 컨트롤 할 수 있어짐에 따라
    2012.08.06 10:21
  • 게임메카에서는 ‘블소’ 의 메인 스토리를 총정리 해 보는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이 글의 주인공은 유저 모두의 분신을 아우르는 오리지널 ‘블소’ 의 주인공이 아니라, 때로는 경박하고 유치한 상꼬맹이 ‘크앙’ 의 시점에서 진행됩니다. 원활한 스토리 진행을 위해 대부분의 서브 스토리를 포함한 일부
    2012.08.02 17:32
  • 게임메카는 최근 출시된 대작 게임만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점수를 매기는 메카평점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코너에서는 하나의 게임에 대해 쾌감, 편의성, 몰입감, 비주얼, 깊이, 대중성 6개의 척도를 제시하고, 각각의 점수를 평가해 총점을 내립니다
    2012.07.09 20:18
  • 최근 3년새 게임계를 가장 뜨겁게 달궜던 게임 ‘디아블로 3’ 의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다. ‘디아블로 3’ 에 대한 관심이 커지기 시작하자 핵 앤 슬래쉬 장르와 쿼터뷰를 조합한, 이른바 ‘디아블로’ 풍의 게임들이 차츰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번 기사에서는 일명 ‘디아블로’ 풍으로 개발된 게임들을 나열해 볼까 한다
    2012.04.26 15:15
  • 물가가 올라도 너무 올랐다. 눈물을 머금고 이번 달에 나올 게임 구매 계획을 취소하려는 순간, 게임업계의 소비자 물가는 도대체 얼마나 올랐는지 궁금해졌다. 자고 일어나면 장 보기가 무서워질 정도로 모든 물가가 급속히 오르고 있는 지금, 게임업계의 물가는 얼마나 변했을까?
    2012.04.06 20:51
  • ‘서풍의 광시곡’ 에 이어 발매된 ‘템페스트’ 는 ‘창세기전’ 의 두 번째 외전격 타이틀이다. ‘서풍의 광시곡’ 이 SRPG가 아닌 정통 RPG 방식으로 제작되었다면, ‘템페스트’ 는 미소녀 연애/육성 시뮬레이션과 횡스크롤 방식의 턴제 전투를 채용하는 등 엄청나게 파격적인 시도를 했다
    2012.02.07 11:40
  • 국내 PC게임 개발이 막 걸음마를 시작하던 90년대 중반 혜성처럼 데뷔한 `창세기전’ 은 소프트맥스를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게임개발사 중 하나로 발돋움시켰다. 국산 PC게임의 선두주자였던 ‘창세기전’ 시리즈의 역사, 그리고 그 이면에 숨겨진 뒷이야기들을 이 자리를 통해 밝힌다
    2012.02.03 16:44
  • 세계적인 게이밍 주변기기 개발사인 레이저에서 ‘배틀필드 3’ 를 위한 주변기기 4종 세트 ‘배틀필드3 콜렉터스 에디션’ 을 새로 출시했다. 사실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은 신제품이라기 보다는 기존에 출시되었던 ‘블랙위도우’ 기계식 키보드, ‘임퍼레이터’ 마우스, ‘온자’ 게임 패드, 그리고 전용 마우스패드로 이루어진 주변기기 모음집이다
    2012.02.01 16:22
  • 90년대 초, 가정용 게임기가 이제 막 보급되던 그 시절엔 플랫폼이라는 개념 자체가 확립되지 않았다. 그러나 21세기에 들어서며 차츰 상황은 달라졌다. 난립하던 게임기 기종들은 어느 정도 정형화 되었으며, 몇몇 게임을 제외하면 플랫폼 간의 격차도 많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이제는 플랫폼을 뛰어넘은 크로스플랫폼이 오고 있다
    2012.01.05 20:22
  • 현재 국내에서 게임 개발, 마케팅, 관리직 등 게임산업 종사자로 통칭되는 인원은 5만여 명으로 집계된다. 그러나, 엄밀히 따져볼 경우 전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게임계에 발을 담그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엄연히 존재한다. 바로 ‘나름 관계자’ 들이다. 2011년 연말을 맞이해 그 삶의 애환이 느껴지는 현장을 들여다보았다
    2011.12.29 18:59
  •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1년도에는 어떤 이슈들이 있었을까? 여기에 대한 답은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여기서 소개할 내용은 게임 업계를 지켜봐 왔던 이라면 대부분이 공감할 만한 큰 이슈들이다. 과거와 현재, 미래는 연결되어 있다고 하는데, 이 말처럼 여기 소개된 대부분의 이슈들은 현재 진행형인 경우가 많다
    2011.12.17 11:15
  • 경기도 광명시에 살고 있는 중학교 1학년 김 모 군은 게임을 좋아하는 일반적인 중학생이다. 특히 유일하게 게임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토요일 밤에는 친구들과 함께 새벽 2~3시까지 게임을 즐긴다. 그리고 김 군에게 셧다운제가 찾아왔다. 김 군은 순간적인 상황 변화를 이기지 못하고 욕설과 함께 격한 반응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2011.11.25 10:34
  • 공휴일 하나 없는 잔인한 달, 11월. 그러나 게이머들에게는 상당히 행복한 달이다. 업체들이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 온라인게임들이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내고, 대작 패키지 게임도 엄청나게 쏟아진다. 그리고, 국내 최대의 게임 축제 ‘지스타 2011’ 이 열리는 달이기도 하다. 크앙은 잠에서 깨어나 부산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2011.11.15 20:14
이벤트
게임일정
2019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