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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그나카르타 눈사태의 망령’ 이후 소프트맥스는 PC를 떠나 콘솔과 온라인 등으로 무대를 옮겼는데요, 사실 그 이후에도 PC 패키지게임을 낸 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무려 넥슨과 협업해서요. 오늘 소개할 ‘크레이지 아케이드 BnB 어드벤쳐’가 그 주인공입니다. 소프트맥스의 마지막 PC게임이자, 넥슨 ‘크아’ IP를 활용한 최초의 스핀오프 게임입니다
    2019.10.08 17:02
  • 어느 새 2019년도 4분기에 접어들면서, 주요 e스포츠 리그들에서 다양한 선수/코치진 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식들을 접하고 있자면, 이제 e스포츠도 일반 스포츠 못지 않은 시스템과 관심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다시금 실감납니다. 불과 20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 했던 일입니다.
    2019.10.01 17:28
  • 국내에서 ‘라그나로크’ 하면 흔히들 그라비티 MMORPG를 떠올립니다. 그러나 그 전에도 비슷한 게임이 있었습니다. 같은 뜻 다른 철자의 라그나로크 게임인데, 바로 오늘 소개할 PC게임 ‘라그나레크’가 그 주인공입니다. 비록 당시에도 별로 빛을 못 보고 훗날에도 라그나로크의 그림자에 묻혀 자취를 감춘 게임이지만, 이 자리를 통해 그 게임을 추억해보도록 합시다
    2019.09.23 18:35
  • 이번 주 피규어메카는 사심을 담아 '칭송받는 자' 시리즈로 마련해 봤습니다. '칭송받는 자'는 단순한 미소녀게임을 넘어서 강렬한 개성을 가진 캐릭터들과 방대한 세계관, 탄탄한 스토리, 미려한 음악 등으로 널리 호평을 받은 게임입니다. 3부작으로 스토리가 완결났음에도 불구하고, 후속편에 대한 팬들의 갈망이 크죠
    2019.09.18 18:06
  • 90년대 초, ‘스트리트 파이터 2’ 인기는 대단했습니다. 1994년 말 나온 공식 영화에서는 당시 최고 액션 배우 중 한 명이었던 장 끌로드 반담을 주인공 ‘가일’로 캐스팅 했는데요, 이 영화는 당시 많은 화제를 모으며 게임 원작 영화 최초로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당시 영화 광고가 게임잡지에도 실렸는데,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2019.09.16 16:56
  • 한 분야의 마니아, 일명 ‘덕후’들은 이러한 쇼핑과 수집 분야에선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그러나 불과 20년 전까지만 해도 이렇지 않았습니다. 특히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분야에선 더욱 그랬죠.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려면 청계천을 기웃거려야 했고, 한국에 수입되는 몇 안 되는 ‘덕질’ 용품에 만족하지 못 한 이들은 조악한 품질로나마 팬메이드 제품을 만들어 공유하곤 했습니다
    2019.09.09 17:26
  • 여기 모두에게 잊혀진 게임 두 개가 있습니다. 라이온킹의 정식 후속작 ‘라이온킹 2’, 그리고 픽사의 두 번째 3D 애니메이션인 ‘벅스 라이프’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들입니다. 9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꽤나 인기를 끈 애니메이션들이었는데, 어째 게임은 기억에 남질 않는군요. 왠지 실사풍 영화화 될 가망도 없어 보이는 두 작품이기에, 90년대 게임광고를 통해서라도 추억해 보겠습니다
    2019.09.02 16:33
  • 만화가 김성모의 1990년대 만화 ‘럭키짱’은 여러 모로 유명한 작품입니다. 당대에 높은 인기를 구가하던 만화인지라, 게임화도 진행됐었습니다. 90년대 후반 국내 게임산업에 맞춘 3D PC게임으로 말이죠. 당시 게임잡지에 광고도 여럿 실으며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던 작품이지만, 실제로 이 게임을 접해보신 분은 없을 겁니다. 예고편만 나오고 결국 발매되지 못 한 비운의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2019.08.27 17:24
  • 비디오게임으로 워해머 판타지를 처음 접한 게이머라면 아마 설정을 찾아보다 조금 놀랄 지도 모른다. 왜냐면, 워해머 판타지 세계관은 사실 이미 죽은 지 오래 된 세계관이기 때문이다. 사실 워해머 판타지 제작업체인 게임즈 워크샵은 2015년, 이미 이 게임 라인업을 공식 종료했다. 그 결과 워해머 판타지 이야기는 무대가 되는 행성이 파괴되어 우주의 먼지로 화하며 종말을 맞았다
    2019.08.22 15:12
  • 20여 년 전만 해도 웹툰이라는 산업이 이만큼 커지리라 예측한 사람은 얼마 없었습니다. 웹툰 사업이 본격화 된 것은 초고속 인터넷 보급이 어느 정도 끝난 2000년대 초 포털사이트들이 웹툰에 대한 투자를 늘리면서였고, 사실상 이 때를 1세대 웹툰 시기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그 전에도 분명 원시적 형태의 웹툰이라는 것이 존재했습니다. 일명 ‘0세대 웹툰’입니다
    2019.08.19 16:35
  • 한국 게임의 역사에서, 1994년은 그야말로 초창기 시절이었습니다. 당시 한국에서 개발한 게임 대부분은 큰 성공을 거두진 못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한국만의 색채를 확실히 하며 차별화에 성공하면서 게임성과 흥행까지 잡은 명작 게임들이 있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태권도’도 그런 게임 중 하나입니다
    2019.08.12 17:56
  • 더위가 절정에 달해 한창 핫한 요즘, 게임계에서도 한창 핫한 콘텐츠가 있습니다. 무려 장르도 열혈 배틀물인데다, 캐릭터들 눈에서도 불꽃이 팍팍 튑니다. 바로 오늘 소개할 '킬라킬' 입니다. 주역 캐릭터 위주로 많은 피규어 제품이 나왔는데요, 노출도가 높은 경우가 많아 지면에 소개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고르는 데 애를 먹었습니다
    2019.08.08 13:47
  • 게임 속에서 고통받기 전문가, 네이버 게임툰 [하루4컷]으로 유명한 노동8호가 게임메카 리뷰툰으로 돌아왔습니다. 담당기자가 주는 가혹한 미션에 고통받고, 가학적인 트롤러에 고통받고, 때로는 씻을 수 없는 정신적 대미지까지 입는. 노동8호의 신개념 게임 리뷰 [노8리뷰]를 만나 보시죠
    2019.08.07 15:56
  • 지난 7월 31일, 외화 더빙의 신으로 불린 박일 성우가 별세했습니다. 박일 성우는 영화나 애니메이션 뿐 아니라 게임 분야에서도 종횡무진 활약했는데요, 사실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20년도 더 전부터 게임에서 그의 목소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랑그릿사’가 바로 그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
    2019.08.06 15:35
  • 국내 정치풍자 문화의 황금기는 90년대가 아닐까 합니다. 독재 정권의 그늘에서 벗어나고, 언론과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기 시작함에 따라 신문과 방송, 도서 등 각종 매체들은 참았던 숨을 토해내듯 호쾌한 정치풍자를 여과 없이 다루기 시작했죠. 게임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금기로 여겨졌던 대통령과 거물 정치인들을 코믹하게 등장시킨 90년대 정치 풍자게임 광고들을 만나보겠습니다
    2019.07.3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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