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0492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룽투코리아는 동남아 지역 게임 퍼블리셔인 트루디지털플러스와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에 따라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을 통해 게임 서비스 및 마케팅 부분에서 협력해 태국 모바일 게임시장에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질 계획이다
    2019.11.20 15:21
  • 펄어비스는 PC MMORPG 검은사막에서 전승 시스템을 ‘금수랑’에 도입했다. 이로써 워리어, 발키리, 레인저, 무사, 매화에 이어 6번째 전승 캐릭터가 탄생했다. 금수랑 전승은 각성을 완료한 후 흑정령에게 전승 의뢰를 받아 클래스 전승이 가능하다. 전승 후에는 주무기 소검을 활용한 기술을 강화할 수 있다
    2019.11.20 15:04
  • 근 7개 진영에 대한 소개를 마친 '명일방주'가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명일방주는 국내 흥행작인 소녀전선 주요 일러스트를 맡은 해묘와 레나투스-Z를 비롯해 선본 네트워크에서 나온 멤버들이 주축이 돼 설립한 하이퍼그리프의 신작이다. 매력적이고 다채로운 이종족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점이 특징이다
    2019.11.20 14:49
  • 그간 닌텐도 e숍에서는 한국 계정으로는 게임을 직접 구매할 수 없고, 한국닌텐도 홈페이지에서 별도로 게임 다운로드 번호를 구매해 교환 받아야 했다. 그런 불편한 구매 절차가 개선된다. 한국닌텐도는 지난 19일, 올겨울까지 닌텐도 e숍에서 직접 게임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9.11.20 11:41
  • 타이토는 버블보블 시리즈 4편인 '버블보블 4 프렌즈'를 닌텐도 스위치로 유럽 지역에 19일(현지시간) 출시했다. 버블보블은 미츠지 후키오가 1986년 아케이드로 출시한 게임이다. 버블을 쏘는 드래곤 버비와 보비가 스테이지 내 괴물들을 버블 안에 가둬 터뜨리는 액션 게임으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큰 인기를 끌었다
    2019.11.20 10:06
  • 라인게임즈의 신작 '엑소스 히어로즈' 역시 2번의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유저들에게서 똑같은 질문을 받아야 했다. 당연히 출시 전까지 개발진이 당면한 과제는 대부분의 캐릭터가 사용될 수 있도록 나름의 사용처를 만들고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었다. 정확히 어떤 방식으로 캐릭터의 밸런스를 조정했는지 정식 출시를 이틀 앞둔 지난 19일, 개발사 우주게임즈 최동조 대표와 최영준 디렉터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2019.11.20 09:00
  • 질롱 게임이 개발하고 X.D. 글로벌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랑그릿사가 오는 20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PvP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 신규 PvP 콘텐츠 '서밋 아레나'는 기존 월드 아레나보다 더 높은 전략성을 갖추고 있다. 서밋 아레나에 참여하기 위해선 15명 영웅으로 팀을 꾸려야 한다. 이렇게 구성된 15명 영웅 중 5명을 선발해 다른 유저와 전투를 벌이게 되는데, 밴픽 시스템이 있어 부대 구성에서부터 치열한 머리싸움을 벌이게 된다
    2019.11.19 19:55
  • 국내 게임사들은 주로 PC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을 만든다. 한국에서 콘솔게임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화제가 될 정도다. 그래서 넥슨과 스마일게이트가 지난 14일 MS의 Xbox 행사인 X019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X019에서 넥슨은 ‘카트라이더’ 후속작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컨트롤’을 만든 레메디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개발 중인 ‘크로스파이어’ 후속작 ‘크로스파이어X’의 첫 게임 플레이 영상을 선보였다
    2019.11.19 19:20
  • 게임이용 장애 질병코드 국내도입 문제 관련 민·관협의체는 19일 오후 4시 질병코드 국내 도입을 반대하는 측의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민·관협의체는 WHO가 올해 5월에 게임이용 장애를 공식 질병으로 분류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질병코드 국내도입에 대한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헤 구성됐다. 정부와 민간 위원 22명이 활동한다
    2019.11.19 19:00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청소년 및 보호자에게 올바른 게임 문화를 전파하는 2019 찾아가는 게임문화 교실을 마무리했다. 2019 찾아가는 게임문화 교실은 지난 4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게임리터러시 사업 일환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는 375개교, 8,848명이다. 초등학교 3,620명, 중학교 4,717명, 학교 밖 청소년 511명이 참여했다.
    2019.11.19 18:45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