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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게이밍은 14일, 러시아 모스크바에 본사를 둔 가상현실 기술 업체 ‘VR테크’와 관련 콘텐츠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VR테크의 가상현실 솔루션과 워게이밍의 게임 개발 및 시각 효과 구현 관련 노하우를 결합하여 유럽 시장에 선보일 새로운 형태의 가상현실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2017.08.14 10:27 -
탑툰은 14일, 여성독자를 위한 BL관을 개장했다. BL이란 소년간의 사랑을 다룬 장르로, 탑툰 BL관에는 300개 이상의 여성 특화 콘텐츠가 마련됐다. 탑툰은 이를 기반으로 향후 NL, GL, TL 등의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2017.08.14 09:32 -
공포스러운 분위기와 이보다 더 공포스러운 난이도로 유명한 액션 게임 '다크 소울'을 오프라인 보드게임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이 게임은 최대 4명까지 플레이가 가능한 덱 구축형 카드 게임이다. 게임 내에는 원작 '다크 소울'에 등장하는 수많은 몬스터와 보스, 캐릭터, 장비, 아이템 등이 담긴 400여 장의 부속 카드가 포함된다2017.08.13 12:52 -
데브시스터즈는 11일, 자사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데브시스터즈 2분기 매출은 32억 원으로 전년 동기 25억 원 대비 27.4% 상승했으나, 영업손실이 35억 원으로 전년 동기 31억 원보다 적자폭이 확대됐다. 당기순손실 또한 39억 원으로 전년 동기 18억 원 대비 적자 악화를 면치 못했다2017.08.11 19:05 -
올해 2분기 국내 게임사 실적을 통해 모바일 시장 현황을 살펴볼 수 있었다. 가장 크게 두드러진 부분은 ‘리니지’ 강세와 그로 인한 중견 게임사들의 실적악화다. 결국 ‘리니지’ 모바일게임과 해외파만 살아남은 결과가 나왔다는 것이다. 특히 이번 2분기에는 ‘리니지2 레볼루션’에 대형 폭탄 ‘리니지M’이 더해지며 중견 게임사는 살아남지 못했다2017.08.11 18:49 -
넷마블게임즈는 11일, 자사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신작 ‘리니지2 레볼루션’이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한 덕분에 전년 동기 대비 2배에 달하는 영업이익을 올렸다.이에 따르면 넷마블게임즈 2분기 매출은 5,40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05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7% 오름세를 보였다. 당기순이익 또한 78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0.5% 큰 폭으로 상승했다2017.08.11 17:32 -
네오위즈가 11일, 국제회계기준 연결 재무제표에 따른 자사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네오위즈의 2017년 2분기 매출액은 47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 전 분기 대비 2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2% 줄어든 7억 원으로 나타났다2017.08.11 16:49 -
한국과 중국에 출시한 '오디션' 모바일게임을 바탕으로 한빛소프트가 올해 2분기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한빛소프트는 8월 11일 2017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한빛소프트는 매출 110억 3,800만 원, 영업이익 800만 원, 당기 순이익 43억 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작년 2분기보다 49.6% 올랐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모두 흑자 전환했다2017.08.11 15:35 -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8월 11일, 부산에서 열리는 인디게임 축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7' 온라인 예매를 시작한다. BIC 페스티벌은 BIC 조직위가 주관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인디라!인디게임개발자모임,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행사다2017.08.11 13:01 -
게임인재단은 8월 10일, 게임 문예 창작 대회, '제1회 게임을 사랑하는 게임인 겜춘문예' 시상식을 개최하고 선정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겜춘문예'는 게임인재단이 주최하고 소셜벤처기업 모두다가 주관하며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가 후원했다. 전국의 초, 중, 고, 대학생을 대상으로 게임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문예 창작 공모전이다2017.08.11 12:50 -
NHN엔터테인먼트는 11일, 자사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NHN엔터테인먼트의 올해 2분기 총 매출은 2,249억 원이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6.8% 오른 성적이지만, 전분기에 비하면 0.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영업이익은 99억 원, 당기 순이익 58억 원으로 조사되었다. 각각 전년 대비 4.1%, 80.5% 감소한 수치다2017.08.11 11:53 -
선데이토즈는 11일, 자사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애니팡’ 시리즈가 꾸준한 성과를 올리며 안정 궤도에서 순항 중이다. 이에 따르면 선데이토즈 2분기 매출은 177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4%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3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올랐다. 당기순이익 또한 4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8% 오름세를 보였다2017.08.11 10:14 -
이름을 바꾼다는 것은 사람이든 사물이든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는 것을 뜻한다. 국내에서 많은 사용자층을 확보한 게임 엔진 유니티가 그렇다. 유니티는 지난 몇 년간 ‘유니티 4’, ‘유니티 5’로 차츰차츰 성능을 높였다. 마치 계단을 올라가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2017년 공개된 차세대 엔진은 종래의 넘버링에서 탈피해 새로운 이름을 얻었다. 바로 ‘유니티 2017’이다2017.08.10 20:34 -
불과 어제까지 ‘프렌즈팝’ 서비스를 놓고 벌였던 카카오와 NHN엔터테인먼트 간 갈등이 카카오게임즈 남궁훈 대표 SNS 발언을 통해 갑작스럽게 협상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남궁 대표는 10일 오후 1시 경, SNS를 통해 ‘프렌즈게임 퍼블리싱 전략 및 프렌즈팝 for kakao의 카카오프렌즈 IP 라이선스 계약에 관한 카카오게임의 입장'이라는 장문의 글을 통해 현재 불거지고 있는 양사 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2017.08.10 18:15 -
넥슨이 중국 ‘던전앤파이터’ 호조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매출 1조 원 돌파에 성공했다. 1분기와 2분기 매출을 합치면 한화로 1조 2,000억 원 이상에 달한다. 넥슨은 8월 10일, 자사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이번 분기에 넥슨은 매출 470억 6,400만 엔, 영업이익 162억 7,800만 엔, 당기순이익 194억 4,800만 엔을 달성했다2017.08.1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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