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4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레이븐’이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외에도 인기상과 우수개발자상, 기술창작상 기획, 그래픽, 사운드 분야까지 휩쓸며 그야말로 폭풍같은 기세를 자랑했습니다. 오죽하면 상을 너무 많이 받아서, 시상자 중에는 수상작을 호명하는 대신 ‘또 ‘레이븐’이네요’라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였죠
    2015.11.13 17:54
  • ‘뮤 오리진’이 그야말로 웹젠을 등에 업고 하늘로 비상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훌쩍 뛰었다. 웹젠은 13일, 201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매출 782억 원, 영업이익 289억 원, 당기순이익은 264억 원으로 모두 호조를 보였다
    2015.11.13 16:17
  • 넥슨은 2015년 3분기 전년 동기보다 영업이익이 22%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모바일게임과 '던전앤파이터' 중국 성과가 실적을 견인했다. 넥슨은 13일, 자사의 2015년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이번 분기 넥슨은 매출 498억 1,100만 엔,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84억 3,600만 엔, 191억 8,400만 엔을 달성했다
    2015.11.13 16:14
  • 네오위즈게임즈가 모바일 보드게임 '피망 뉴맞고' 성과에 힘입어 괄목할 실적개선을 이뤄냈다. 특히 2015년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오위즈게임즈는 13일 국제회계기준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1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네오위즈게임즈는 매출 489억 원, 영업이익 53억 원을 달성했다
    2015.11.13 15:56
  •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올해 처음 모바일게임 중심으로 바뀐 ‘지스타 2015’ 1일차 성적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관람객이 총 34,813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올해 관람객 수는 전년 대비 3% 가량 늘어났다. 특히 B2B관 유료바이어 수는 전년과 동일한 1,257명으로 기존 인원 수 유지에는 성공했다. 전년도와 달리, 2일차에 투자마켓, 지스타 컨퍼런스가 몰려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나름의 성적을 거둔 셈이다
    2015.11.13 11:49
  • 11월 12일, 지스타가 한창인 부산 벡스코에서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을 비롯한 9개 기관이 국내 인디게임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현장에는 각 기관을 대표하여,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서태건, 지스타조직위원장 최관호, 한국모바일게임협회장 황성익, 인디게임개발자모임 대표 김성환, 한국게임개발자협회장 윤준희, 게임인재단 이사장 남궁훈, 스마트폰게임개발자그룹 회장 전명진, 글로벌모바일게임연합 한국 대표 배치규, 재미예술인 대표 김현규가 자리했다
    2015.11.12 18:00
  • 다각화된 라인업과 온라인 현장 생중계라는 새 요소를 갖춘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5가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리며 나흘 간의 여정에 돌입했다. 지스타 2015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백스코에서 열린다
    2015.11.12 11:51
  • 카카오가 다가오는 4분기를 '게임 실적 견인' 포인트로 삼았다. 현재 카카오게임하기에서 사전등록 중인 보드게임 신작 4종을 비롯해 '프랜즈팝'의 뒤를 이을 카카오프렌즈 IP 모바일게임 신작도 출시한다. 이를 기반으로 4분기에는 3분기보다 더 높은 성과를 기대한다는 것이 카카오의 입장이다
    2015.11.12 11:42
  • 카카오는 12일, K-IFRS 기준 2015년 3분기 연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3분기에 카카오는 매출 2,296억 원을 달성했으며 이 중 모바일 비중은 56%다. 이어서 영업이익 162억 원, 당기순이익 148억 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47% 줄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2015.11.12 09:44
  • B2C관에 300부스로 참여하는 넥슨이 지스타 2015 현장에 방문하는 참가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마련했다.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 간 운영되는 넥슨은 B2C 부스를 통해 게임 15종을 선보인다. 이 중에는 시연 외에도 분위기를 달굴 현장 이벤트를 준비하며 몸을 풀고 있는 주인공도 있다
    2015.11.11 22:52
  • 2015년은 명실상부 넷마블의 해다. 내놓는 게임마다 순위권에 올려놓는 것에 그치지 않고, ‘레이븐’의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까지 차지했다. 매년 지스타 전야에 열리는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11일, 부산 벡스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올해 후보작 대부분은 모바일이었고, 인기는 물론 매출면에서도 쟁쟁한 경쟁력을 지닌 타이틀이 경합했다. 그 가운데 ‘레이븐’이 5관왕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기술창작상에서 캐릭터 분야를 제외한 모든 분야를 휩쓸었고, 마침내 대상까지 거머쥐었다
    2015.11.11 19:36
  •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24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2015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을 개최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은 한 해 동안 대한민국 e스포츠를 빛낸 우수 종목, 선수, 팀 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e스포츠 시상식이다
    2015.11.11 18:00
  • 넥슨지티가 2015년 3분기에 매출과 이익이 모두 감소하는 결과를 얻었다. 기존에 넥슨과 함께 서비스하던 RPG 라인업이 7월부터 넥슨 단독 서비스로 넘어가며 해당 게임의 실적이 빠진 것이 주 원인이다. 넥슨지티는 11일, 자사의 201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3분기까지 반영한 넥슨지티의 2015년 누적 실적도 함께 공개됐다
    2015.11.11 17:50
  • 트위치가 지스타 2015에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로 참가해 나흘 간 현장을 생중계한다. 트위치는 글로벌 인터넷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롤드컵, 블리자드의 스타 2 WCS, 밸브 '도타 2' 인터내셔널 등 주요 e스포츠 대회와 E3, 블리즈컨 등 게임쇼를 생중계한 바 있다. 11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을 시작으로 현장 소식을 전할 계획이다
    2015.11.11 11:59
  • 스팀에 서비스되는 한국어화 게임 중 심의를 받지 않은 게임이 50% 이상임을 지적하며 '스팀 국내 차단' 위기감을 조성했던 박주선 의원이 노선을 틀었다. 게임 자율심의 전환을 목적으로 한 게임법 개정안을 발의한 것이다.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과 아케이드 게임을 제외한 모든 게임의 등급분류를 자율심의로 전환하자는 것이 핵심이다
    2015.11.11 11:29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