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310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신작 ‘토탈 워: 아레나’는 지금까지의 ‘토탈 워’ 시리즈와는 다르다.10대 10 멀티플레이를 핵심으로 내세운 것이다. 여기에 시리즈 처음으로 F2P 서비스를 채택해 진입장벽을 낮추고, 게임성 자체도 멀티플레이에 맞춰 대폭 바뀌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다. 전세계 PC게이머가 이용하는 '스팀'이 아니라, '월드 오브' 시리즈로 유명한 워게이밍의 신생 플랫폼에서 서비스를 하기로 정한 것. 그 이유는 뭘까?2017.09.24 09:10 -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소드 아트 온라인: 페이탈 불릿’을 발표했다. 그간 보이지 않던 ‘건 게일 온라인’ 게임인 것이다. 총이 핵심으로 떠오른 만큼, 게임은 ‘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 시리즈 최초로 TPS를 택했다. 그 밖에도 그간 ‘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에서 기대하지 못했던 요소가 담긴다. 게임메카는 ‘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후타미 요스케 프로듀서에게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2017.09.23 16:56 -
‘갓 이터’ 개발진이 만든 신작, 도전하는 재미가 뚜렷한 액션게임 ‘코드 베인’을 선보인 것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잘 나가는 ‘다크 소울’에 멋있고 귀여운 캐릭터만 더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는 것이 사실. 그렇다면 이런 우려를 깨끗하게 씻어낼 ‘코드 베인’만의 특징은 무엇인지,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요시무라 히로시 디렉터, 이이즈카 케이타 프로듀서로부터 들어보자2017.09.23 16:55 -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 매력적인 이유는 사람들이 ‘스토리텔링’에 기대하는 모든 것을 충족시키기 때문이다. 한없이 인간과 비슷하지만, 결국은 사물에 불과한 안드로이드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며 플레이어에게 ‘진정한 인간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진다. 이러한 진중한 스토리와 문제제기가 플레이어를 게임으로 잡아 끈다. 또한, 수많은 선택지를 부여하고, 어떤 것을 택하느냐에 따라 주위를 둘러싼 세계와 스토리가 바뀐다. 내가 직접 게임 속 세계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쓴다는 주체성을 제공하는 것이다2017.09.22 20:34 -
‘먼 길을 가려거든 함께 가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고된 여정라도 때때로 서로 보듬어줄 벗이 있다면 그럭저럭 견딜만한 법. 저마다 일장일단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 혼자서는 감당하지 못할 난관을 극복하고, 도달하지 못할 지점까지 나아간다.‘네모와 디오’는 두 이름이 나란히 오른 제목에서 보듯 ‘동행’에 대한 게임이다. 한 번 조작으로 두 캐릭터가 동시에 움직이는 독특한 콘셉트에 힘입어 크라우드 펀딩과 스팀 그린릿에 성공, 마침내 지난 13일 얼리 억세스에 돌입했다2017.09.22 19:24 -
지난 20일, 한국닌텐도가 닌텐도 스위치 국내 정식발매를 발표하면서 국내 게임업계가 술렁거렸습니다. 스위치 발매 소식이 처음 전해졌을 때만 해도 한국 팬들의 반응은 환영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러나 찬찬히 뜯어보니, 아쉬운 점이 하나 둘 보입니다. 특히, 스위치 최고 인기 타이틀인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발매가 발표되지 않은 점이 많은 공분을 샀습니다2017.09.22 18:01 -
OGN은 오는 9월 23일부터 시작되는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모든 경기를 생중계한다. 9월 23일부터 시작되는 '플레이-인 스테이지'는 '단군' 김의중이 캐스터를, 김동준, 이현우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았다. 또한 그룹 스테이지 부터는 전용준 캐스터 등 OGN '리그 오브 레전드' 중계진이 총출동한다2017.09.22 17:46 -
한국 게이머와 한국 게임사 사이에 '적대적 기류'가 깊어진 이유 중 하나는 '확률형 아이템'이다. 게임업계가 2015년에 '확률 공개'를 골자로 한 자율규제를 시작했지만 게이머의 냉대는 여전했다. 실제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개한 '2017년 게임이용자 실태조사 보고서'에 보면 온라인게임 유저 중 60% 이상이 '자율규제가 불만족스럽다'라고 밝혔다2017.09.22 17:29 -
한국e스포츠협회는 9월 21일 서울 상암 에스플렉스센터에서 '2017 e스포츠 선수 소양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소양교육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 2',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하스스톤' 선수까지 90여 명이 참가했다. 올해는 부정방지교육을 기본으로 법률자문, 자산관리, 은퇴선수 사업 등 선수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강연들로 채워졌다2017.09.22 13:35 -
아프리카TV는 9월 24일 저녁 7시부터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KT GiGA 인터넷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 4' 16강을 개막한다. 오는 24일과 26일 펼쳐지는 16강 1주차에는 '디펜딩 챔피언' 이영호와 임홍규, 김정우가 출전한다. 먼저 24일 A조 경기에는 '디펜딩 챔피언' 이영호가 출격한다2017.09.22 12:48 -
스포TV 게임즈는 9월 24일 넥슨아레나에서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시즌 2' 결승전을 진행한다. 결승전에는 김대엽과 박령우가 격돌가 출전한다.'2016 SSL 시즌 1' 결승 리매치로, 새로운 우승자의 탄생과 최초의 2회 우승자 탄생이라는 타이틀을 건 대결이다2017.09.22 11:56 -
코에이테크모 ‘진삼국무쌍’ 시리즈는 2000년 처음으로 선보인 이래로 ‘무쌍 액션’이라는 장르명을 탄생시키며 승승장구했다. 이제는 용맹한 장수가 수 백의 적병을 혈혈단신으로 무찌르는 액션게임을 보면 자연스레 ‘진삼국무쌍’이 떠올려 질 정도다. 그런 ‘진삼국무쌍’ 시리즈 최신작, ‘진 삼국무쌍 8’이 2018년 초 발매된다2017.09.21 23:49 -
소싯적 만화나 애니메이션 좀 봤다 하는 사람에게 이 대사는 매우 익숙할 것이다. 핵전쟁 이후 폐허가 되어버린 지구를 배경으로, 북두신권의 계승자 ‘켄시로’가 악인을 처단하는 이야기는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의 추억 속에 여전히 살아 숨쉬는 ‘북두의 권’이 게임으로 나온다. 지난 8월 공개된 세가의 ‘북두와 같이’다2017.09.21 21:22 -
모바일게임이 시장의 주류로 자리매김한 후 가챠는 아주 일상적인 존재가 됐습니다. 이제는 어떤 게임에서든 내용물도 모르는 제품을 당연하다는 듯 돈 주고 사고 팔아요. 이러한 과금 유도에 크게 괘념치 않는 이들도 있는가 하면 아주 진저리를 치며 게임을 접어버렸다는 원성도 적잖이 듣습니다2017.09.21 15:14 -
콩두컴퍼니는 9월 21일, 자사의 '오버워치' 프로게임단 '콩두 판테라'가 북미 프로팀 '클라우드 9'과 네이밍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앞으로 콩두 판테라는 '클라우드 9 콩두'로 팀명 및 로고를 변경하고 남은 APEX 시즌 4 기간 동안 활동한다. 이후 '클라우드 9 콩두' 선수들은 '오버워치' 리그 런던 연고지팀에 합류해 활동을 할 예정이다2017.09.21 13:42
-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동명 만화에 판매 중단 압박
- 국내 첫 엘든 링 오케스트라 콘서트, 5월 서울서 열린다
- 국내 품절 대란 ‘뚱카츄’ 인형, 코스트코에서 더 싸게 판다?
- 포켓몬과 젤다 등, 유명작 ‘복붙’한 게임 스팀에 등장
- 밸브 “스팀 게임 속 전리품 상자는 도박이 아니다”
- 라운드8 소울라이크 신작 '프로젝트 윈디' 개발자 구인
- 업데이트 결정권을 유저에게, 솔: 인챈트 4월 24일 출시
- 포켓몬 포코피아, 인간만 없으면 하하호호 잘 사는구나
- 게임챔프 복간 판매도, 마리오아울렛 '마리페' 19일 시작
- [순정남] 벌레 공포증이라면 이 게임은 피하세요 TOP 5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