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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제8회 2016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가 15일 서울특별시와 충청남도 지역의 공동 종합 우승으로 마무리했다. 서울특별시와 충청남도 지역은 각 1위 1개 부문, 2위 1개 부문, 16강 진출 1개 부문 등 정식 종목 입상 총계가 일치하여 총점 171점으로 공동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2016.08.16 09:33 -
'헉헉' 누진세가 아무리 무서워도 이 더위에는 에어컨을 틀지않고 버틸 수가 없습니다. 모처럼의 3일 연휴지만 쉰다고 쉬는 게 아니네요. 토요일 시작된 고속도로 정체가 일요일 오후까지 끝을 모르고 이어진 것도, 찜통 더위를 피해 전국 곳곳으로 흩어지는 행렬이었습니다. 혹시 더위를 피해 부산으로 가셨다면 더욱 뜨거운 열기를 느끼셨을 텐데요2016.08.15 07:00 -
8월 13일, 저녁 7시부터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블소 피버 페스티벌' 3일차 일정이 시작됐다. 이번 행사는 e스포츠와 콘서트의 만남이라는 방향을 앞세웠다. 지난 13일 경기가 개인전이었다면 이번에는 3:3 팀전 최강팀을 뽑는 경기가 진행됐다. '블소 토너먼트 2016 코리아' 태그매치 파이널에서는 GC 부산이 MSG와 위너스를 꺾고 우승에 올랐다2016.08.14 23:52 -
8월 14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6 코리아' 3:3 대결 최강팀을 뽑는 '태그매치 파이널'에서 GC 부산이 MSG와 위너스를 모두 꺾고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경기에서 GC 부산은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전략과 상대의 약점을 꿰뚫는 날카로운 운영을 보여줬다2016.08.14 23:23 -
8월 14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6 코리아' 3:3 대결 최강팀을 뽑는 '태그매치 파이널'에서 GC 부산이 MSG와 위너스를 모두 꺾고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GC 부산은 비록 싱글 파이널에는 단 한 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으나 '태그매치' 첫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며 '단체전 최강자'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갔다2016.08.14 22:32 -
부산에서 열린 '블소 토너먼트' 팀 대전 '태그매치 파이널'에서 GC 부산이 우승을 거뒀다. 개인전 결승 진출자가 단 한 명도 없는 GC 부산은 개인전의 아쉬움을 완벽한 팀플레이를 바탕으로 '태그매치' 최강자 자리를 차지하며 '첫 태그매치 우승팀'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는데 성공했다2016.08.14 21:57 -
8월 13일, 저녁 7시부터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블소 피버 페스티벌' 2일차 일정이 시작됐다. 이번 행사는 e스포츠와 콘서트의 만남이라는 방향을 앞세웠다. '블소 피버 콘서트'는 총 4일간 열리며 매번 다른 테마로 열린다. 13일은 '소울풀 로맨스'인데 여기에 맞는 음악인이 현장에 방문했다2016.08.14 03:01 -
8월 13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6 코리아' 싱글 파이널에서 김신겸이 한준호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신겸은 지난 2015 블소 월드 챔피언십 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팬들에게 널리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싱글 파이널에서 우승하며 올해 월드 챔피언십 직행권을 손에 넣은 김신겸은 '2연속 우승'을 노리겠다며 각오를 다졌다2016.08.13 21:54 -
'무왕'을 향한 김신겸의 큰 그림이 완성됐다. 지난 시즌 1, 2 때 모두 결승 진출을 좌절시킨 한준호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하며 여섯 번째 무왕에 오른 것이다. 8월 13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6 코리아' 싱글 파이널에서 김신겸이 우승을 차지하며 여섯 번째 '무왕'에 올랐다2016.08.13 21:36 -
8월 13일, 저녁 7시부터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블레이드앤소울' 개인전 최강자를 가리는 '블소 토너먼트 2016 코리아 싱글 파이널'이 열렸다. 윤정호, 김신겸, 한준호, 박진유 등 4인이 여섯 번째 무왕 자리를 두고 한판승부를 가린다. 현장에는 5,000여명의 관객이 방문해 이번 시즌 '블소' 최강자가 탄생하는 순간을 지켜봤다2016.08.13 20:05 -
엔씨소프트가 마련한 '블레이드앤소울' 여름 축제 '피버 페스티벌'이 지난 12일 저녁 7시부터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문을 열었다. 행사 시작 전 엔씨소프트는 이번 무대를 자사 판교 사옥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고 소개했다. 실제 현장에서 본 메인 무대는 사각형 창틀이 특징인 본사 디자인을 빼다박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2016.08.13 16:44 -
지난해 블리즈컨부터 몇 개월 전 블리자드 본사 방문에 이르기까지, 이미 수 차례 현지 개발자와 만나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군단’의 최신 정보를 들어왔다. 덕분에 ‘일리단’ 부활을 골자로 한 신규 확장팩의 의문점 대부분을 해소했다고 믿었다. 그러나 21일, 일명 ‘소군단’이라 불리는 사전 업데이트가 진행된 후 펼쳐진 전개는 기자의 얄팍한 상상력을 아득히 뛰어넘었다. 양대 세력의 수장이 잇달아 쓰러지는 충격적인 상황 속에서 갈피를 잡을 수 없었다2016.08.13 00:19 -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6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이 오는 14일 SKT T1과 아프리카 프릭스의 대결로 시작된다. SKT T1과 아프리카 프릭스는 여러 면에서 상반된다. SKT는 매번 통합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여 우승도 여러 차례 차지한 바 있다. 반면 아프리카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통합 포스트시즌에 올랐다2016.08.12 18:05 -
엔씨소프트가 선보이는 '블레이드앤소울' e스포츠 축제 '피버 페스티벌’이 12일 저녁 7시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개막한다. 행사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동안 열린다. '피버 페스티벌'은 블소 토너먼트 결승전과 콘서트를 결합한 오프라인 행사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설치되는 메인 모드는 엔씨소프트의 판교 사옥을 본따서 디자인됐다2016.08.12 16:29 -
독자 여러분, 히어로 무비 좋아하시나요? 지난 3월 개봉한 ‘배트맨 대 슈퍼맨’을 보면 영화 말미에 ‘배트맨’과 ‘슈퍼맨’ 그리고 ‘원더우먼’이 힘을 합쳐 거대한 괴물에 맞섭니다. 이 셋이 바로 DC코믹스 사상 가장 위대한 영웅으로 꼽히는 ‘DC 트리니티’인데요. 국산 게임업계에도 이런 존재들이 있답니다. 신작 가뭄이 횡행하여 게이머들의 희망이 꺼져갈 때 등장한다는 바로 그…2016.08.1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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