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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안에서 펼쳐지는 군단장 레이드, 로스트아크 모바일
스마일게이트RPG가 13일, '로스트아크 모바일' 테스트를 시작했다.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모험가들을 대상으로, 모바일과 PC(스토브)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를 통해 원작 콘텐츠와 로스트아크 모바일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풍부하게 즐겨볼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로스트아크 모바일은 원작의 핵심 요소로 꼽히는 방대한 세계관, 시네마틱 연출, 핵 앤 슬래시 전투, 다채로운 콘텐츠 등을 계승한다. 여기에 모바일만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더해 차별화된 재미를 추구한다. 로스트아크 모바일의 전체적인 게임성을 들여다보자
2025.11.15 11:05 -
팰월드 모바일, 크래프톤이 재구현한 팰월드는 어떤 모습?
크래프톤이 '포켓페어'의 '팰월드'를 활용해 모바일게임을 만든다는 소식은 작년 9월 채용 공고를 통해 사실상 확정됐다. 팰월드는 스팀에서 최대 동시 접속자 210만 플레이어를 기록하며 스팀 역대 3위를 기록했다. 마찬가지로 역대 스팀 동시접속자 최대 2위인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크래프톤과 팰월드의 만남은 기대를 불러올 수 밖에 없었다
2025.11.15 00:46 -
이거 정말 모바일에서 돌릴 수 있을까? 아이온2 체험기
엔씨소프트의 미래가 걸린 MMORPG 신작 아이온2. 전작이 많은 인기를 끈 만큼 기대를 거는 유저도 많지만, 최근 엔씨의 행보가 그리 좋지 않았던 탓에 불안감을 표하는 이들도 많다. 거듭된 라이브를 통해 액션과 게임성을 꾸준히 공개해 왔지만, '포아너' 이미지 도용과 BM 등 논란도 많았기에 게임의 실체를 궁금해하는 목소리가 유난히 컸다
2025.11.15 00:13 -
전술의체 소녀들의 슈팅 전술 디펜스, 게이트 오브 게이츠
지스타 2025에서 최초로 곰개된 '게이트 오브 게이츠'는 웹젠이 퍼블리싱하고 리트레일이 개발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의 타워 디펜스다. ‘전술의체’라 불리는 소녀들과 모종의 사고로 함장이 된 ‘플레이어’가 각자의 미숙함을 극복하며 성장하고 생존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것이 특징으로, 체험판 기준 스토리 풀 더빙과 상황에 따라 표정이 변하는 각 캐릭터들의 스탠딩 CG를 통해 몰입감을 살리는 점이 눈에 들어왔다
2025.11.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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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파'가 눈에 띄네, 위메이드커넥트 서브컬처 신작 '노아'
위메이드커넥트가 지스타 2025에서 서브컬처 신작 '노아(N.O.A.H)'를 처음 선보였다. 지스타 전 안드로이드 로봇에게 공격받는 캐릭터들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끌어올렸으나, 이외 새로운 정보는 일절 공개되지 않았다. 위메이드커넥트는 지난 1월 '로스트 소드'를 출시하며 서브컬처 팬덤에게 이름을 알렸다
2025.11.13 19:59 -
반격의 쾌감이 짜릿해! 기대 모으는 ‘몬길: 스타 다이브’
몬길: 스타 다이브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스타에 출전했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넷마블 모바일게임 초창기 대표작인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여러 캐릭터와 몬스터를 모으고 이를 성장시키는 원작 재미를 계승하되, 회피와 태그를 중심으로 한 실시간 3인 팀 전투를 붙여 전작과는 다른 액션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지스타 2025 시연 버전에서는 전반적인 플레이를 배울 수 있는 초반 스토리와 신규 지역 ‘수라’를 비롯해 한국의 전통적인 면모를 강조한 보스, 캐릭터 등이 공개된다
2025.11.13 10:00 -
원작 재현을 초월한 넷마블의 IP 활용법, 칠대죄: 오리진
내년 1월 출시를 예정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2023년 이후 2년 만에 지스타에 출전해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다. 많은 참여자에게 게임을 선보이며 피드백을 얻고, 이를 바탕으로 완성도를 가다듬는다. 개발을 맡은 넷마블에프앤씨의 구도형 PD는 미디어 대상 사전 시연회 현장에서 이번 시연 버전에 대해 “제한 시간 30분 내에 최대한 많은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고 설명했다
2025.11.13 10:00 -
나혼렙: 카르마, 넷마블이 선보이는 하데스 풍 로그라이크
‘나 혼자만 레벨업’은 현재까지 가장 성공한 웹소설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웹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미디어로 재해석됐으며, 그 중 2024년 넷마블에서 제작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는 넷마블을 적자에서 꺼내 줄 정도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그런 나혼렙이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로 다시 돌아온다. 특히 3인칭 액션게임이었던 어라이즈와는 달리, 로그라이크 RPG를 채택했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2025.11.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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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손맛 강조한 레이븐식 협동, 프로젝트 이블베인
2015년 넷마블이 제작한 ‘레이븐’은 당시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휩쓸 정도로 모바일게임 시장에 파란을 일으켰다. 시간이 지나며 관심이 점차 시들해지긴 했으나, 지난 해 출시된 레이븐2 역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며 아직까지 명성이 이어지고 있다. 그런 넷마블이 프로젝트 이블베인으로 본격적인 레이븐 IP 확장에 나선다. 특히 원작보다 한층 세밀해진 그래픽, 협동 액션 RPG로 변화한 게임성 등을 선보이며, 수많은 레이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추세다
2025.11.13 10:00 -
진짜 '나만의 이야기' 펼쳐지는 무협 MMORPG, 역수한
무협은 오랜 시간 단골 게임 소재로 등장해왔다. 드넓은 강호에서 펼쳐지는 수많은 영웅들의 이야기는 기자를 포함해 수많은 남자들의 가슴을 울렸고,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나도 무협 세계에 뛰어들어 모험하고 싶다’는 상상을 하고는 했다. 그리고 이러한 상상을 실현시키기 위해 최근 중국 퍼블리셔이자 개발사 넷이즈가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그 선두에 있는 작품이 지난 7일 출시된 MMORPG 신작 ‘역수한’이다
2025.11.11 17:08 -
로마 총독에게 수면은 사치, 바쁜 도시시뮬 '아노 117'
'아노 117: 팍스 로마나'가 13일 출시된다. 지난 2019년 출시된 '아노 1800' 이후 6년만의 신작이며, 근대, 현대, 미래를 주로 다뤘던 최근 시리즈들과 다르게 고대 로마를 배경으로 한다. 게임의 부제인 '팍스 로마나'는 로마 제국 황금기 약 200년을 칭한다. 내부 권력 다툼이 정리된 후 강력한 군사력과 지배력을 바탕으로 번영과 확장이 이뤄진 시기인데, 실제로 화려한 로마 제국의 모습과 내부의 모순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25.11.11 02:00 -
리니지라이크 아니라는 아이온2, 구체적 BM은?
엔씨소프트의 미래를 책임질 MMORPG 신작 '아이온2'의 여러 정보들이 공개됐다. 특히 많은 유저들이 궁금증을 표했던 요소는 바로 게임의 비즈니스모델(BM), 각종 인게임 유료 상품과 게임 플레이에 요구되는 현금 재화다. 첫 온라인 생방송부터 뽑기, 강화 등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이에 개발진은 꾸준하게 게임의 핵심 BM은 멤버십, 패스 상품(배틀 패스), 외형 꾸미기 아이템이라고 밝힌 바 있다
2025.11.0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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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수한, AI 기술로 강호에 생명 부여한 차세대 MMORPG
주롱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넷이즈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MMORPG '역수한'이 오는 11월 7일 정식 출시된다. 얼핏 평범한 무협 MMORPG처럼 보이는 이 게임은, 기존 RPG들이 고수해온 낡은 방식을 타파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정교한 그래픽과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 AI 시스템을 통해 NPC를 시뮬레이션해 살아 있는 사람들로 가득 찬 오픈월드 등이 특징이다
2025.11.04 17:18 -
링크 아닌 젤다의 왕눈 과거사 탐험, 젤다무쌍 봉인 전기
코에이 테크모의 '무쌍' 시리즈와 닌텐도의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컬래버레이션 작품인 '젤다무쌍 봉인 전기(Hyrule Warriors: Age of Imprisonment)'가 오는 11월 6일 닌텐도 스위치 2로 발매된다. 개발은 코에이 테크모가 2024년 신설한 AAA 게임즈 스튜디오가 주도하며, 전작 '젤다무쌍: 대재앙의 시대' 프로듀서였던 하야시 요스케가 스튜디오장을 맡고 있다
2025.11.03 16:40 -
아크 레이더스, 차기 익스트랙션 대표작 가능성 충분하다
익스트랙션 슈팅은 더 이상 게이머에게 낯선 장르가 아니다. 시리즈 유행을 만든 장본인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를 시작으로, 중세 판타지를 접목한 다크 앤 다커, 최근 인기몰이 중인 이스케이프 프롬 덕코프 등 화제작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만큼 시장 경쟁도 시간이 지날수록 치열해지는 추세다. 그러한 익스트랙션 슈팅 시장에 더 파이널스 개발사 엠바크 스튜디오와 넥슨이 ‘아크 레이더스’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2025.10.30 00:00 -
탐험과 싱글플레이 콘텐츠가 매력적인 MMO, 아키텍트
지난 22일 출시된 드림에이지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은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받았다. 과거 '리니지2 레볼루션', '제2의 나라' 등을 성공시킨 박범진 사단의 신작이었고, 방대한 심리스 오픈월드 등을 강조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환영금고' 등 싱글 플레이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 요소도 전했다
2025.10.2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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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돌아온 고급 대전략, 유로파 유니버설리스 5
패러독스 인터랙티브의 대표적인 역사 대전략게임, '유로파 유니버설리스'가 전작으로부터 12년 만인 오는 11월 5일, 신규 넘버링 타이틀인 '유로파 유니버설리스 5'를 정식 출시한다. 이번 작품은 5세기에 걸친 역사를 배경으로, 전쟁, 교역, 외교를 통해 국가를 운영하는 장르의 핵심을 계승한다. 특히, 시리즈 최초로 한국어를 공식 지원해 국내 마니아들의 호응도 높은 상황이다
2025.10.29 15:41 -
기계와의 생존게임, 익스트랙션 기대작 ‘아크 레이더스’
아크 레이더스가 30일 PC, PS5, Xbox 시리즈 X/S로 출시된다. 이 게임은 넥슨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익스트랙션 슈팅 신작이다. 엠바크 스튜디오는 배틀필드 출신 제작진이 포진한 스웨덴 개발사로 2018년에 설립됐다. 전작 '더 파이널스'를 통해 이름을 알렸고, 아크 레이더스는 이들이 선보이는 두 번째 타이틀이다
2025.10.28 12:52 -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번뜩임' 기반 덱 빌딩 전투 분석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의 매력 중 하나는 ‘실패를 통해 쌓아 올리는 경험’이다. 열심히 덱을 압축하고 패의 순환률을 높여 공방의 균형을 맞추며, 도저히 이길 수 없을 것 같던 적을 이겨냈을 때의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에픽세븐 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가 지난 22일 출시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 역시 덱 빌딩 로그라이크를 기반으로 한 게임이다
2025.10.27 18:02 -
누구에게나 추천하긴 어려운 RPG, 아우터 월드 2
‘아우터 월드’는 옵시디언 엔터테이먼트가 2019년 출시한 액션 RPG다. 코미디가 강조된 독특한 게임성과 스토리 중심의 게임성은 호평 받았지만, 매력 없는 캐릭터와 세계관이 단점으로 지적 받았다. 오는 29일 정식 출시되는 ‘아우터 월드 2’는 이런 요소들을 개선했을지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게임메카는 Xbox로부터 아우터 월드 2를 사전에 제공받아 게임을 플레이 할 기회를 얻었다. 도합 60시간 정도를 플레이했고, 모든 서브퀘스트를 완료하지는 못했지만 엔딩에는 도달했다
2025.10.23 22:00











